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문답]---승리제단 교리문답..교주의 신격화 ?
 작성자 : 최고관리자
Date : 2014-11-18 14:30  |  Hit : 1,892  
교리문답
 
영생교 하나님의 성회 승리제단
 
[질문]
영생교에서는 교주를 하나님, 부처님 등으로 신격화한다고 들었는데
그게 사실인가요?
 
[답글]
먼저 본교단의 공식명칭은 <영생교 하나님의 성회 승리제단>이며, 통칭, <승리제단>이라고 합니다.
승리제단에서 매진하고 있는 수도의 목적은 죽을 수 밖에 없는 인간의 탈을 벗고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사람이 원래 하나님이었기에  인간의 탈을 벗고 성령으로 거듭나기만 하면 누구나 하나님이 되고 부처님이 됩니다. 그러므로 신격화된 교주를 섬긴다는 말은 당치 않습니다.

종교를 가진 사람이 아니더라도 하나님이나 신 혹은 천국이나 지옥 같은 용어를 자주 접하게 되지만 그것들이 과연 무엇인지 과연 어디에 존재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

길을 가는데 목적지를 알지 못하면 결코 그곳에 도달할 수 없듯이 신(神)이라는 것이 곧 영(靈)이요 영은 곧 마음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도 마음이요, 마귀도 마음을 말합니다. 또한 천국도 마음이요 지옥도 역시 마음에 있음을 우리 승리제단 성도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사람의 조상은 죽지 않고 영생하는 존재로서 성경상의 하나님이요 불경상의 부처님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이면 누구나 다 하나님의 자식이요 하나님의 피가 흐르고 있는 살아 있는 하나님인 것이지, 누구만 하나님이요 누구만 하나님의 자식이라고 특정 인물을 신격화 한다는 것은 마치 송아지를 소가 아니라며 속이려 드는 것에 견줄 수 있을 것입니다.

한편, 사람의 조상은 원래 영생하는 존재였습니다만 선악과로 말미암아 죽게 되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는데 선악과 역시 영적 과일이요 영적 과일이 영이므로 선악과는 결국 죽음의 영 곧 마귀를 말합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하나님의 피와 마귀의 피가 공존하고 있는 병존체로서 사람이 살고 있는 것은 생명 곧 하나님의 힘입음이요 사람이 살다가 죽는 것은 사망 곧 마귀가 승리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죽는 것은 마귀가 하나님을 능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명확한 증거인데 마귀의 정체가 무엇인지도 알지 못했던 어둡고도 길었던 역사의 터널을 지나 나를 이기고 마귀를 이기고 사망을 이긴 이긴자가 한줄기 빛으로 출현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밝히 드러나고 있으니 이제는 사망의 탈을 벗어 던지지 않을 수 없고 이제는 인간 원래의 모습을 회복하지 않을 수 없는 그야말로 오래전 선지가가 꿈꾸던 복을 만민이 다같이 누릴 때가 오고야 만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