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도에 이슬감로가 나온 사진이 궁금합니다!!
 작성자 : 석순연
Date : 2015-03-01 02:12  |  Hit : 3,019  
처음에 승리제단에 대해서 궁금증이 많이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있습니다.....특히 이슬감로 사진에 대해서 말이죠...
이렇게 조희성 구세주님을 따르는 신도님들이 많은데...왜 감로사진은....기간이 다 오래된거냔 말입니다...
쉽게 얘기해서 저는 신입인셈인겁니다...그러니 이렇게 궁금한게 많고 의심스러운게 많습니다...진짜 생명말씀처럼 그렇게 하신분이 계실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럼 이슬감로도 생기지 않았을까 하는데....물론 사진하나만으로 믿는다는게 잘못된거지만...저같이 이렇게 의심이 많고...의문점이 많은 사람이 있다면...과연...지난 사진가지고도 가능할까요? 설상가상으로 주변 본인이 겪었다고 얘기해준다지만...그것도 믿을까요?!
저같은 사람은 안믿을겁니다...그러니 2015년도에 이슬감로가 내려진 우편으로 보내주시면 제가 좀더 확신을 가지지 않을까 싶네요...왜냐...저도 확인을 해야하니까요...요즘 세상은 합성사진도 많으니까요^^;;; 모든 인간이 모셔야 할분이 조희성 구세주님이시라면...제가 그만큼 ...아!! 이분이다~~이분만이 우리의 구제주 라고 느껴야 하니까요.....한가지더....최근의 조희성 구세주님 사진이 궁금합니다...
죄송합니다..이것저것....의문점만 많이 달아서요...그래두 궁금한건 어찌할수가 없습니다...ㅠㅠㅠㅠ

서대헌 (15-03-13 17:01)
답변  
답글 조차 달리지 않아서  제가 인사 드립니다. ^^
궁금하시고, 의심 스러운 것이 당연히 많을 것입니다.
최근의 이슬사진은 과거에 많이 나온 것과 같이 똑 같이 많이 찍혀져 나오고 있습니다.
승리제단에서는 일반 회원분들의 입장에서 최근 사진이 궁금하실 것이라고 생각을 못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먼저 최근  이슬 사진에 대해서는 홈페이지 이슬감로에  2014년부터 최근 사진을 올려놓는 기능을 추가 할 수 있도록
의견을 제안 하겠습니다.
그리고, 최근 이슬 사진들은 첨부로 올려 놓을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  최근의 조희성 구세주님의 사진은요!  ^^  최근의 모습이 이슬성신 사진이랍니다.  사진으로 말씀 드리면 제 대답은
그렇습니다.  제가 이 부분 설명을 드리기에  글 재주가 부족하네요 ^^
정금이 (15-05-24 20:27)
답변 삭제  
주님께서 7년 동안 1차 옥고를 치르시고 2000년 8월 15일 광복특사로 출옥하실 때,
"내가 이번에 석방되어 나가지만 다시 옥중에 들어오게 되어 있다. 그때는 보광하게 된다."고 말씀하신 바 있습니다.
말씀하신 그대로 3년 동안 전국을 순회하시면서 설교하시고 2003년 8월 14일에 재수감 되셨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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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옥고를 치르시고 출옥하신 후 3년 동안 설교 말씀을 자세히 살펴보면,
앞으로 주님께서 어떻게 인류구원의 역사를 하시게 될 것인지 영안이 열린 성도들은 알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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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주께서 육신을 입고 24년간 구원의 역사를 하시면서 영생을 설파하시니까
세상 사람들은 조희성 주님을 인간으로 여기면서 영생을 믿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보광하시어 당신 자신이 전지전능의 신이라는 것을 확연히
보여 주시려고 작정하셨고 지금 분신으로 변신으로 나타나시어 역사하고
계시는 데 실로 두렵고 죄 지을 마음이 일어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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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주의 7년 옥고에도 흔들리지 아니하고 제단에 매일 나와
예배를 드리고 또한 주님의 보광 이후에도 변치 않는 마음으로 신앙을 지키며
자유율법을 실천하는 자들은 현재 보광하신 주님을 직접 눈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는 주님께서 말씀하신 바, 내가 빛으로 원래 하나님으로 원시반본 한 이후에는
구세주 하나님을 볼 수 있는 자는 하나님의 수준에 이른 자 만이 볼 수 있게 된다는
것과 합치되는 체험인 것입니다.
김성현 (15-12-08 11:03)
답변 삭제  
2014년 10월9일 발표된 감정결과 이슬감로 사진은 그저 사진활영시 나타나는 일반적인 빛 반사현상이라고합니다
예수생명 (16-08-20 11:08)
답변  
예수님 께서 내가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라고 하셨어요

예수님은 부활하셧고 500여 형제들에게 일시적으로 보이셨어요

그리고 모든 민족이 볼수 잇게 다시 재림하신다고하셨어요

모두 참 생명되신 예수님을 믿고 좁은길 가시는 여러분 되시길 바래요
     
항상청춘 (16-09-19 15:44)
답변  
그건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 증거와 예언들로서
예수는 그리스도가 아니란 것이 판명이 났습니다.
묵은 잠에서 깨어나야 하고

예수 껍질을 벗겨야 만이 살아서 영생하는 빛의 천국으로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예수와 그 제자들이 가진 영은 그후의 백성들에게
밝은 척하나, 실상은 어두운 영 껍질을 씌우는
고수 기술자들었지만

이제금, 다 그 정체가 드러났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사건들로만 보아도
예수가 그리스도가 아니었다는 것을 명백하게 드러낼 수가 있습니다.

통촉하시기를,,,

예수 어두은 영, 천사인 척
고단수로 속이는 ;악령;을 깨닫고 버리시기 바랍니다.

그 예수, '어두운 영'을 가지고
추종자들은 '빛의 영'이라고 백성들을 최면으로
생각과 뇌에 세뇌를 시켜 놓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교에 한번 빠지게 되고
신도들로부터 반가운 환영을 받게 되면
빠져 나오지 못하고 그냥 그것이 진리 세계인 줄로 착각하고
충실한 신도 노릇으로 여념이 없게 됩니다.
거짓말하고 이중 인격자인 목사에게 헌금을 하는 것입니다.
결혼을 한 사람은 이중인격자가 되지 않을 수가 없다는 것을
결혼 경험자는다 알게 되는 진실입니다.
그 세계는 시집장가 가지 않는 세계, 이것이 참 진리 세계이며
천국에 입성할만한 빛나는 영을 소유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죄인으로서 늙고 병들고 노쇠하여 늙어가는 큰 이유가
정욕을 행할 수밖에 없는 혼인생활 때문입니다.
정욕 안에 사랑이라는 것은 다 귀신의 영, 마귀 장난에 불과한
세상 죄의 굴레입니다.

드맑은 영의 세계를 살아서 체득하고 증득하여
살아 불로영생 누리다가 바을 예언처럼 빛의 영화체 영생체로
홀연히 변화하는 
복된 생명 되시기를
축원 드리고 싶습니다.

화이팅 !!

사이비태민 (17-04-25 19:49)
답변  
이긴자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지금으로부터 육천 년전 인간이 마귀에게 사로잡히기 전에는 원래 하나님이었습니다.
하나님이었던 인간은 그야말로 완전 자유자재의 몸이었습니다.

자유자재의 몸은 임의로 움직일 수 있으며 시간과 공간의 구속을 받지 않습니다.
그런고로 원래의 사람은 지금의 사람들처럼 문이나 출입구를 통하여 공간을 드나드는 부자유한 존재가 아니라 원하는 곳이면 어디라도 눈 깜짝할 사이에 날아갈 수 있는, 그야말로 어떤 것도 그대로 뚫고 지나갈 수 있는 그런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어둠의 신인 마귀에게 사로잡히는 순간 빛이었던 하나님은 사람으로 전락되어 시간과 공간에 구속되어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으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태초 이전의 자리는 無極(무극)의 자리인 생명이 陰極(음극)과 陽極(양극)으로 나뉘어지기 이전 우주 생명의 상대성을 초월한 절대적인 자리이다.
無極(무극)의 본성은 陽(양 +)도 陰(음 -)도 아닌 절대 中(중)으로서 中性生命(중성생명)의 本體(본체)를 이룬다. 이것을 仙道(선도)에서는 절대자인 하나님의 자리라고 말한다.

원래 하나님의 자리인 無極(무극)은 空(공)=(ㅇ)이다. 空(공)=(ㅇ)에는 陰(음)과 陽(양)이 내재하고 있다.
이 상태는 중성생명의 신인 하나님이 주체가 되어 이끄는 하나로 된 절대자의 자리다.
이러한 절대 중성생명의 본체가 되는 無極(무극)에서 陰陽(음양)의 신이 쿠데타를 일으켜 太極(태극)으로의 대 변혁이 일어났다.
太極(태극)의 자리란 하나로의 無極(무극) 中性生命(중성생명)의 實體(실체)가 陰陽(음양)의 분열체로 대 전환이 된 곳이다.
이후부터 분열체의 작용으로 한도 끝도 없이 분열에 분열을 거듭하고 있다.

이긴자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사망의 영인 선악과를 먹음으로 말미암아 마귀의 포로가 되어 인간인 남자와 여자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이후부터 인간을 위시한 모든 우주 만상이 한도 끝도 없이 분열에 분열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을 위시한 우주 삼라만상의 실체는 무엇인가?
인간을 위시한 온 우주의 삼라만상의 실체는 하나님이다.
하나로 된 중성생명체인 하나님이 분열의 신 마귀에게 포로가 됨으로 인하여 분열이 되고 쪼개지면서 모든 만물이 생겨나게 된 것이다.

사람의 인체는 물론이고 모든 만물 즉 나무, 흙, 바위 등 모든 물질들은 다 원소의 집합체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물체를 구성하고 있는 최소 단위인 素粒子(소립자)엔 원자핵이 있고, 핵속에는 中性子光(중성자광)이 있고, 핵 주위로 전자가 빠른 속도로 회전하고 있다.
이긴자께서는 “중성자광이 하나님인데 陰陽(음양)의 신에 에워싸여 가두어진 상태로 포로가 되어 있습니다.”라고 설파하셨다.

하나님의 신이 분열의 신인 마귀에게 점령당하는 순간 헤아릴 수 없는 형태로 분열되어 나갔다.
이렇게 분열되어 나간 모든 물질 속에는 하나님이 갇혀 계신다.
지금까지 물질로 알고 있던 모든 만상의 본체는 하나님의 신이다.
하나님이 포로가 되어 있는 원소의 집합체가 만물이고 인간이다.
이를 보건대 신이 물질이며, 신은 하나님의 본체에서 비롯된 것이니 인간과 만물의 뿌리는 다 하나님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무엇이고, 마귀는 무엇인가?
하나님은 神(신)이고, 마귀는 鬼(귀)이다.
하나님과 마귀는 영원 전부터 함께 존재하고 있었다.

神(신)은 곧 마음의 한 가지요, 鬼(귀) 또한 마음의 한 갈래이다.
神(신)을 마음 밖에서 찾기 때문에 外道(외도)나 邪道(사도)가 생겨난다.
성경도 “천국이 여기 있다 저기 있다 못하리니 너희 마음속에 있다.”고 하였다.
불경도 ‘心卽是佛(심즉시불)’이라고 하였다.
하나님이 마음 안에 계시다는 내용이다.

태초 이전의 세계는 無極(무극), 佛(부처), 天神(천신)인 하나님의 세계요, 이와 같은 존재는 빛으로 충만한 존재요, 그래서 온 우주가 빛으로 충만한 시대였다.
부처 佛(불)자를 또한 ‘人天(인천)’佛(불)자로 썼다.
사람이 하나님이요, 부처라는 뜻이다.

오늘날 각 종교가 잘못 깨달아 밖에서 하나님을 찾고, 엉뚱한 곳에서 부처를 구하고 있으니 한심한 일이 아닌가?

불경은 부처의 몸에 貪瞋癡(탐진치) 三毒(삼독)이 들어와서 사람으로 변했고, 성경은 아담과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먹고 난 후 죽을 존재인 사람이 되었다고 하였다.

하나님의 신은 양심의 영이며, 사망의 신인 마귀는 비양심으로 이끌고 가는 ‘나’라는 생각이다.
비양심 속에 ‘나’라는 생각에만 이끌려 가던 마음이 양심인 하나님의 마음으로 이끌고 가는 ‘나’로 화하여질 때, 그가 바로 마귀를 이긴 하나님이요, 貪瞋癡(탐진치)를 굴복시킨 부처님이다.

이와 같은 상태가 태초의 빛으로 충만했던 부처님 세상이요, 하나님의 세상이며, 원시반본 되는 극락세상이요, 천국세상이다.

유불선을 비롯한 모든 종교가 가치관의 혼란 속에 방황하는 인생들에게 바른 길을 제시해 주지 못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원리를 설하시어 모든 종교를 하나로 엮는 완전한 진리를 구현하신 분이 이긴자 조희성 선생님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