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예배 공고
 작성자 : 최고관리자
Date : 2018-08-23 13:20  |  Hit : 316  
연합예배 공고
 
누구든지 내 몸처럼’ ^^*
 
* 아무리 은혜를 간직하려고 해도 간교한 마귀는 여기를 찔렀다가 저기를 찔렀다가 계속 공격을 하는 것이다. 그 계속된 공격으로 백전백패, 천전천패, 만전만패를 당하는 가운데, 도전을 하면 넘어지고 또 넘어지는고로 두 다리를 쭉 뻗고 울고 또 울고 통곡이 그칠 날이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마귀는 인내심이 없는 것이다. 바로 마귀의 약점이 인내심이 없는 것이다.
 
* 죄가 많을수록 인내심이 없고 죄가 없을수록 인내심이 강한 것이다. 그러므로 끝까지 참고 견디고 또 참고 견딤이 있어야만 그 마귀가 죽는 것이다. 그런고로 인내와 견딤으로 이겼다. 수천 번, 수만 번 넘어지고 쓰러지며 도전하는 가운데 마귀의 지혜와 총명을 알게 되었고 이제는 마귀의 계교를 알고 있는고로 마귀에게 넘어가지 않는 것이다. 긴긴 세월을 두고 견디고 참는 가운데 이루어진 것이지 짧은 시간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 전 세계를 향하여 선포한다[139]
 
* 올해는 ‘21일 다시하기자유율법 실천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50% 변화를 입기 위한 자유율법 실천운동을 제대로 한 번 해봅시다. “서로 만나면 활짝 웃으면서 먼저 눈에 띄는 사람마다 내 몸처럼 여기면서 꼭 인사를 나누세요.” 하신 주님 말씀대로 우리 식구들은 서로 만나면 누구든지 내 몸처럼소리 내어 인사하며 형제를 하나님처럼 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습관적으로 예배시간에 지각하는 사람, 조는 사람, 핸드폰이 울리는 사람은 예배시간의 귀중함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예배시간에 온전히 집중하지 못하면 은혜를 받을 수도 없고 세상 사람들과 접촉하며 오염 받은 것을 벗어 날 수도 없게 됩니다. 눈은 주님을 초초로 바라보고 귀는 주님의 말씀에 집중해야 합니다. 21일 다시하기 자유율법 실천운동을 통하여 나의 잘못된 악습을 버리고 승리자의 가지답게 하루하루 승리하는 모습을 갖추어 나가야 하겠습니다.
 
* 돌아오는 일요일인 826일은 8월의 두 번째 연합예배 날입니다. 함께 함으로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은혜 풍성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음 연합예배는 99일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823일 목요일
총무부
 
영생교 하나님의 성회 승 리 제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