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예배 공고
 작성자 : 최고관리자
Date : 2017-11-23 14:22  |  Hit : 55  
연합예배 공고
 
누구든지 내 몸처럼’ ^^*
 
* 이제 그대로 반대생활을 해야 자존심마귀가 죽습니다. 과거에는 은혜 받은 얘기, 내가 제일이라고 자랑하는 얘기를 하기 좋아했다면 지금부터는 나의 못된 점, 수치스런 점, 나쁜 점을 말해야 자존심 마귀가 죽습니다. 그래야 영이 바뀌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식사할 때 맛없는 반찬만 집어 먹었습니다. 그렇게 하니 나라는 자존심이 약해졌던 것입니다.
 
* 그리고 졸리면 잠을 안 자고 일을 하다가 쉬고 싶으면 더욱 열심히 일을 했던 것입니다. 말이 그렇지 반대생활을 하기란, 쉬운 일이 아닌 것입니다. 너무너무 힘이 들어 쉬고 싶은데도 쉴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죽음의 경지까지 가서 죽기 직전까지 싸워야 나라는 마귀를 죽일 수가 있는 것입니다.
- 전 세계를 향하여 선포한다[121]
 
* 올해는 인간의 습성을 벗자는 주제로 자유율법 실천운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50% 변화를 입기 위한 자유율법 실천운동을 제대로 한 번 해봅시다. “서로 만나면 활짝 웃으면서 먼저 눈에 띄는 사람마다 내 몸처럼 여기면서 꼭 인사를 나누세요.” 하신 주님 말씀대로 우리 식구들은 서로 만나면 누구든지 내 몸처럼소리 내어 인사하며 형제를 하나님처럼 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예배시간에 매일 지각하는 사람, 조는 사람, 핸드폰이 울리는 사람은 삼위일체하나님의 생명을 받는 예배시간의 귀중성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예배시간에 졸면 옆 사람에게 전염되어 옆 사람도 졸게 되고 핸드폰 벨이 울리면 예배시간의 분위기가 산만해 지므로 나로 인하여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각별이 유념하여 승리자의 가지다운 모습을 갖추어 나가야 하겠습니다.
 
* 돌아오는 일요일인 1126일은 11월의 두 번째 연합예배 날입니다. 함께 함으로 은혜 풍성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음 연합예배는 1210일 일요일입니다. 감사합니다.
 
20171123일 목요일
총무부
 
영생교 하나님의 성회 승 리 제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