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우로(火雨露) 삼풍지곡(三豊之穀)이 어디에 있을까?
 작성자 : 빛나리
Date : 2019-02-21 12:49  |  Hit : 102  

격암유록 삼풍론(삼풍론)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삼풍지곡이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다.

삼순구식삼풍곡(三旬九食三豊穀)을 궁을중(弓乙中)에 찾아)보세

제일풍(第一豊)에 팔인등천악화위선(八人登天惡化爲善) 일곡(一穀)이요

제이풍(第二豊)에 비운진우심령변화(非雲眞雨心靈變化) 이곡(二穀)이요

제삼풍(第三豊)에 유로진우탈겁중생(有露眞雨脫劫重生) 삼곡(三穀)이라

한 달에 아홉 번 먹는 삼풍의 곡식을 궁을 가운데서 찾아보세, 팔인(八人)을 합한 자는 불화()이므로 제1풍은 하늘로 솟구쳐 올라가는 것 같은 악한 마음을 선한 마음으로 변화시키는 첫번째 곡식이요, 2풍은 구름도 없는데 내리는 진리의 비가 심령을 변화시키는 것이 두번째 곡식이다. 3풍은 이슬이 있는 참 비 즉 감로가 탈겁시켜 거듭나게 하는 것이 세번째 곡식이다.

이것은 격암유록의 내용이며 격암유록의 주인공은 정도령(正道令)이다. 당연히 정도령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혜택임을 알아야 한다. 또한 다른 경서(성경, 도덕경, 불경 등)에도 각 주인공(구세주, 생미륵불)의 증표임이 명시되어 있는데 기록 내용은 다음과 같다.

■성경_(이사야26:19) 주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땅이 죽은 자를 내어 주리로다.

■불경_(대반열반경5) 死者名曰身壞命終 是處無死是甘露是甘露者眞解脫

사자명왈신괴명종 시처무사시감로시감로자진해탈

죽는 자는 몸이 무너져 생명이 끝나는 것이니 이곳은 죽음이 없다. 즉 이것이 감로다. 이 감로를 내리는 존재가 바로 진해탈 즉 성불한 존재이다.

■격암유록_(해인가 海印歌) 秦皇漢武求下不老草不死藥(진황한무구하불로초불사약)어데잇소 虹霓七色雲霧中(호예칠색운무중)甘露如雨海印(감로여우해인)이라 火雨露三豊海印(화우로삼풍해인)이니 化字化字化字印(화자화자화인)에 無所不能海印(무소불능해인)이라.

진시황제나 한나라 무제가 구하려고 하였던 불노초이자 불사약이 어디 있소, 무지개 일곱색의

구름 같기도 하고 안개 같기도 한 가운데 달달한 이슬 같은 이것이 해인인데 불 같고 비 같고 이

슬 같이 풍부하게 내려서 사람을 변하고 변하고 또 변하게 하여 무엇이든 못할 것이 없는 

이것이 바로 해인이다.


■도덕경_慾度生死苦(욕도생사고)면 當服甘露(당복감로미)니라

  _ 생사의 고뇌에서 벗어나고자 하거든 감로의 맛을 알고 마시는데 있다.

이와 같이 각 경서의 주인공은 이슬(), 감로(甘露)이라는 증표를 가지고 있으며 그것으로 죽음을

없앤다고 하였다.

이 세상에는 많은 종교가 존재하지만 이와 같이 주인공의 증표인 이슬이나 감로를 소지한 존재가

한번도 출현한 적이 없었다. 그런데도 그러한 종교에 다니는 사람들은 주인공과 조우할 수 있을

거라고 착각을 하고 있으니 정말로 안타깝다.

삼풍지곡(三豊之穀)은 바로 영생지곡(永生之穀)이다. 그 영생지곡은 부천시 소사구 역곡3동에 건립

되어 있는 승리제단에만 존재한다.

또한 삼풍지곡은 창세기 322절에 기록되어 있는 생명과일이다. 성경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3:22) (아담, 해와)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글로리 (19-02-2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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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우로(火雨露) 삼풍지곡(三豊之穀)이 어디에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