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예배 공고
 작성자 : 최고관리자
Date : 2018-03-22 13:30  |  Hit : 139  
연합예배 공고
 
누구든지 내 몸처럼’ ^^*
 
* 대상자들이 곳곳에 있는 것은 바로 자신 속에 마귀가 있기 때문이다. 자신 속에 마귀가 없으면 원수가 있을 수 없고, 미워하는 자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모두가 좋아하는 것이다. 자신을 이기지 못했기 때문에 대상자가 있는 것이다. “저 놈은 항상 나만 보면 미워한단 말이야, 저 놈은 항상 내 흉만 본단 말이야이렇게 말하지 말라. 자신 속에 마귀가 있는 까닭에 그 마귀가 상대 속에 들어가서 나를 괴롭히는 것이다. 다 자기 마귀인 것이다. 그 마귀를 이겨야 하는 것이다.
 
* 마귀를 이기는 비결은 이긴자 만이 알고 있는 것이다. 이겨본 자가 아니면 이기는 비결을 알 수가 없다. 이긴자는 어떻게 이겼느냐? 입을 봉하고 참고 견디기만 했는가? 아니다. 대상자를 사랑으로 이겼던 것이다. 대상자가 힘들어하면 힘든 것을 들어주고, 대상자가 해야 할 일을 대신 해 주었던 것이다. 사랑에는 죽지 않을 마귀가 없는 것이다. - 전 세계를 향하여 선포한다[129]
 
* 올해는 ‘21일 다시하기자유율법 실천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50% 변화를 입기 위한 자유율법 실천운동을 제대로 한 번 해봅시다. “서로 만나면 활짝 웃으면서 먼저 눈에 띄는 사람마다 내 몸처럼 여기면서 꼭 인사를 나누세요.” 하신 주님 말씀대로 우리 식구들은 서로 만나면 누구든지 내 몸처럼소리 내어 인사하며 형제를 하나님처럼 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326()부터 430()까지 본부제단 예배실 냉난방 배관을 교체합니다. 배관이 노후 되어 파이프 안에 녹이 꽉 막혀서 수압도 떨어지고 더 이상은 버틸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녹이 쓸지 않고 열효율이 좋은 동파이프로 교체하게 됩니다. 공사기간 동안에는 예배실을 사용할 수가 없으므로 2층 회의실에서 예배를 보게 됩니다.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48일과 22일 연합예배는 지방제단 책임자만 참석하시면 됩니다. 이점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 돌아오는 일요일인 325일은 3월의 두 번째 연합예배 날입니다. 다음 연합예배는 48일 일요일입니다. 414일 토요일은 해와주님의 진해승리제단 순방예배가 있습니다.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은혜 풍성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8322일 목요일
총무부
 
영생교 하나님의 성회 승 리 제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