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가 낳은 아이>와 <해를 입은 여자가 낳은 아이> 그리고 그들의 상관관계
 작성자 : 수철
Date : 2015-12-25 07:02  |  Hit : 5,129  
성경 이사야서에는 한 처녀가 아들을 낳을 것이며 또 요한계시록에서도 해를 입은 여자가 아들을 낳는다는 내용이 있는 데 그렇게 태어난 존재가 단지 이스라엘 백성 갑남을녀 중 한 사람이 아니라 성경의 주인공을 암시하는 것으로 판단되어 다음에 소개를 합니다.
 
(사7:1415)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뉴엘이라 하리라. 그가 악을 버리고 선을 택할 때에 미쳐 버터와 꿀을 먹을 것이라.
(12:112) 하늘에 이적이 보이니 (Sun)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 두별의 면류관을 썼더라.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부르짖더라.....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 가더라.
 
그런데 임마뉴엘이라 하면 '하나님이 함께 하심'이라는 의미의 히브리어라고 한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사람은 일반 사람과는 확연히 다른 존재로 성경에는 의미되어 있다. 마태복음 (22:32)에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다' 라고 하시지 않았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자의 하나님이라>. 지금 인용된 분들은 하나님이 선택하신 존재요 '장자축복'을 받은 자들로서 그들은
바로 <의인>이였다. 이처럼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존재를 그렇게 불렀으니 '처녀가 낳은 아이' 역시 그렇게 봐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사야서 (41:1-9)에는 <....섬들아 잠잠하라 동방에서 의인 한 사람을 불러 일으키리니 열국왕들이 다 와서 굴복하리라. 땅 끝 땅 모퉁이에서 너를 불러 일으키리라>고 기록되하고 있으니 처녀가 낳은 아이는 바로 <동방의인>이 틀림없다.
 
그리고 또 한 존재인 요한계시록의 <해를 입은 여자가 낳은 아이> 어떤 존재일까?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고 하였다.
 
처녀가 낳은 아이인 동방의인은 열국왕들이 다 와서 굴복을 하게되는 존재이니 그 존재는 바로 <왕중왕> 즉 구세주에 대한 다른 호칭이요,
해를 입은 여자가 낳은 아이 역시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고 이 역시 <왕중왕> 즉 구세주를 일컬음이니 동일한 존재 즉 구세주에 대한 다른 호칭일 뿐이요 궁극적으로는 동일 존재를 일컫고 있음이다.
 
그래서 성경 <요한계시록>에는 여인이 낳은 아이를 <이기는 자>라고 하였으며 일곱번이나 <이기는 자>에 대한 신분과 능력에 대해 명시하고 있다(아래 참조) ;
 
(2:7) 이기는 자는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 과실을 먹게 하리라.(에베소교회)
(2:11)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 하리라.(서머나교회)
(2:17)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흰 돌을 줄터인데 그 위에 쓴 이름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알 자가 없나니라.(버가모교회)
(2:27,28) 철장을 가지고 만국을 다스리리라. 또한 그에게 새벽별을 주리라.(두아디라교회)
(3:5) 생명책에서 그 이름을 반드시 흐리지 아니 하리라.(사데교회)
(3:12)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 하리라.(빌라델비아교회)
(3:21) 내 보좌에 함께 하여 주기를 내가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라오디게아교회)
 
계시록 (2:27,28)에서 "철장을 가지고 만국을 다스리리라"고 기록되어 이기는 자가 '해를 입은 여자가 낳은 아이'이자 구세주'임을 증거하고 있으며, <...흰 돌을 줄터인데...>고 하여 흰 돌을 받은 자라야 '이기는 자'요 이기는 자는 바로 '해를 입을 여자가 낳은 아이'가 되어 성경의 주인공이 된다고 그 조건을 내세우고 있는 데 지금까지 2015년 동안 구세주라고 알려져 있는 예수는 <흰 돌위에 쓴 이름>을 공개한 적이 없었으니 어
찌 그를 구세주라고 부르는가?
 
또한 구세주는 사람을 구원하는 주인공이라는 뜻인 데 그가 오기 전인 2015년 이전이나 2015년 후인 지금이나 아무도 구원받은 사람이 없으니 어떻게 그를 아직까지 구세주라고 부르고 있는 가? '죽어 천국'은 거짓말이다. 성경은 '죽으면 소멸된다. 다시는 일어나지 못한다'는 식으로 사후세계에 대한 존재 자체를 부정하였다. 오히려 다음 인용하는 성경에서 처럼 <이 땅에서 죽음이 없어진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고전15:26)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고전15:54)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에 삼킨 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
(25:8)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이의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8: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26:19) 주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땅이 죽은 자를 내어 놓으리로다.
(18:8)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9:6) 그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저희를 피하리로다
 
성경을 제대로 배우려면 천국의 신민(새사람)이 되고 싶으면 참구세주님이 계시는 이 곳 <승리제단>에 하루 속히 와야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