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제단] 에서는 왜 매일 예배를 보나요?
 작성자 : 승리제단
Date : 2014-11-18 14:38  |  Hit : 2,538  
새식구을 위한 질문
 
승리제단에서는 왜 매일 예배를 보나요?
 
  혹자는 돈 벌기도 바쁘고, 일하기도 바쁜데 매일 예배를 보면 어떻게 살까? 하고 걱정부터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입장을 바꿔서 여러분은 무엇이 가장 중요합니까? 돈입니까, 일입니까 아니면 그 무엇입니까? 돈, 명예, 사랑, 지위, 학식 등등 많은 것을 열거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승리제단 사람들은 위에 열거한 것들보다 영생을 생의 제1 순위의 가치로 여기는 점에 다릅니다.
  영생을 이루기 위한 것이 첫째이고, 그 다음에 돈도 벌고, 일도 한다는 삶의 신조를 가진 사람들이 모인 단체라는 말입니다. 성경에는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오”라고 하여 생명이 가장 소중한 가치임을 밝혀 놓고 있습니다. 진정한 신앙은 사람 몸의 영생을 빼놓고 감히 생각할 수도 없습니다.
  사람 몸의 영생이 가능하다는 전제하에서야 비로소 사람은 하나님 말씀대로 죄를 떠나 의를 구하는 삶을 살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사람 몸의 영생을 여러 군데 증거하고 있습니다.
  “영생은 거짓말이 없으신 하나님의 영원 전부터의 허락이었더니(디도 1:2)” 하였으며, 또한 “너희가 죄에서 벗어나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이라(롬 6:22)”
  “너희가 성경을 상고하는 것은 그 속에 영생이 있음이라(요한 5:39)”등등.그간에 사람이 영생할 수 없었던 것은 ‘죗값은 사망이다(롬6:23)’라는 말씀처럼 죄를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럼 죄가 무엇인가요?성경은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느니라 (약1:15)”라고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 말 속에서는 사람이 죄가 되는 욕심을 해결하면 죽지 않는다는 의미가 내포된 말입니다.지금까지 인류가 속수무책으로 죽을 수밖에 없었던 것은 죽음의 원인이 되는 죄를 어떻게 해 볼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승리제단에서는 죄가 무엇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밝히고, 또 그 죄의 해결을 위해 어떻게 하여야 한다는 것을 종교적인 측면으로, 과학적인 측면으로 합리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이와 같이 사람이 죽는 원인이 죄 때문에 있게 되므로, 그 죄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구세주의 이슬이 함께하는 승리제단에서 매일 예배를 통해 죄를 씻어야만 합니다. 성경에도 매일 드리는 번제를 폐하면 멸망에 이른다(단 11장)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한 달에 한 번 예배를 보는 것으로는 태산과도 같은 죄악을 도저히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죄인이 죄를 떠난 생활을 하려면 사람이 호흡을 하듯 기도를 멈추지 말라고 하였거늘 하물며,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이 그 죄 씻는 것을 게을리 한다면, 필연적으로 괴롬과 고통 속에서 살다가 죽어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 누구도 자신의 죄를 해결하지 못하면 예외가 없이 죽게끔 되어 있습니다.
  엉뚱하게도 누구를 믿어서 구원 받는다는 것은 도둑이요, 강도의 심보입니다.승리제단에서는 성신의 은혜가 되는 이슬 성령이 피와 불과 연기 기둥처럼 항상 내리고 있습니다.하나님이 이슬이 되어 내린다고 호세아 14장 5절에는 기록되어 있습니다. 곧, 여기서 죄를 해결해 주는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시므로 매일 예배를 통해 죄를 씻고, 그 죄를 해결하여 영생하는 의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산 제사를 매일 드리는 것입니다.*

김갑용 (14-11-19 21:46)
답변  
매일 예배는 드리는 일이 쉽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죄를 씻을수 있고 벗을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박철수 (14-12-14 16:08)
답변  
매일 예배 보고, 매일 기도하고, 매일 목욕하는 것이 3대 자유율법입니다. 3대 자유율법을 실천함으로써 매일 매일 그 영이 자라고 새로워 지는 것입니다.
수철 (15-11-01 11:10)
답변  
너희가 성경을 상고함은 그 속에 영생이 있음이라(요5:39). 위에 인용되었네요.
종교의 목표는 <진리의 구현>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진리는 변하지 않는 것이니 당연히 죽음이 있는 곳에는 진리가 있을 수 없을 것입니다.
세상 모든 종교가 '...죽어서 천국, 극락....'을 주장해 왔습니다. 그러니 이 세상에는
종교가 없었다고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진시황제가 왜 동남동녀 500쌍을 동해삼신산에 가서 <불로초>를 캐 오라고 명령을 하였을까요?
인간으로서 가질 것은 전부 가진 상태에 있을 존재가 마지막으로 갖고자 하였던 <불로초>,
그걸 우리 승리제단 성도들은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보니 어떤 승사님께서
검찰에서 증언하셨다는 말씀이 생각나네요.

  "우리는 영생 중이요"

영생을 쥐고 계시는 주인공 되시는 분께서 요구하시는 가장 중요한 사항이 바로 <매일 예배 보는 것>이니
그렇게 해야 진시황제도 갖지 못하였던 "영생"을 가질 수 있다고 말씀하시니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