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잘 못된 가르침_과연 그러한 것도 따라야 하는가?
 작성자 : 시온성
Date : 2019-04-13 07:57  |  Hit : 20  

성경에서 금지한 피를 마시기를 바라는 예수님


(레위기171014) 어떤 피든지 먹는 자가 있으면 내가 그 피 먹는 사람에게 진노하여 그를 백성 중에서 끊으리니 

                         /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 

                         / 모든 생물은 그 피가 생명과 일체라 모든 육체의 생명은 그 피인 즉 무릇 피를 먹는 자는 끊쳐지리라.


(6:5356) …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리리니 /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라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 이 요한복음 내용은 예수 본인이 직접 말한 것이다.


이렇게 성경 레위기서는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고 명시하여 '피를 먹는 자는 끊쳐지리라'고 까지 하며 피를 못 먹게 하였다.

그 이유는 피 자체가 바로 생명이라고 하였으니 생명은 요한복음1장에서 '말씀=생명=빛=하나님'라고 규정하고 있음과 

맥을 같이 하는 것이다. 즉 생명은 바로 하나님 자체라는 내용인데, 예수님 활동할 당시의 성경은 '구약'이었는데

예수님은 성경의 해당 부분인 레위기서를 읽어 보지 못했던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여기서 예수님의 실체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본다.

성경의 중요 부분의 내용도 몰라서 성경은 사람들에게 '지키기를 요구하는데' 예수님은 그것을 어기라고 하여

사람들을 그들의 자손 가운에서 "끊쳐지도록" 함정을 판 것에 다름아니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실체에 대한 의심 뿐만 아니라 '왜 그를 구세주라고 여겨야 하느냐?'에 까지 확대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여도 반박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