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예배 공고
 작성자 : 최고관리자
Date : 2017-11-09 13:50  |  Hit : 88  
연합예배 공고
 
누구든지 내 몸처럼’ ^^*
 
* 병이라는 것은 나라고 하는 마귀가 일으키는 것이다. 그런고로 병이 있는 사람도 라는 것을 짓이기고 하나님을 위해 내 모든 것을 희생하는 심정으로 움직일 때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며 모든 병마가 죽어 없어지는 것이다. 꽃이 피면 벌이 날아와 앉듯이 희생적인 마음이 꽃처럼 피어 있으면 성령이 그 꽃 위에 날아와 앉는 것이다.
 
* 그러나 희생적인 생활은 눈물 없이는 안 된다. 그래서 이 사람은 평생을 눈물로 살았다. 이긴자가 되기까지 그 희생의 정도는 필설로 다 할 수 없는 피눈물의 결정체였던 것이다. 타산적인 사람은 도통할 수 없다. 구원과는 상관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유율법의 근본이 희생적인 삶이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겼으므로 독립된 몸이 아니요, 하나님의 지체가 된 몸이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다 줘야 하나님도 당신의 생명을 주신다. - 전 세계를 향하여 선포한다[120]
 
* 올해는 인간의 습성을 벗자는 주제로 자유율법 실천운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50% 변화를 입기 위한 자유율법 실천운동을 제대로 한 번 해봅시다. “서로 만나면 활짝 웃으면서 먼저 눈에 띄는 사람마다 내 몸처럼 여기면서 꼭 인사를 나누세요.” 하신 주님 말씀대로 우리 식구들은 서로 만나면 누구든지 내 몸처럼소리 내어 인사하며 형제를 하나님처럼 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또한 신앙 재정비 3대 운동을 열심히 실천하여 정신무장을 굳건히 해야 합니다. 예배시간 30분 전에 입실하여 열심히 준비찬송하고, 주님을 바라보고 아랫배에 힘을 주고 박멸소탕멸마경 기도가 끊이지 않도록 기도에 정진해야 하며, 주님말씀 암송하기에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억지로 웃는 것도 효과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한바탕 호탕하게 웃으며 오늘도 승리합시다.
 
* 돌아오는 일요일인 1112일은 11월의 첫 번째 연합예배 날입니다. 함께 함으로 은혜 풍성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음 연합예배는 1126일 일요일입니다. 감사합니다.
 
2017119일 목요일
총무부
 
영생교 하나님의 성회 승 리 제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