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경축예배 공고
 작성자 : 최고관리자
Date : 2018-08-09 13:16  |  Hit : 253  
성탄절 경축예배 공고
 
누구든지 내 몸처럼’ ^^*
 
* 나라고 하는 의식이 육천 년간 하나님을 괴롭히고 짓이기고 고통을 가했던 주체 영 마귀인 것이다. 마귀는 육천 년간이나 성장한 영이기 때문에 그 지능지수가 하나님을 능가할 정도로 높은 지혜를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이 마귀를 죽이려면 마귀를 죽일 수 있는 이긴자가 먼저 나와야 한다. 원수 마귀는 매우 간교하여 뱀과 같이 움직이는데 그 지혜와 총명이 하나님을 능가할 정도였던고로 먼저 마귀의 정체와 실력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 그러므로 이 사람이 그 마귀를 죽이기까지는 거저된 것이 아니다. 인간의 힘으로 된 것도 아니요, 얕은 수준의 지혜와 총명으로 된 것도 결코 아니다. 끝까지 참고 견디는 가운데 그 마귀의 세력을 꺾어 죽이는 지혜와 능력이 나오게 되었던 것이다.*
- 전 세계를 향하여 선포한다[137]
 
* 올해는 ‘21일 다시하기자유율법 실천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50% 변화를 입기 위한 자유율법 실천운동을 제대로 한 번 해봅시다. “서로 만나면 활짝 웃으면서 먼저 눈에 띄는 사람마다 내 몸처럼 여기면서 꼭 인사를 나누세요.” 하신 주님 말씀대로 우리 식구들은 서로 만나면 누구든지 내 몸처럼소리 내어 인사하며 형제를 하나님처럼 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예배시간에 매일 지각하는 사람, 조는 사람, 핸드폰이 울리는 사람은 예배시간의 귀중함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예배시간에 온전히 집중하지 못하면 은혜를 받을 수도 없고 세상 사람들과 접촉하며 오염 받은 것을 벗어 날 수도 없게 됩니다. 눈은 주님을 초초로 바라보고 귀는 주님의 말씀에 집중해야 합니다. 21일 다시하기 자유율법 실천운동을 통하여 나의 잘못된 악습을 버리고 승리자의 가지답게 하루하루 승리하는 모습을 갖추어 나가야 하겠습니다.
 
* 돌아오는 812일은 제 88회 성탄절입니다. 성탄절에는 주님말씀 요절송경 2부 행사가 있습니다. 주님말씀을 송경하며 주님말씀을 더욱 깊이 깨달아 자유율법을 지키는 생활로 이어져야 하겠습니다. 다음 연합예배는 826일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89일 목요일
총무부
 
영생교 하나님의 성회 승 리 제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