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天地人)새 하늘과 새 땅 _과연 어떤 곳일까?
 작성자 : 시온성
Date : 2019-05-03 11:12  |  Hit : 71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우주 구성의 삼재(三材)는 는 천(), (), ()이다.
천부경 81자 중 맨 첫 구절에 나오는 내용을 보면 아래와 같다 ;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석삼극(析三極) 무진본(無盡本)(*)
천일일(天一一) 지일이(地一二) 인일삼(人一三)
이 하나의 우주가 시작되었으나 시작됨이 아니요, 그 하나가 셋으로 갈라졌지만
근본은 없어지지 않았다, 그 하나가 하늘이요 그 둘이 땅이요 그 셋이 사람이라.
                                          (*) 여기서 근본(根本)은 하나님을 가리킴.
천부경은 분명히 하늘과 땅과 사람, 즉 우주 구성의 삼재는 하나가 쪼개져 생겨났다는 것을 알리고 있다.
그런데 성경에는 새 하늘, 새 땅 그리고 새 사람을 언급하고 있다. 그러면 천부경에 기록된 천지인은 옛 것에 해당된다고 봄이 마땅할 것으로 생각된다. 아래 전재하는 관련 성경 내용을 읽어 보자 ;
1) 새 하늘 & 새 땅
(21:1) 또 내가 새 하늘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은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벧후3: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새 땅을 바라보도다.
(65:17) 보라 내가 새 하늘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66:2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지을 새 하늘새 땅이 내 앞에 항상 있을 것같이 너희 자손과 너희
이름이 항상 있으리라.
(21: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 갔음이러라.
2) 새 사람
(4: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어라.
(3:10) 새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3) 옛 사람
(3:9) 너희가 거짓말을 말라 옛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버리고.
(5:21) 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치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분명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은 없어졌고…’라는 표현이 나온다. 그리고 새 하늘과 새 땅이라는 표현도 나온다. 즉 옛 하늘과 옛 땅은 없어졌고 새 것으로 교체되었다는 의미가 된다. 그러면 여기서 옛 것과 새 것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계시록(21:4)에는 “…..다시 사망이 없고…..” 라는 표현이 있는 것을 보아 새 하늘과 새 땅은 죽음이 없어진 새로운 세상을 의미함이 틀림없으며,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 세상, 즉 죽음이 지배하고 있는 옛 세상은 이미 없어지고 천국이 이루어진 영생의 세상이 되었음을 알리는 것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런고로 살고 있던 세상이 없어졌으니 말세(末世)가 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아래 전재되는 성경 내용을 읽어 보도록 하자 ;
◎고린도전서(15:26):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라.
◎고린도전서(15:54):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에 삼킨 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
◎계시록(9:6): 그 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원하여도 얻지를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저희를 피하리로다.

맨 나중도 도래된 새 세상을 의미하는 것이요, 썩지 않고 죽지 않는 세상 역시 동일한 세상의 상징이요, 죽음을 얻지 못하고 죽음이 죽기를 원하는 자를 피하는 세상 또한 그에 다름 아님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새 하늘과 새 땅에는 응당 새 사람이 살게 되어 있다. 다시 말하자면 구 천지인(舊天地人)이 신 천지인(新天地人)으로 교체된 것이다. 이른바 새 세상에서 살 수 있는 사람들은 성경(3:5)<성령으로 거듭난 자>일 수 밖에 없다. 성령으로 거듭난 자, 즉 다시 하나님으로 거듭난 존재가 되었으니 천국에 들어 갈 자격자가 되어 구원 받은 자가 된 것이다.

그런데, 구원은 구세주께서 해 주시는 것이다. 구원의 방법에 대하여 성경은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지 해당 구절을 알아 보면 다음과 같다 ;
(3:22) (아담, 해와)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2:8)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믿음은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라.
(고전15:45-47)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나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3:5)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들어 갈 수 없다.

이른 바 새 세상에 입성할 수 있는 조건, 즉 구원의 조건이 확인되었다. , <1) 생명과일을 따 먹거나, 2) 하나님으로부터 선물을 받거나, 3) 둘째 아담을 만나거나, 4) 성령으로 거듭나거나> 중 하나의 조건이 갖춰 줘야 하는 것이다.
구원은 하나인데 방법은 다수로 규정되어 있지만 그 방법이 서로 다를 수가 없다. 모두가 <구세주>에 집결될 수 밖에 없다.

구세주를 만나야 비로소 구원을 논할 수 있음이다. 구세주가 새 사람으로 만들어 주어야 새 사람이 되는 것이지 옛 사람 혼자서는 무조건 안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구세주를 만나자니 다음과 같이 의문 투성이일 뿐이다.

1)     야곱의 12지파 중 어느 지파에서 출현할 것인지?
2)     뿔뿔히 흩어진 이스라엘 지파인데 어느 나라에서 출현할 것인지?
3)     언제 출현할 것인지?

  이 세가지 물음에 대해 사람이라면 그 누구도 답을 할 수가 없을 것이다.
그런데도 항간에는 구세주가 이미 한 번 이 땅에 왔다가 다시 공중 하늘로 되돌아 갔다고 하는 종교가 있다.
구세주는 죽을 수 밖에 없는 옛 사람을 죽을 수 없는 새 사람으로 바꿔 주실 분인데 한 번 왔을 때 그렇게 하지 않고 다시 와서 할 것이라   그리고 2000년이 넘도록 오지 않았는데 재림이라는 단어를 곱 씹으며 계속 기다리려고 하니 도대체 언제까지 그럴 것인지 묻고 싶다.

  위의 세가지 물음에 정확한 답을 줄 수 있는 종교단체가 세상에 딱 한 곳 있는데 그 곳은 바로 <경기도 부천시 역곡3>에 건립되어 있는 <영생교 하나님의 성회 승리제단>으로서 구원의 문이 바로 그 곳이며 그 문은 옛 사람을 향해 항상 열려있음을 알려 드리는 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