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예배 공고
 작성자 : 최고관리자
Date : 2017-04-20 13:30  |  Hit : 365  
연합예배 공고
 
누구든지 내 몸처럼’ ^^*
 
* 하나님께서 6,000년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하여 곤두박질을 하시면서 통곡을 하셨습니다. 당신 자식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보시면, 죽어갈 때마다 통곡을 하시고, 그 하나님 입장은 말할 수 없이 비통한 입장이었던 것입니다. 눈물 없이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입장이었던 것입니다. 이긴자가 아니면 얼마나 우시고, 얼마나 애를 쓰시고, 기를 쓰신 것을 알 자가 없는 것입니다. 엄마의 심정은 어느 누구도 당신의 지체처럼 생각하시는 것입니다. 그들을 위하여 통곡을 하고, 눈물을 흘리시며 우셨던 하나님 엄마였던 것입니다.
 
* 이 사람에게 온 천하 마귀가 집중 공격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의 영적엄마와 자식 사이를 떼어 놓을 자 없습니다. 이 사람은 여러분의 생명을 붙잡아 주는 엄마입니다. 시간시간 여러분들을 죽이려고 마귀가 공격하지만 늘 이 영적엄마가 분신으로 지켜주고 있는 것입니다. 어버이날을 기해서 다 같이 새 출발할 것을 결의해야 되며, 엄마처럼, 하나님처럼, 똑같이 자유율법을 지키며 사는 하나님이 되어주기를 엄마는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 전 세계를 향하여 선포한다[35]
 
* 올해는 인간의 습성을 벗자는 주제로 자유율법 실천운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50% 변화를 입기 위한 자유율법 실천운동을 제대로 한 번 해봅시다. “서로 만나면 활짝 웃으면서 먼저 눈에 띄는 사람마다 내 몸처럼 여기면서 꼭 인사를 나누세요.” 하신 주님 말씀대로 우리 식구들은 서로 만나면 누구든지 내 몸처럼소리 내어 인사하며 형제를 하나님처럼 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또한 신앙 재정비 3대 운동을 열심히 실천하여 정신무장을 굳건히 해야 합니다. 예배시간 30분 전에 입실하여 열심히 준비찬송하고, 주님을 바라보고 아랫배에 힘을 주고 박멸소탕멸마경 기도가 끊이지 않도록 기도에 정진해야 하며, 주님말씀 암송하기에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억지로 웃는 것도 효과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한바탕 호탕하게 웃으며 오늘도 승리합시다.
 
* 돌아오는 일요일인 423일 일요일은 4월의 두 번째 연합예배 날입니다. 다음 연합예배는 58일 월요일 어버이날입니다. 어버이날 2부 행사에 참여하실 제단은 총무부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7420일 목요일
총무부
 
영생교 하나님의 성회 승 리 제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