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예배 공고
 작성자 : 최고관리자
Date : 2018-03-08 13:29  |  Hit : 225  
연합예배 공고
 
누구든지 내 몸처럼’ ^^*
 
* 여러분들이 은혜가 자라려면 자신이 죄인 중에 괴수 죄인이라는 것을 절감(切感)해야 하는 것이다. 이 사람은 감히 하나님을 바라 볼 수도 없으며 하나님 앞에 나올 수도 없는 괴수 죄인인데, 하나님 앞에 나오게 해주시고 바라보게 해주시니, 너무너무 감사하여 감격의 눈물을 펑펑 흘렸던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 앞에 바로 선 사람의 마음자세인 것이다.
 
* 그런데 자신은 다 이루어진 줄 알고, 으레껏 바라봐도 좋은 걸로 생각하고 바라보는 그 자세는 건방진 것이다. 그는 마귀가 되어서 그런 것이다. 이 사람은 영모님의 얼굴을 바라보는 것도 감당할 수 없었다. 하늘의 사람이 너무너무 귀한 고로 사진만 바라봐도 감격하고 감사하여, 감격의 눈물이 펑펑 쏟아지는 가운데 황송한 마음으로 바라보았지 조금도 떳떳한 마음으로 바라본 적이 없었던 것이다.
- 전 세계를 향하여 선포한다[128]
 
* 올해는 ‘21일 다시하기자유율법 실천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50% 변화를 입기 위한 자유율법 실천운동을 제대로 한 번 해봅시다. “서로 만나면 활짝 웃으면서 먼저 눈에 띄는 사람마다 내 몸처럼 여기면서 꼭 인사를 나누세요.” 하신 주님 말씀대로 우리 식구들은 서로 만나면 누구든지 내 몸처럼소리 내어 인사하며 형제를 하나님처럼 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예배시간에 매일 지각하는 사람, 조는 사람, 핸드폰이 울리는 사람은 예배시간의 귀중함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예배시간에 온전히 집중하지 못하면 은혜를 받을 수도 없고 세상 사람들과 접촉하며 오염 받은 것을 벗어 날 수도 없게 됩니다. 눈은 주님을 초초로 바라보고 귀는 주님의 말씀에 집중해야 합니다. 21일 다시하기 자유율법 실천운동을 통하여 나의 잘못된 악습을 버리고 승리자의 가지답게 하루하루 승리하는 모습을 갖추어 나가야 하겠습니다.
 
* 돌아오는 일요일인 311일은 3월의 첫 번째 연합예배 날입니다. 318일 일요일은 해와주님의 마산승리제단 순방예배가 있습니다. 다음 연합예배는 325일 일요일입니다.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은혜 풍성한 나날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838일 목요일
총무부
 
영생교 하나님의 성회 승 리 제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