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성 구세주님은 어디계신가요
 작성자 : 답글
Date : 2014-11-29 18:05  |  Hit : 2,077  

반갑습니다.

지난 일이지만 잊지않고 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저는 수준이 미약하여 질문에 대한 답을 만족스럽게 드리지는 못할 것입니다.
이점을 먼저 양해를 드리고, 2가지를 말씀 드립니다.

첫째로는 질문에 대한 답글이 크게 의미가 없다는 것과
둘째로 저의 주관적인 내용을 글로써 전달 드립니다.

첫째로 제가 드리는 글이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승리제단에서는 첫째로 수행하고 깨닳는 것이, '나'를 뼛속까지 알도록 하는 것입니다.
나의 세포 하나 하나가 의심이요, 욕심입니다.
나의 눈에 직접 보여주고, 마음에서 뜨겁게 느끼고, 귀로 들리고, 살에 닿게 하여도
'나'라는 인간의 주체의식의 결론은 '의심'으로 갑니다. 그러므로, 나라는 의식에는 '믿음'이 없습니다.
나의 주체영은 '의심'이므로, 어떠한 답글로도 설명을 드려도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 둘째 말씀을 드립니다.

둘째로 저의 주관적인 내용으로 저의 피오줌 사진을 하나 올립니다.
승리제단은 욕심의 근본이 되는 '나'라는 의식을 일초 일초 없애는 곳입니다.
'나'라는 욕심의 영을 없애게 되면, 사진처럼, 욕심의 마음이 되는 피가 죽어 시커멓게 소변으로
배출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나'라는 욕심의 마음이 없어지게 됩니다.

'나'라는 의식이 욕심이고, 의심 덩어리라는 것을 제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나'는 '나'를 알지 못합니다. 먼저 '나'라는 의식을 없애고, 온전한 생명의 빛으로 되신
분께서 직접 이 몸으로 오셔서, 그 빛이 '나'의 속성을 알게 하시고, '나'의 의식을 죽여 주십니다.

그 빛은 인간 조희성 님의 나라는 주체의식을 없애신 온전한 생명의 빛으로서,
이 빛이 제게 오셔서 '나'를 알게 하시고, '나'라는 의식을 없애 주고 계십니다.
그 결과로써 최근에 찍힌 사진을 올렸습니다. 비록 몸체는 없지만, 눈으로 보이고, 마음으로 느끼고,
직접 말씀을 귀로써 들리게 하십니다.
지금도  빛으로 오셔서  제 몸을 매일 씻고 계십니다.
세상 인간들은 몸이 없어 보이지 않으면  정말 없는 것으로 알게 되니까요!
그러나  그렇지 않다는 것으로써,  이슬 사진이 찍히고,  육으로  피오줌이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은 성도들의 내적인 성장을 위한 단계이므로, 더 이상의 답글을 다른분께서 달아 주실지 모르겠습니다.

글을 올려주신 고마움과 안타까운 마음에서 글을 드렸습니다.

부족하지만 진심을 드립니다. 홈페이지를 보시고, 궁금한 내용이 생기시면 계속 질문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홈 페이지 담당자님 사진 첨부 기능이 안됩니다.   사진첨부 기능이 되는대로  올리겠습니다.)
 
 

언제나주님과함… (15-03-01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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