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의 실수로 탄생된 종교_ 기독교(예수교)
 작성자 : 상록수
Date : 2019-02-06 11:20  |  Hit : 82  
제목에 대해 의아해 하거나 상당한 불만을 갖는 사람이 계실 것이다.
그러나 그 자체가 사실이니 없다고 할 필요는 없으리라.
그러면 제목의 두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성경 신약성서의 해당 부분을 확인해 보고자 한다.
두 사람은 바로 세례 요한사도 바울이다.
그 두 사람의 실수로 예수교가 탄생되어 오늘날까지 무려 2000년 넘게 온 세계 종교계를 휩쓸어 왔다.
이 세상에서 가장 넓은 문을 가진 유일한 종교인데도 열심히 그리고 자랑하며 다니고 있으니.....
 
세례 요한의 경우는 아래와 같다 ;
(마태복음3:16-17) 예수 세례를 받고 물에서 올라올 새 하늘로서 소리 있어 가라사대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하시니라.
이 장면은 세례 요한이 예수에게 세례를 줄 때에 공중 하늘에서 세례 요한의 귀에 들린 소리이며 물 세례 받은 예수를 자신의 아들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의 경우 또한 아래와 같다 ;
(9:4) 사울이 다매섹 고개를 넘어 갈 때 홀연히 하늘에서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하시거늘 주여 뉘시니이까’, ‘네가 핍박하는 예수로다.’
 
이 장면은 사울이 바울로 개명되기 이전의 시점인데 다메섹 고개를 넘어 가게 된 이유는 예수 교인들을 잡아 압박을 가하기 위함이었는데 공중 하늘에서 위와 같은 예수라고 주장하는 존재의 말을 듣게 된다.
 
위의 성경에 기록된 내용에서 그 당시 사람들 뿐만 아니라 현대의 대부분의 사람들도 하나님은 공중 하늘에 계신다고 여기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공중 하늘에는 하나님이 아닌 다른 존재가 있다고 분명하게 기록하고 있다, 다음처럼.
   (에베소서2:2)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퐁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에베소서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이와 같이 공중하늘에는 하나님이 아닌 악의 영 즉 마귀가 존재한다고 성경에는 분명하게 적시되어 있다. 사람들이 막연하게 하나님은 공중 하늘에 계신다고 생각하는 그 맹점을 이용하여 그 당시 사회적으로 명망이 높은 두 사람 즉, 세례 요한과 대학자인 사울을 유혹하여 실제 신분(마귀)과는 정반대의 존재(하나님)로 착각하게 하여 참 구세주인 실로가 출현하기까지 무려 2000년동안이나 자신을 구세주로 잘 못 알고 충성하게 하는 세상으로 만들었던 것이다.
예수교인들에겐 청천벽력과 같은 일이겠으나 예수의 실제 정체에 대한 아래에 인용되는 성경 내용을 보면 공중에 있는 악신에게 철저하게 속아 온 너무나 억울한 2,000년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1_(9:27) 여기 섯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를 볼 자도 있느니라.(이뤄지지 않았다_거짓말)
   2_(14:30) 이후에는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저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자신은 이 세상 임금 즉 왕 중 왕인 구세주가 아님을 자백하였음)
   3_(2:28)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좇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벌써 너에게 임하였느니라.(자신은 성령으로 잉태되지 않은 자임을 자백하였음)
   4_(5:45) 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고소할 까 생각지 말라. 너희를 고소하는 이가 있으니 곧 너희의 바라는 자 모세니라.(이 역시 자신이 아닌 모세와 같은 선지자(18:15-19)’가 구세주임을 자백하였음)
   5_(22:45)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은 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다윗과 예수는 둘 다 유다지파이다)
   6_(10:23) 이 동리에서 너희를 구박하거든 저 동리로 피하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동리를 다 다니지 못하여 인자가 오리라.(인자는 예수 자신을 일컫는데 2,000년동안 오지 않았다_거짓말)
   7_(16:28) 여기 섯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도 있느니라.(上同_거짓말)
   8_(11:25-26)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 하리라.(2,000년동안 예수 믿은 자들 다 죽었다_거짓말)
   9_(3:13)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성경에서 나무에 달린 자는 예수와 두 강도 뿐임)
  10_(21:23)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라.(상동)
11_(10:34-35) 내가 이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게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비와, 딸이 그 어미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불화하게 함이니.(구세가 아님을 자백한 것임)
12_(21:19) 그리로 가서 잎사귀 밖에 얻지 못하고 나무에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 나무가 마른지라.(예수는 사망권세 잡은 존재임을 구체적으로 밝힌 내용임)
13_(1:18)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라.(역시 사망권세 잡은 존재임을 밝혔음)
14_(2:14)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사망권세 잡은 자는 곧 마귀라고 적시한 내용임)
더 많은 기록이 성경에 있지만 구태여 전부 다 인용할 필요는 없으리라.
이렇게 확실하게 예수는 구세주가 아닐 뿐만 아니라 오히려 생명을 죽이는 마귀임이 여러 곳에 명시되어 있는데도……. 목사(신부)들의 설교만 듣지를 말고 열린 마음으로 성경을 재 상고하시길 바란다.
그리고 이제는 그 죽음의 덧에서 탈출하여야 한다, 한시라도 더 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