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예배 공고
 작성자 : 최고관리자
Date : 2017-12-07 15:06  |  Hit : 13  
연합예배 공고
 
누구든지 내 몸처럼’ ^^*
 
* 평상시에 희생적으로 생활하면서 좋은 것을 상대방에게 주고 덜 좋은 것은 내가 취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생활이 습관이 될 때에 나라는 의식은 약해지고 하나님의 영이 강해져서 하나님의 영이 나라는 주체의식을 죽여 버리고 그 자리에 좌정하는 것입니다.
 
* 희생적인 생활을 해야 행동에 변화가 생기고 반대생활을 해야 하나님으로 이루어지는 것이지 백날 승리제단에 나와 봐야 행동에 변화가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옆 사람이야 전봇대로 이빨을 쑤시건 말건 내가 할 도리만 다 하면 되는 것입니다.
 
* 남들은 다 이루어져 하나님이 되는데 자기만 죄인의 굴레에서 허덕이면 그것이 바로 헛수고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해야지 실천하지 않고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리면 그 사람은 지옥에 꼭 가고야 마는 불쌍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 전 세계를 향하여 선포한다[122]
 
* 올해는 인간의 습성을 벗자는 주제로 자유율법 실천운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50% 변화를 입기 위한 자유율법 실천운동을 제대로 한 번 해봅시다. “서로 만나면 활짝 웃으면서 먼저 눈에 띄는 사람마다 내 몸처럼 여기면서 꼭 인사를 나누세요.” 하신 주님 말씀대로 우리 식구들은 서로 만나면 누구든지 내 몸처럼소리 내어 인사하며 형제를 하나님처럼 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예배시간에 매일 지각하는 사람, 조는 사람, 핸드폰이 울리는 사람은 삼위일체하나님의 생명을 받는 예배시간의 귀중성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예배시간에 졸면 옆 사람에게 전염되어 옆 사람도 졸게 되고 핸드폰 벨이 울리면 예배시간의 분위기가 산만해 지므로 나로 인하여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각별이 유념하여 승리자의 가지다운 모습을 갖추어 나가야 하겠습니다.
 
* 돌아오는 일요일인 1210일은 12월의 첫 번째 연합예배 날입니다. 함께 함으로 은혜 풍성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음 연합예배는 1225일 메시아절입니다. 메시아절 2부 순서를 준비하고 있는 제단은 총무부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2017127일 목요일
총무부
 
영생교 하나님의 성회 승 리 제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