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예배 공고
 작성자 : 최고관리자
Date : 2018-09-06 10:59  |  Hit : 40  
연합예배 공고
 
누구든지 내 몸처럼’ ^^*
 
* 마귀가 넘어뜨리고 또 넘어뜨리는고로 밤잠을 안 자고 떼굴떼굴 구르면서 곤두박질치며 울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 사람은 한 번도 좌절하지 않았다. 참고 견디고 또 참고 견뎌서 마귀의 수법과 전략을 완전히 파악하는 데 이르렀던 것이다. 마귀가 오랜 세월 전법과 전략을 다 사용하고 나니 마귀의 밑천이 드러난 것이다.
 
* 바로 여기에서 마귀를 죽이고 승리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은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인내에서 온 것이다. 나라고 하는 간교한 마귀가 30, 40년을 계속 새로운 무기를 써왔지만 끝까지 참고 견디는 가운데 그 마귀의 비밀을 완전히 캐낸 것이다. 그리하여 그 다음부터는 강하게 공격을 시작했던 것이다.* - 전 세계를 향하여 선포한다[140]
 
* 올해는 ‘21일 다시하기자유율법 실천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50% 변화를 입기 위한 자유율법 실천운동을 제대로 한 번 해봅시다. “서로 만나면 활짝 웃으면서 먼저 눈에 띄는 사람마다 내 몸처럼 여기면서 꼭 인사를 나누세요.” 하신 주님 말씀대로 우리 식구들은 서로 만나면 누구든지 내 몸처럼소리 내어 인사하며 형제를 하나님처럼 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습관적으로 예배시간에 지각하는 사람, 조는 사람, 핸드폰이 울리는 사람은 예배시간의 귀중함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예배시간에 온전히 집중하지 못하면 은혜를 받을 수도 없고 세상 사람들과 접촉하며 오염 받은 것을 벗어 날 수도 없게 됩니다. 눈은 주님을 초초로 바라보고 귀는 주님의 말씀에 집중해야 합니다. 21일 다시하기 자유율법 실천운동을 통하여 나의 잘못된 악습을 버리고 승리자의 가지답게 하루하루 승리하는 모습을 갖추어 나가야 하겠습니다.
 
* 929일 토요일 오후 3시 본부제단에서 시민초청강연회를 개최합니다. 개천절의 의미와 우리 민족의 역사 그리고 올드네게브 문자에 대한 강연입니다. 수도권에 지인이 있으신 분들은 이번 기회에 전도할 수 있는 계기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 돌아오는 일요일인 99일은 9월의 연합예배 날입니다. 함께 함으로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은혜 풍성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음 연합예배는 1015일 승리절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96일 목요일
총무부
영생교 하나님의 성회 승 리 제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