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제단] 왜 사람에게서는 각자 고유한 냄새가 나는가요?
 작성자 : 최고관리자
Date : 2014-11-18 14:35  |  Hit : 1,963  
문 : 사람에게서는 각자 고유한 냄새가 나는데 승리제단에서는 이점에 대해
       어떻게 설명합니까?

 
답 : 쇠의 냄새를 맡아보면 쇠 특유의 냄새가 나고, 고무에서는 고무의 냄새가 나며 흙에서는 흙냄새가 납니다. 물질 자체의 원소가 붕괴되어 떨어져 나오면서 그 입자가 후각에 와 닿기 때문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사람의 몸에서도 그 사람의 피의 작용에 따라 생각의 물질이 방사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뻐하는 사람 곁에 있으면 덩달아 마음이 기뻐진다든지, 우울한 사람이 곁에 있으면 공연히 마음이 우울해지는데 이는 사람의 생각이 물질로써 서로 전달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으로부터 쏟아져 나가는 생각의 물질은 일종의 광선물질인데 사람마다 생각하는 대로 그 빛깔과 모양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도둑질할 마음을 품고 있는 사람에게서는 시커먼 장마 구름 같은 것이 뭉게뭉게 피어나면서 구린내 같은 고약한 냄새가 풍깁니다. 음란한 생각을 하는 사람에게서는 노르스름하고 초록빛이 나는 안개와 같은 물질이 나오는데 그 몸에서는 뱀 냄새 같은 비린내가 납니다. 이와 같이 사람이 생각하는 대로 물질이 각각 다르게 풍겨나갑니다. 이미 소련의 과학자들은 사람 몸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광선물질(오오라)이 방출되고 있다는 것을 발표했으며 그것을 찍어서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과연 그것이 어떤 물질인지 또 어떤 변화를 일으키는지 자세히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연구가 진척되면 인간의 몸에서 나오는 독소물질이 어떻게 지구를 오염시키고 어떻게 생명체들을 썩히는가와 인간의 몸에서 나오는 생명물질이 생명체의 근본적인 생명소가 되고 있다는 사실을 과학자들은 찾아내게 될 것입니다.
죄인의 몸에서는 독소물질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 독소물질은 바로 썩은 피로부터 방사되는 물질이며, 그것은 곧 악한 마음에서 나온 물질입니다. 반면에 의인의 몸에서는 생명의 물질이 쏟아져 나갑니다. 이 물질은 바로 성결한 피로부터 나오는 광선물질인데 이것은 만물을 썩히는 독소물질을 제거하면서 또한 만물에 생명을 불어넣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