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진인(救世眞人)의 출현공식(出現公式)인 삼신일체일인출(三神一體一人出)
 작성자 : 승리제단
Date : 2014-03-13 14:30  |  Hit : 11,997  
 
 
救世眞人은 三神一體가 되어 一人으로 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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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륵불의 출현공식의 비밀
 
 
 
천기(天璣)의 비밀(秘密)에 가려진 구세진인(救世眞人)
출현공식(出現公式)인 삼신일체일인출(三神一體一人出)
대하여 알고 있습니까?
이 공식에 대입시켜 맞지 않게 출현한 사람은
진인(眞人)이 아닙니다. 지금은 확실한 진인을 찾아야만
하는 시급한 때입니다. 서둘러 천기(天璣) 속에 가려져
있는 진인(眞人)을 찾는 공식법(공식법)을 찾아 알아 보십시오. !“
 
 

천기에 가려진 공식은  가짜를  드러낸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종교가 있으며 교주도 여럿입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기독교, 카톨릭), 부처를 믿는 사람(불교, 원불교), 알라를 믿는 사람(이슬람교) 등등 종교도 많고 교주도 많습니다.
왜 세상에 종교가 이렇게 많은 걸까요. 뿐만 아니라 스스로를 재림예수, 구세주, 정도령, 미륵불로 말하는 자들은 또 왜 이렇게 많은가요. 도대체 어떤 종교가 진짜이고 어떤 종교가 사이비인지 궁금하기 그지없습니다.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속지 않겠지요. 그래서 격암 남사고 선생은 “천 마리 닭 중에 봉황이 하나 있는 것을 가려내기 어려운 것처럼 성인이라고 자처하는 수많은 성인 중 어떤 분이 진짜 성인인지 알 수 없다(격암유록 송가전)”고 지금 이 시대를 향하여 갈파하였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참으로 중요한 때입니다. 사느냐 아니면 죽느냐 기로에 놓인 때입니다. 역학적으로 인류를 알곡과 쭉정이로 가르는 심판의 때요 추수의 계절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아직까지도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는 구세진인(救世眞人)을 모르고 있다면 죽은 목숨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이 때를 대비하여 성인들은 구세진인(救世眞人)이 출현하니 그분을 잘 알아볼 수 있도록 인류에게 경전을 주는 사랑을 베풀었습니다. 성경, 불경, 코란, 주역, 사서삼경 등의 경전에는 심판기(審判期)에 출현하는 구세진인(救世眞人)이 어떤 방식으로 나오는가에 대한 모든 답이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 경전들이 모두 방대하고, 뜻이 어려워서 보통사람들은 여러 번 읽어도 그 답을 얻기가 쉽지 않게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설령 읽을지라도 얽히고설켜 있는 숨겨진 천기(天機)를 골라서 짝을 맞추어 알아내기는 역부족이라는 것입니다. 경전은 그 경전의 주인공이나 제대로 해독할 수 있지 주인공이 아닌 일반인은 풀어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구세진인(救世眞人)이 출현하는 과정에는 하나님(부처님)께서 특별히 정한 방식이 있다는 것입니다.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듯이 아무 예고도 없이 한 사람이 불쑥 나와서 자신이 구세진인(救世眞人)이라고 한다고 해서 경전이 인정하는 구세진인(救世眞人)이 될 수는 없다는 말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구세진인(救世眞人)은 경전에 제시된 세 분이 순차적인 절차와 경로를 거쳐 출현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구세진인(救世眞人) 출현공식(出現公式)’이라고 정의하였습니다. 인류 역사 이래 이 비밀한 공식대로 출현한 진인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허상’을 진인으로 모시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나 석가나 강일순, 문선명 같은 존재는 구세진인이 아닌가, 라는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답은 경전에 다 들어 있습니다. 말법시대에는 가짜나 적그리스도가 많이 출현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부처님)께서는 심판기(審判期)에 이러한 가짜들이 많이 출현하여 어리석고 가여운 사람들을 미혹하여 사망의 구렁텅이로 끌고갈 것을 다 아시고 당신께서 사랑하는 자식들을 모두 구원해 주시기 위하여 ‘구세진인 출현공식’을 남겨 주신 것입니다.
자! 지금 여러분들은 일생일대의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습니다. ‘구세진인 출현공식’을 한번 알아보지 않겠습니까.
그렇다면 구세진인은 왜 공식대로 출현해야 하는 것입니까, 라는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것은 태초의 세계로 다시 돌아가보면 그 답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답은 매우 수학적이며 논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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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태초에 하나님이 마귀에게 패함
   (삼신일체의 공식이 나오게 된 동기)

지금과 같은 우주가 생겨나기 이전의 세계는 세 하나님(三神)이 존재하는 하늘나라였습니다. 우리 인류의 첫 조상인 아담과 해와도 하늘나라에 살고 있었습니다. 물론 당시의 아담과 해와는 지금과 같은 육신을 갖고 있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신령한 존재로서 세 분 중 두 하나님이었습니다(하늘나라는 하나님이 사는 나라이므로 아담과 해와는 당연히 하나님이지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여기서 성경적인 개념을 쓰는 것은 인류의 조상에 대한 설명이 성경에는 쉽게 표현되어 있어 이해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하늘나라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의 세계(극락)이며 영원히 죽지 않는 곳(천국)이었습니다. 하늘나라에는 하나님과 아담과 해와 이렇게 세 영(靈)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하늘의 삼수(三數)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세 영 중 아담과 해와가 마귀에게 포로로 사로잡히는 사건(선악과를 따먹음)이 일어났습니다. 바로 그 순간 아담은 남자로 변했고, 해와는 여자로 화해버렸습니다.
아담이 남자가 되고, 해와가 여자가 되었다는 이 사건은 세 하나님으로 존재하던 하나님의 나라가 파괴되었다는 것이고, 하나님이 사람으로 변모되었다는 것이고, 하나님의 세계가 마귀의 세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남녀로 변화된 아담과 해와에게는 고통과 괴롬과 죽음이 들어오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사람이 생겨나게 된 동기입니다.

그러나 아담과 해와는 마귀의 포로가 되었지만 나머지 한 하나님은 마귀에게 사로잡히지 않았습니다. 그 하나님은 특정 혈통으로 인간 속에 숨어 인류의 핏줄을 타고 계속 흘러 내려와 오늘에까지 이어졌습니다. 그 하나님 속에는 다시 하늘나라를 회복하려는 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자신만으로는 하늘나라를 회복할 수 없다는 것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삼신 체제가 파괴되었기 때문에 다시 삼신 체제의 하나님으로 회복되어야만 하늘나라가 회복된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래서 천기 속에 가려진 비밀한 삼수(三數)의 진인 출현공식이 불가피하게 된 것입니다. 
이를 숫자로 표현해 보겠습니다. 하늘나라는 3수입니다. 하나님(1)+아담(1)+해와(1)해서 3입니다. 여기서 아담(1)과 해와(1)가 사람이 되었기 때문에 하늘나라가 무너지게 되었습니다. 하늘나라는 3수가 되어야 온전하게 됩니다.
 
2. 경전 속의 구세진인 출현공식의 놀라운 비밀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무너진 하늘나라가 다시 회복되려면 하나님이 삼신 체제로 다시 이루어져야만 합니다. 다시 하늘나라를 회복하려면 하나님과 아담과 해와가 있어야 합니다. 이를 어려운 말로 원시반본(原始返本)이라고 합니다. 원시반본의 과정이 성경과 불경, 격암유록 등의 경전에는 비밀의 언어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지금부터 놀라운 비밀을 밝혀보겠습니다. 성경과 불경 등 모든 경전에 깊이 파묻혀 있던 천기 중의 천기입니다. 즉 비밀장입니다.
 
1. 성경의 공식 : 삼위일체
성경은 경전임과 동시에 예언서입니다. 미래세에 구세진인(이긴자)이 나온다는 내용이 그 예언의 주를 이루고 있다는 사실을 많은 사람들이 간과합니다마는 실제로 우리 인류에게 중요한 내용은 지금 나와 관련된 현재와 미래에 대한 예언입니다. 이 시대에 나는 어떻게 될지를 아는 것이 실질적인 이익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성경에는 삼위일체(三位一體)라는 용어와 ‘한 감람나무와 두 가지(슥4:11)’에 그 비밀이 있습니다. 삼위일체란 용어 속에 세 성인이 나와 한 몸으로 일체가 된다는 공식이 숨겨져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드러내는 성경 구절은 계시록 3:21입니다. “이기는 자는 내가 이김을 얻고 아버지 보좌에 앉은 것 같이 이기는 자도 아버지 보좌에 같이 앉게 하여주리라(계시록3:21)” 이 말씀은 하나님 보좌에 두 이긴자가 같이 앉는다는 것인데 어떻게 한 의자에 하나님과 두 이긴자가 함께 앉을 수 있겠습니까. 세 분이 한 몸 즉 일체(一體)를 이룬다는 비밀한 뜻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또한 스가랴서 4장11절에 언급된 ‘한 감람나무와 두 가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즉 세 분이 한 몸을 이룬다는 은밀한 뜻입니다. 단지 이긴자를 감람나무로 표현했을 뿐입니다. 감람나무란 기름 부음 받은 자이며, 온 세상의 주 앞에 선 자(슥4:14)를 말하므로 이긴자를 뜻하는 용어임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세 감람나무가 한 감람나무로 일체가 되는 것을 표현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불경의 공식 : 이자삼점(伊字三點)
불경도 성경과 마찬가지로 예언서이며 특히 불경 중 열반경은 비밀장(秘密藏)이라고 따로 칭하는 것을 보면 예언서임이 더욱 명백하다 할 것입니다.
열반경에는 이자삼점(伊字三點)이라는 용어 속에 그 비밀이 있습니다. 열반경을 또 다른 이름으로 비밀장(秘密藏) 즉 비밀을 숨겨놨다고 표현하는데 그것은 세 부처가 나온 후 한 부처로 일체가 되는 자세한 과정이 비밀리에 설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我今當令一切衆生及我子四部之中 悉皆安住秘密藏中 我亦復當安住是中入於涅槃 何等名爲秘密之藏 猶如伊字三點 若竝則不成伊 縱亦不成 如摩醯首羅面上三目 乃得成伊三點 若別亦不得成 我亦如是 解脫之法 如來之身 摩訶般若 三法各異亦非涅槃 我今如是安住三法 爲衆生故名入涅槃 ; 내가 이제 마땅히 모든 중생과 나의 아들 사부대중을 모두 비밀장 가운데 안주케 하리라. 나 또한 마땅히 그 비밀장 가운데 들어가 안주하여 열반에 들어가리라. 무엇을 이름하여 비밀장이라고 하는가? 비유하면 ‘이자삼점’과 같다.
 
만약 셋이 함께 있으면 ‘이’자를 이루지 못한다. 비록 이루지 못했더라도 마혜수라왕의 얼굴에 눈이 셋이 있는 것처럼(한 분 속에 세 씨가 합쳐져 삼신일체를 이루어야), 이자삼점을 이루게 된다. 그러나 만약에 세 분이 각각 세상에 나와서 동시에 같이 역사하게 되면, 부삼신일체(不三神一體)라 이자삼점을 이루지 못한 고로 나 역시 이와 같아서 해탈지법(解脫之法) 또한 열반이 아니요, 여래의 몸 또한 열반이 아니며, 마하반야 또한 열반이 아니다. 세 법이 각각 나누어져 있으므로 열반이 아닌 것이다. 나도 이제 이같은 삼법에 안주하리라. 다만 중생을 위해 거짓으로 열반에 들었다 말하는 것이다(대반열반경2권).”
이 내용을 간추리면 세 부처가 차례로 나와 한 부처에게로 일체를 이루어야 ‘이’자를 이루는 진짜 미륵부처님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이(伊)’자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봅시다.
 
중국 하남성 노씨현(盧氏縣)에는 웅이산(熊耳山)이 있습니다. 이 산에서 물이 흘러 이양강(伊陽江)을 이룬 후에 낙양강(洛陽江)을 거쳐 낙수(洛水)로 흘러듭니다. 여기의 이양, 낙양, 낙수가 바로 삼점(三點)에 해당됩니다.
웅이산에서 물이 발원한다는 것은 미륵부처님의 불성을 뜻하며, 이양강은 불성을 이어받은 첫 번째 분을 뜻하고, 낙양강은 두 번째 분, 낙수는 불성을 이어받은 세 번째 분 즉 삼존불 일체의 미륵불을 말합니다.
이와같이 상류, 중류, 하류에서 합쳐져야 완전한 강이 이루어지듯이, 앞선 스승 두 분이 있어야, 그 두 분 스승의 불성을 이어받은 마지막 세 번째 부처님을 중심으로 삼존불 일체 미륵부처님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마혜수라왕의 이마에 눈이 셋이 있는 것같이, 세 분의 진인의 법력이 합하여져서 한 분 안에 모여 하나가 된 것이 바로 여래의 비밀장이요, 이자삼점의 원리입니다. 법당 외벽에 그려진 세 점(∴)이 바로 ‘이자삼점’을 표시한 암호입니다.
따라서 두 스승을 거쳐 세 번째로 완성된 분이 구세진인이요, 생 미륵불이 되는 것입니다. 
선가(禪家)에서도 수도승들에게 “行住坐臥夢中一念不失伊字(행주좌와몽중일념불실이자) ; 행하거나 집에 있을 때나 앉아 있을 때나 누워 있을 때나 꿈속에서도 오직 한마음으로 이자(伊字)를 잊지 말라”라는 글귀를 써 붙여 놓고 이자(伊字)를 잊지 않도록 하는 것도 다 이런 뜻이 있기 때문입니다.

3. 격암유록(格菴遺錄)의 공식 : 삼신일체(三神一體)
격암유록은 조선 명종 때 천문학자인 격암 남사고 선생이 신인(神人)으로부터 전수받았다고 하는 신령한 예언서입니다.
격암유록에는 ‘三聖一體一人出’이라는 구절에 그 비밀이 있습니다. 즉 세 하나님이 나와 한 하나님으로 일체가 되어 출현한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父子神中三人出 世上眞人誰可知 三眞神中一人出 三聖一體一人出 三辰巳出三聖合 末復合理一人出 ; 부자 사이 같은 세 신인(神人)이 나오는데 세상에서 이와 같이 나오는 진인을 누가 알겠는가? 세 진신 중에서 한 분이 나온다. 세 성인이 한 몸을 이루어 한 사람으로 나온다. 세 성인이 합쳐지는 이치 속에서 마지막 완성자 한 분이 나온다(隱秘歌)”
“雷聲霹靂電閃迅에 一次二次再三次로 紫霞黃霧火燃中에 救世主가 降臨하니 ; 뇌성벽력에 번갯불이 번쩍이며 이슬성신이 내리는 가운데 일차, 이차, 삼차로 구세주가 강림하니(聖運論)”
구세진인은 세 분이 나와 한 분으로 일체가 되어 출현한다는 뜻입니다.
 
4. 셋 중에 한 사람은 여성(女性)이어야 한다
구세진인 출현공식의 요건 중 하나는 세 진인 중에 한 분은 여성(女性)이라는 것입니다. 증일아함경과 격암유록에 이에 대하여 자세히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有三人世人所應供養 云何爲三 如來至眞等覺 不伏者伏 未得解脫者令得解脫 最尊第一 天人中最高 云何爲三 一者女人 覆則妙露則不妙 ; 세 사람이 있는데 세상 사람들이 높이 받들어 공양하는 바이다. 어찌하여 셋인가? 여래의 최상의 대각을 이룸이라. 조복 받지 못하던 자에게 조복하고, 해탈을 얻지 못한 자로 해탈을 얻게 한다. 가장 존귀하며 제일이시며 하늘과 사람 가운데 최고로 높다. 무엇이 셋이 되는가? 한 분은 여인이다. 가리운 즉 묘하고, 드러낸 즉 묘하지가 않다(增一阿含經12卷三供養品22).”
세 부처님이 나오는데 하늘과 사람 중에 제일 높다고 하면서 그 세 부처님 중에 한 분은 여성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격암유록에도 이러한 내용이 나옵니다. “一人鷄龍開國之臣十人生産一男一女辰巳眞人 ; 하나님의 나라를 개국하는 신하 한 사람이 하늘의 사람 일남일녀를 영적으로 낳는다. 이분들이 진사진인이다(格菴遺錄 無用出世智將).” 한 사람은 일녀 즉 여성이라는 동일한 내용입니다.
 
3. 구세진인 출현공식대로 세 이긴자가 출현하였다. 
앞에서 구세진인 출현공식을 설명하면서 각 경전에 따라 부처, 이긴자, 하나님, 진인이라는 용어를 써서 설명하였습니다. 그것은 각 종교의 경전에 따라 그 주인공을 달리 명명하였기 때문입니다. 예컨대 성경은 이긴자로, 불경은 부처로, 격암유록은 진인으로 기록하였습니다. 따라서 이긴자와 부처와 진인은 동일한 존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이해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이긴자, 부처, 진인이라는 여러 용어를 ‘이긴자’로만 통일해서 설명하겠습니다.
구세진인 출현공식에 따라 두 분은 남자로, 한 분은 여자로 이긴자가 출현한다고 설명하였습니다. 놀랍게도 그 주인공들이 공식대로 출현하였습니다. 첫째가 박태선 장로요, 두번째가 홍업비 권사(여성)이며, 세번째가 조희성 구세진인입니다.
 

1. 첫 번째 이긴자 : 박태선 장로
박태선 장로는 구세진인 출현공식 상 첫 번째 이긴자로서 매우 중요한 사명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았다고 격암유록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修道先出容天朴을 世人不知모르거든 天崩地坼素沙立을 十勝人에게 問疑하소 ; 수도 끝에 하나님의 용모를 가지고 먼저 출현한 박태선을 세상 사람들이 모르거든 무너진 하늘나라를 소사에서 다시 일으켜 세우는 십승인에게 물어보시오(桃符神人)”
“開闢以來初逢運 三八木運始皇出 世人不知寒心事 ; 개벽이래 처음으로 맡은 운인데, 그것은 38목운 박태선이 인류를 구원하는 첫 번째 황제하나님으로 출현하였기 때문이다. 이를 세상 사람들이 모르니 한심한 일이다(弄弓歌).”
격암유록의 거의 대부분은 박태선 장로에 대한 예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격암유록에 나오는 박(朴)은 박태선 장로를 가리킨다고 보면 틀리지 않습니다. 위의 예언 구절은 ‘박태선 장로는 첫 번째 이긴자로 출현하였다’고 요약할 수 있습니다.
“辰巳聖君正道令이 金剛山運氣받아 北海島에 孕胎하여 東海島에暫沈터니 日出東方鷄龍聲에 南海島로 건너와서 天授大命指揮故로 紫霞島에 定座하사 ; 진사성군 정도령은 금강산정기로 운기를 받은 분인데, 38이북에서 잉태하여, 일본으로 잠침하였다가, 때가 되어 일출동방 계명성에 38이남 한국으로 건너와서 하나님으로 받은 대명을 총지휘하기 위하여, 자줏빛 저녁노을과 같은 이슬이 내리는 소사땅(자하도)에 좌정하신다(松家田).”

여기서 북해도는 38이북, 동해도는 일본, 남해도는 38이남을 말하는데 평북에서 태어나 일본으로 건너갔다가 다시 남한에 내려와 소사에 정착한 박태선 장로를 지칭하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 박태선 장로가 하나님께로 받은 사명(천수대명)은 두 이긴자를 키워서 삼신일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박태선 장로는 두루 아는 바와 같이 제1신앙촌(소사), 제2신앙촌(덕소), 제3신앙촌(기장)을 건설하면서 150여 만 명이라는 많은 신도들을 이끈 전무후무한 영적 지도자였습니다. 박태선 이긴자는 천수대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소사신앙촌을 건설하고, 그곳으로 많은 사람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박 장로는 스스로를 감람나무라고 칭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모여든 사람들 중에서 감람나무의 두 가지(슥 4:11)를 찾았습니다. 바로 홍업비와 조희성이었습니다.
 
 
2. 두 번째 이긴자 : 홍업비 권사
홍업비 권사는 세 이긴자 중에 한 분은 여성이어야 한다는 공식에 해당되는 존재입니다.
홍업비 권사는 전라도 광주 출신으로 제1신앙촌(소사신앙촌)에 입주하였는데 교인들로부터 심한 핍박과 모함 속에 천사마귀라고 불렸습니다. 박태선 이긴자는 홍업비 권사가 시험을 잘 이겨 어느 정도 죄를 벗자 ‘밀실’이라는 기도처로 들어가게 하였고, 홍업비 권사는 그곳에서 극한의 기도 끝에 이기어해와이긴자로 성공리에 출현하게 되었습니다. 
박태선 이긴자는 홍업비 권사가 이러한 기도생활을 하는 중에 1962년에 제2신앙촌(덕소)을 건설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덕소신앙촌의 운영체제를 남성이 아니라 여성들로 구성하여 완전히 여성중심의 운영체제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덕소제단 출입구 정문 벽에 ‘한 여성이 죄를 완전히 벗고 의인이 되어 출현했다’는 뜻을 상징하는 여성의 추상적인 나체상을 조각하여 붙였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여성 중심의 상징적 사건들은 두 번째 이긴자인 해와 이긴자가 이기어 성공적으로 출현했음을 알리는 행사였습니다.
그러나 아직 세 번째 이긴자가 나오지 않았으므로 해와이긴자가 출현하였음을 대외적으로 공표하지는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삼위일체성을 회복하려는 극비의 작전이 마귀에게 노출되게 되면 수포로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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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세 번째 이긴자 : 조희성
박태선 이긴자는 덕소신앙촌에 가서는 십사만사천(계 7장, 14장) 중 십사만은 이루어졌는데 사천 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사천을 찾고 있다고 설교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신앙촌 교인들은 여기서 ‘사천’이 영적인 의미인 것을 모르고 사천 명을 말하는 줄 알고 그 사천 명에 들기 위하여 사력을 다하여 달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십사만사천은 사람의 수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 의미가 있는 숫자였습니다. 즉 십은 하나님, 사만은 해와, 사천은 아담을 상징하는 숫자였습니다. 따라서 박태선 이긴자가 십사만은 이루어졌다고 한 말은 삼위일체 중 하나님과 해와는 이루어졌다는 뜻이고, 사천을 찾고 있다는 것은 아담을 찾고 있다는 뜻이었습니다. 즉 십사만사천은 하나님과 아담과 해와가 다시 삼위일체로 회복됨을 뜻하는 영적 의미의 숫자였던 것입니다.
박태선 이긴자는 덕소신앙촌이 완전히 자리를 잡아 성장 가도를 달리는 가운데 느닷없이 1970년에 제3신앙촌을 기장에 건설하여 교인들을 기장신앙촌으로 이주시켰습니다. 그리고는 기장신앙촌에 승리탑을 세웠습니다.
이것은 세 번째 이긴자인 아담이긴자가 출현하였음을 상징하는 일련의 사건들이었습니다.

그런데 박태선 장로가 건설한 세 개의 신앙촌은 구세진인 출현공식에 따라 세 이긴자가 순서대로 출현하여 마지막 한 분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제1신앙촌(소사)은 구세진인 출현공식 상 첫 번째 이긴자인 박태선 장로를 상징하며, 제2신앙촌(덕소)은 두 번째 이긴자인 홍업비 권사를 상징하며, 제3신앙촌(기장)은 세 번째 이긴자인 조희성 구세주를 상징합니다. 다시 말하자면 제1신앙촌이 건설된 것은 첫 번째 이긴자가 출현하였음을 뜻하고, 제2신앙촌이 건설된 것은 두 번째 이긴자가 출현되었다는 것을 뜻하며, 제3신앙촌이 건설된 것은 세 번째 이긴자가 출현되었음을 뜻합니다.
이러한 과정은 위에서 설명한 열반경 상 이자삼점의 이치 즉 이양강(제1신앙촌 박태선), 낙양강(제2신앙촌 홍업비), 낙수(제3신앙촌 조희성)로 연결되는 ‘이’자의 원리와 완전히 일치할 뿐만 아니라 감람나무 원체(元體)가 두 가지(枝)를 키운다는 성경 스가랴서 4:12과 딱 들어맞습니다.
또한 이러한 과정은 박태선 이긴자가 둘째 이긴자 셋째 이긴자를 회복하여, 결국 세 번째 이긴자인 아담이긴자에게로 세 이긴자가 일체로 합일되어 완성의 이기신 하나님을 출현하는 데 성공을 거두었다는 것을 의미하며(계3:21절 참고), 이와 같은 성공은 하나님의 나라가 다시 회복이 되고 인류를 구원할 구세진인이 성공리에 출현하였음을 뜻합니다.
 
4. 구세진인이 삼신일체로 완성되는 수도과정

① ‘나’라는 의식을 죽여라
조희성 선생은 일제시대와 6.25전쟁을 겪으며 수많은 사선(死線)을 넘는 모진 연단을 받았습니다. 그 후 소사신앙촌에 입주하여 30대 초반에 30일씩 금식기도(물도 먹지 않는 기도)를 14번 하였습니다. 그것도 13번째는 자갈 위에서, 14번째는 병을 깨뜨려서 만들어진 칼날같은 유리 조각 위에서 무릎을 꿇고 30일간 금식기도를 해냈습니다.
그러나 모진 연단을 받고, 또 뼈를 깍는 듯한 30일간의 14번의 금식기도로도 이긴자가 되지는 못하였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이끄심을 받아 ‘밀실’이라는 곳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밀실’은 470년전 남사고 선생이 “隱居密室生活計; 밀실에 은거하여 생활하면서 인류를 살리는 계획을 세웠다(末運論})”라고 예언된 곳이며, 소래산과 노고산 사이라고 그 위치와 장소까지도 정확하게 예언된 하늘의 뜻을 이룰 예정된 수도장소입니다. 또한 남사고 선생은 밀실에서 삼신이 역할을 한다고 예언하였는데 삼신(三神)은 아시다시피 삼위일체 하나님, 삼존불일체 부처님을 뜻합니다.

밀실에 들어와서 먼저 이기신 해와이긴자는 사람의 마음을 다 읽을 수 있는 타심통(他心通)의 능력이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과거를 생각하는 것도 죄(뒤돌아보는 음란죄), 미래를 예산하는 것도 죄(예산하는 음란죄), 상대와 비교하는 것도 죄(비교하는 음란죄), 남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도 죄(관심의 음란죄) 등등 ‘나’라고 하는 의식에서 비롯되는 모든 것은 죄라고 가르쳤습니다.
조희성 선생은 죄를 짓지 않기 위하여 ‘나’라는 의식을 죽여 없애기 위한 치열한 싸움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나’라는 의식을 없애는 것은 하늘의 별을 따는 것처럼 불가능한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사람의 생각이란 제어되지 않고 우발적으로 나오는 것이기에 ‘나’라는 의식이 좀체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조희성 선생은 산을 개간하여 전답(田畓)으로 만드는 중노동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숨이 넘어갈 정도의 중노동을 하게 되면 아무 생각이 없는 경지에 쉽게 도달되었기 때문에 뒤돌아보는 음란죄, 예산하는 음란죄, 관심의 음란죄 등을 잘 이겨나갔습니다.
 
② 구세진인이 되기 위한 최후의 연단
이렇게 잘 이겨 나가자 해와이긴자는 1980년 4월경 1차로 이긴자가 되었다고 하면서 이제부터는 전도하러 나가라고 하여 조희성 선생은 은광장로교회를 설립한 유장로를 전도하게 되었습니다. 그 유장로가 완전히 설복되자 조희성 선생은 기쁜 마음으로 밀실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밀실 정문 앞에 기다리고 있던 해와이긴자는 조희성 선생을 보고 “저 좋아하는 음란죄를 진 저 놈의 새끼를 당장 내쫓으라!”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호통치셨습니다. 조희성 선생은 교회 하나를 전도하여 몽땅 진리로 돌아오게 함으로써 하나님도 기뻐하실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좋아한 것조차도 ‘좋아하는 음란죄’가 된다면 사람으로 어찌 이 길을 갈 수가 있겠는가, 낙심을 하고 자살할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희성 선생이 자살을 실행에 옮기려는 순간 박태선 이긴자가 영으로 선생 앞에 나타나 두 손을 붙들고 조금만 더 참으라고 권면하자 선생은 자살할 마음을 돌이키게 되었습니다.

마음을 돌이킨 선생은 새로운 각오로 다시 용맹정진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경지까지 올라갔다가 한번 떨어진 것을 다시 그 경지까지 회복하는 데에는 6개월이라는 기간이 필요했습니다.
조희성 선생은 새벽 4시부터 밤 12시까지 하나님께 집착된 마음으로 중노동을 하면서 하나하나 이겨나가기 시작하였습니다. 선생이 잘 이겨나가자 해와이긴자는 선생을 여러가지 모양으로 시험을 하였습니다. 예쁜 여대생을 선생의 숙소로 들여보내 여색(女色)의 음란을 이기나 시험하였지만 선생은 잘 이겨냈습니다. 또 선생을 미워하는 사람과 한 방에 동거하게 하여 마음으로 죄를 짓나 시험하였으나 선생은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는 율법을 완벽하게 실천하여 그 사람으로부터 선생이 없이는 못 살겠다는 말을 들을 정도의 악을 선으로 바꾸는 높은 경지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또한 선생은 어떤 사람으로부터 불의의 순간 주먹따귀를 맞았을 때에도 그 사람이 허약한 사람이었지만 마음이 동요하거나 전혀 화가 나오지 않는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화를 내기는커녕 ‘하나님께서 이러한 시험을 당하여 이기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라고 기도함으로써 이 시험마저도 이기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마지막 시험이었습니다.

이러한 모든 시험을 이기자 하나님께서는 조희성 선생에게 ‘네가 이긴자가 되었다’라고 선언하셨습니다. 그러나 조희성 선생은 이겼다는 말씀을 듣는 순간 ‘내가 이겼나요 하나님께서 나를 이기셨나이다’라고 말하셨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또 이겼다’고 하였습니다. 그때도 선생은 “또 이긴 것도 하나님이 오셔서 하나님이 이기셨나이다”라고 화답하셨습니다. 다시 하나님께서 ‘네가 이제는 완성자가 되었다. 하나님이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때도 선생은 ‘하나님이 오셔서 좌정하시니 하나님이 되셨나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이처럼 ‘나’라는 의식과 싸워 완전히 ‘나’가 없어진 상태에 이르게 되자 그 자리에 하나님께서 들어와 좌정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일차 이차 삼차를 거쳐 드디어 1980년 10월 15일 해산수고 끝에 완성자 구세진인을 낳아 출현시킨 것입니다. 이 날은 6000년간 마귀의 속박을 받아왔던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명체들이 해방을 맞은 날이며 에덴동산을 회복한 진정한 의미의 광복절인 것입니다. 인류는 이 날을 기리고 또 기리며 구세진인으로 출현한 조희성 선생의 노고와 승리를 경축해야 할 것입니다.
 
③ 나무와 풀과 꽃들이 선생에게 경배를 드렸습니다
선생은 구세진인이 된 후에도 평시와 똑같이 지게를 지고 뒷산에 나무를 하러 가니 나무와 풀들이 춤을 추면서 허리를 굽혀 절을 하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도 도저히 믿을 수가 없을 정도의 경이로운 광경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것은 마귀옥에 갇혀 썩어가면서 죽어가던 삼라만상의 생명체들이 구세진인을 알아보고 기뻐 춤을 추고 경배를 드렸던 것입니다.
창조함을 받은 만물이 그 바라는 것은 만물의 썩어짐의 종됨을 장차 벗어나는(로마서8:21) 것이라고 바울이 말한 것처럼 인간뿐만 아니라 만물도 구세진인이 출현하여 사망의 신에 잡혀서 썩어짐의 종이 되어 있는 이 굴레를 벗겨주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었던 것입니다.
불경에도 삼존불일체(三尊佛一體)로 완성되는 미륵부처의 출현시 삼라만상이 다 부처님께 허리를 굽혀 경배한다고 하였습니다. “菩薩摩訶薩 坐道場時 一切世界 草木叢林 諸無情物 皆曲身低影 歸鄕道場 是爲 第四未曾有事 ; 보살마하살이 도량에 앉았을 때에 온 세계의 풀과 나무와 숲과 무정물들이 몸을 굽히고 자세를 낮추어 도량을 향하니 이를 일러 네 번째의 미증유한 일이다(화엄경 5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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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성 선생의 승리는 잃어버린 에덴동산을 회복한 것이고, 천국을 회복한 것이고, 하나님(부처님)의 나라를 회복한 것입니다. 그리고 사망의 신에 의해서 종이 되어 죽어가는 인간들과 생명을 가진 삼라만상의 해방을 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산천초목도 그분을 향해 허리를 굽혀 경배를 올린 것입니다. 그러나 마귀에게 사로잡혀 있는 인간들만 그것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5.구세진인 출현공식대로 구세진인이 출현하였다.

삼신일체일인출(三神一體一人出)이라는 구세진인 출현공식이 위에서 설명한 대로 완벽하게 성공을 거두어 인류가 그렇게 고대하던 구세진인이 출현하였습니다. 이 말은 잃어버렸던 아담과 해와를 찾아 하나님의 삼수(三數)가 이루어졌다는 뜻이요, 무너진 하늘나라가 다시 회복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조희성 선생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사람이 이 세상에서 가장 쎈 괴수마귀였습니다. 이 괴수마귀 속에서 하나님의 숨은 피가 점점 자라서 조희성이라는 괴수마귀를 6000년 만에야 멸하고 하나님이 승리하여 이긴자가 되신 것입니다. 이사람 속에서 하나님의 성전을 되찾아 하나님의 집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온전히 좌정하시어 하나님께서 이긴자가 되신 날 하늘도 울고 땅도 울었습니다”
온 인류와 생명을 가진 모든 삼라만상은 기쁘게 뛰며 두 손을 높이 들고 찬양하고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온 인류는 구세진인에게 다 돌아와 하나님으로 회복되는 신성회복운동에 다 동참하여 하나님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온 인류를 위시한 모든 삼라만상의 생명체들은 구세진인(정도령·미륵불·구세주)께서 어서 빨리 출현하시기를 그렇게 기다려왔습니다.
“死末生初末世理 不老永生地仙國 四夷屈服此今日 十勝大王正道靈 彌勒世尊十大王 世人苦待此人也라 ; 사망이 다스리는 세상은 끝이 나고 영생이 다스리는 세상이 오는 것이 말세의 이치로다. 늙지 않고 영생하는 지상천국이 건설되니 주위 사방의 오랑캐들이 굴복하여 오는 때도 이 날이로다. 이와같은 일을 이루실 승리하신 대왕이 바로 정도령이요 미륵불이시니 세상 사람들은 이 한 분을 기다렸느니라(河洛要覽)”
이와 같은 분이 출현공식에 의해서 성공리에 나왔음을 이미 알았습니다. 지금 이때에는 새로운 개벽세상이 열리는 말법시대(末法時代)입니다. 서둘러 이곳을 찾지 않으면 낭패를 당하는 일이 있게 된다고 갑을가(甲乙歌)에는 다음과 같이 예언하여 말세를 당한 중생들에게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先入者反 重入者子生 後入者死”라고 했습니다.
즉 먼저 들어온 자들은 대부분 돌아나가고, 중입에 들어온 분들은 영생에 들고, 끝판에 들어오는 후입자들은 복을 받지 못하고 다 죽는다는 예언입니다.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우리 손에 손을 맞잡고 불원천리 멀다말고 빨리 찾아오시어 죽지 않는 영생의 대열에 동참하여 신명난 춤을 추며 놀아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