연합예배 공고
 작성자 : 최고관리자
Date : 2019-02-13 10:23  |  Hit : 98  
연합예배 공고
 
누구든지 내 몸처럼’ ^^*
 
* 하나님께 기울이면 기울인 것보다 몇 백 배, 몇 천 배의 축복이 임하는 것이다. 돈이 마구 쏟아져서 감당을 못할 정도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단번에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니다. 꾸준히 변치 않고 계속해서 희생을 하며 기울일 때 그렇게 되는 것이다. 구원을 얻고 얻지 못하고는 다른 데에 있는 것이 아니다. 마음의 중심이 하나님을 향해 있는 사람은 곧 구원을 얻는 것이다.
 
* 그 마음이 하나님을 향한 충성심으로 가득 차 있는 사람, 그 사람이 의인이요, 하나님이요, 그 사람이 곧 영생을 얻는 것이다. 반면에 그 마음이 세상에 있는 자는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그 마음이 세상에 속해 있는 자인가, 하늘에 속해 있는 자인가 하는 것에 그 차이가 있다. 한 순간에는 하나님을 생각하고 다른 순간에는 세상을 생각하는 이른바 양다리를 걸치는 자는 지옥을 갈 사람이다.
전 세계를 향하여 선포한다[151]
 
* 예배는 되도록 끝까지 다 보는 것이 원칙입니다. 주님께서 이것으로 오늘 예배를 마치겠습니다.”라고 말씀하시고 단에서 내려가시는 것까지 확인하고 자리에서 일어서는 것이 예배에 임하는 성도로서의 기본 태도입니다. 사정이 있으면 몰라도 그렇지 않은 날은 주님께서 하단하실 때까지 자리에서 일어서지 않도록 합시다.
* 올해의 자유율법 실천운동의 주제는 행하자, 실천하자입니다. 50% 변화를 입기 위한 자유율법 실천운동을 제대로 한 번 해봅시다. “서로 만나면 활짝 웃으면서 먼저 눈에 띄는 사람마다 내 몸처럼 여기면서 꼭 인사를 나누세요.” 하신 주님 말씀대로 우리 식구들은 서로 만나면 누구든지 내 몸처럼소리 내어 인사하며 형제를 하나님처럼 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돌아오는 일요일인 217일은 2월의 연합예배 날입니다. 317일 일요일에는 마산승리제단 순방예배가 있습니다. 함께 함으로 은혜 풍성한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다음 연합예배는 324일 일요일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213일 수요일
총무부
 
영생교 하나님의 성회 승 리 제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