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광절 경배예배 공고
 작성자 : 최고관리자
Date : 2017-06-16 13:50  |  Hit : 270  
보광절 경배예배 공고
 
누구든지 내 몸처럼’ ^^*
 
* 이 사람은 영원영원 전부터 지금까지 살고 있는 생명체예요. 영원영원 전부터 살고 있는 생명체인데, 지금은 사람 몸을 빌려서 입고 있는 거예요. 사람 몸만 벗어 던지면 그대로 하나님의 신으로 그냥 그대로 원시반본(原始返本)이 되는 사람이에요.(2001824일 주님 말씀 중에서)
 
* 인간의 몸을 쓰고 와서 오늘날 인간의 말을 하고 있지만, 실은 때가 되면 다시 한원이 될까? 다시 환원이 되면 인간은 못 봐!(2000910일 말씀 중에서)
 
* 이 사람은 언제 어느 때에 사라질 때가 있어요. 왜냐, 이 사람은 이 세상을 뒤집으러 왔기 때문에 움직이는 행동이 비밀리에 움직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사람을 이해해 줘야 해. 배신감으로 속았다고 할까봐 미리 말하는 거예요.
(2000. 11. 7 말씀 중에서)
* 바로 이 공중 높은 곳에 마귀 대장이 있습니다. 그 마귀대장하고 이 사람하고 싸웠던 것입니다. 싸워서 그 마귀대장을 죽여 버렸어요. 그 마귀대장을 죽여 버리고 사실은 이 사람의 본체는 그 보좌에 앉아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와서 이 단상에서 설교도 하고 예배 인도하는 이 사람은 본체가 아니고 분신체입니다.
(20011028일 말씀 중에서)
 
* 올해는 인간의 습성을 벗자는 주제로 자유율법 실천운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50% 변화를 입기 위한 자유율법 실천운동을 제대로 한 번 해봅시다. “서로 만나면 활짝 웃으면서 먼저 눈에 띄는 사람마다 내 몸처럼 여기면서 꼭 인사를 나누세요.” 하신 주님 말씀대로 우리 식구들은 서로 만나면 누구든지 내 몸처럼소리 내어 인사하며 형제를 하나님처럼 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돌아오는 619일 월요일은 13주년을 맞이하는 보광절 경배예배 날입니다. 우리를 위하여 육신마저 희생하신 주님의 고귀한 은혜에 감사드려야 하겠습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전국 성도님들께 식사를 대접합니다. 영남권 성도님은 공장식당에서, 기타 지역 성도님은 본부 식당에서 식사를 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연합예배는 79일 일요일입니다. 감사합니다.
 
2017619일 금요일
총무부
 
영생교 하나님의 성회 승 리 제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