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증거_하나님은 이 민족 중에 거하신다고 하셨다. 그러므로...
 작성자 : 상록수
Date : 2019-01-29 13:24  |  Hit : 313  

하나님께선 이 민족 중에 거하신다고 성경에 명시되어 있다.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민족이라면 어떤 비중을 가지고 있을까?

당연히 그 민족 중에서 구세주가 출현하도록 되어 있다.

구세주는 왕 중 왕이므로 구세주가 출현된 민족에게 모든 나라가 굴복할 수 밖에 없다. , 최고의 민족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가장 많은 수의 백성이 구원을 받을 건 당연하다.

그러한 내용이 명시되어 있는 성경은 다음과 같다;

(출애굽기2945&46)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 거하여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니

그들은 내가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로서 그들 중에 거하려고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줄을 알리라 나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이스라엘 민족의 시조는 <아브라함>이며 아브라함을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으로 선택하셨음이 또한 성경에 명시되어 있다, 아래처럼 ;

   (창세기17:17) 아브람의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와 네 대대 후손의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아브람의 이름은 아브라함(: 열국의 아비)으로 개명하도록 하나님께서 지시하셨고 아브라함은 그렇게 이스라엘 민족의 시조가 되었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가계는 <아브라함⇒이삭⇒야곱⇒단>으로 이어졌음을 알 수 있다. 여기서 야곱까지는 장자축복이라는 요식행위를 통해 성경에 분명하게 명시되어 있지만 야곱 이후는 12아들 중 어느 아들에게 장자축복이 임하였는지 성경을 통해선 판단할 수 없도록 되어 있다. 그래서 이스라엘 국가에서는 본처(라헬)가 직접 낳은 아들인 <요셉>에게 임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이 요셉을 국부의 반열에 올려 놓은 사실에서 집작할 수 있다.

그러면 왜 <>에게 장자축복이 임한 것으로 기록하였는지 의문이 들 것이다. 그렇게 판단한 근거는 어떻게 보면 간단하다고 할 수 있다. 구세주는 장자축복을 받은 아들의 지파 중에서 출현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구세주는 마지막 때에 인간의 죄를 심판하고 구원을 하는 권세가 주어진다. 그래서 야곱의 12아들 중 어느 아들에게 <심판권과 구원권>이 임하였는지 보면 장자축복을 받은 아들이 누구인지를 알 수 있다.

야곱에겐 4명의 부인이 있었으며 그 부인들의 신상은 다음과 같다 ;

1부인(본처) – 라헬(외삼촌의 둘 째 딸이며 야곱과 정혼을 한 본처이다)

2부인()   - 레아(외삼촌의 맏딸이며 외삼촌이 야곱을 속여 먼저 결혼하게 하였음)

3부인(본처 라헬의 몸종) – 빌하(본처인 라헬의 몸종)

4부인(첩 레아의 몸종) – 실바(첩인 레아의 몸종)

야곱이 결혼 후에 본처 라헬의 몸종의 몸에서 태어난 <>에게 장자축복이 임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된다.

그것은 첩이 되는 <레아>가 사내아이 네 명을 출산할 동안 본처인 라헬은 수태 조차 못하는 상태에 있었다. 그래서 라헬은 남편에게 자신의 몸종을 통해서 자식을 얻으면 자신의 자식으로 쳐 달라는 부탁을 하고 야곱은 이를 허락하였고 그렇게 되어 탄생한 아들의 이름이 바로 <DAN>이었는데 <>은 히브리어인데 우리나라 말로는 <재판관>이라는 의미라고 한다. 장자축복은 <이삭> 이후 본처가 낳은 장자에게 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남편인 야곱과의 약속에 의해 본처의 장자가 된 아들이 바로 우리나라 국조이신 <단군할아버지>이다. 성경 <마태복음 22:32><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는 하신 것을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하시니> 라는 말씀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 중에 거하시는 데 그것도 아브라함에게 처음으로 거하셨고 그 다음은 장자축복이라는 행위를 통하여 본처의 장자인 이삭에게 아버지 아브라함의 몸에 거하시던 하나님의 신이 옯겨졌고, 그리고 그 다음은 당연히 야곱에게 옮겨졌던 것이다. 최초의 선민이셨던 아브라함이 살아 있을 때 그 속에 거하셨고 이삭과 야곱까지 옮기지셨던 하나님께서 야곱 이후는 어느 아들에게 임하셨는지가 성경에 직접적으로 기록되지 않았다고 장자축복 전통이 없어졌던 것인가? 당연히 아니다. 야곱의 12아들 중 어느 아들에게는 분명히 장자축복이 승계되었겠지만 노출시킬 수 없는 사정이 하나님에게 있었던 것이다. 그러한 하나님의 사정을 모르고선 성경을 아무리 읽어 봐도 말씀 속에 담겨있는 진의는 알 수 없는 것이다. 성경 전체가 하나님에 대한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성경의 진의를 알 수 있겠는가?

 

예수교(카톨릭, 개신교)의 경전은 성경이다. 예수교의 목자(신부, 목사)들은 자신들만이 성경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성경은 전혀 그렇게 될 수 없다고 <호세아서 149>에 명시하고 있다, 아래처럼 ;

(14:9) 여호와의 도는 정직하니 의인이라야 그 도에 행하리라 그러나 죄인은 그 도에 거쳐 넘어지리라.

 

그들은 하나님을 <전지전능(almighty)>한 존재라고 한다. 그리고 삼위일체를 <성부, 성자, 성신>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 잘못 알고 있는 조건으로 인해 성경을 아무리 읽어 봐도 말씀 에 들어 있는 참뜻을 전혀 알지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적인 사망권세를 쥐고 있는 마귀, 즉 선악과의 정체를 알려면 현재 하나님이 처해 계시는 사정을 정확히 알아야 하는데 완전히 반대로 잘 못 알고 있기에 그들에겐 <호세아서 149>의 말씀이 경고가 되어 임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실제 사정은 어떤 것일까?

그 자체가 바로 마귀로서는 감추지 않으면 안되는 특급비밀이 되는 것인데 바로 아래와 같다 ;

1)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지 못하였다.

2)     하나님의 구성요소인 삼위일체는 <하나님, 아담, 해와>이다.

우리나라에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소사 素砂)날 구멍이 있다>라는 속담이 있다. 또한 이 내용을 뒷받침하는 민족의 대 예언서인 격암유록(格菴遺錄)의 도부신인(桃符神人)편에 천붕지탁소사립(天崩地坼素砂立)”이라는 내용이 있다.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터져도 소사에서 일어선다>라는 의미이다. 이 격암유록은 지금으로부터 약 450년 전에 격암 남사고 선생이 쓴 유작인데 그 때로부터 약 450년 후에 일어날 일들에 대한 예언으로서 (1)이씨조선의 멸망년도, (2) 일본놈들의 식민지배가 끝나는 년도 및 일자, (3) 조선 반도가 남.북으로 갈라져 좌익이니 우익이니 하니 한심하다고 한 내용, (4) 6.25전쟁의 발발시기, (5) 삼팔선과 판문점(板門店)이 생기는 사실, (6) 철마(鐵馬) 즉 기차, 전화 및 비행기가 생기는 문명발달 사실, (7) 그리고 역대 대통령과 주요 정치인들의 운명 등이 한 자도 틀림없이 다 맞은 사실, 등을 보면 그렇게 미래에 되어질 역사적인 사실과 문명의 발달 내용 등이 들어맞으면 격암유록의 대부분을 구성하고 있는 정도령(正道令)에 대한 내용도 인정해야 한다는 식의 검정용으로 병기된 것으로 보아야 한다. 이렇게 장황하게 설파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직접적인 사정이 우리나라에만 있을 수 밖에 없고 그 사실을 아는 이 민족 즉 '단군할아버지'의 후예인 우리 배달민족의 위상을 바로 알리기 위함이다. 이 민족이 바로 하나님의 직계 종손민족인 야곱 이후의 장자축복을 받은 단지파민족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나님의 거룩한 성인 삼위일체가 마귀 즉 선악과의 침탈을 받아 무너졌는데, 그래서 장자축복을 받은 <>지파의 혈손 가운데서 구세주를 불러 일으켜 무너진 하늘나라를 다시 세워야 하는 기막힌 사정과 계획이 숨겨져 있는 하나님의 도가 되는 성경책인데 '전지전능'과 성부/성자/성령이라는 엉터리 삼위일체 개념을 가지고 그걸 읽어 해석할 수 있겠는가? 그래서 성경은 또 다시 이렇게 경고하고 있다.

(벧후3:16) 성경을 억지로 풀지 말라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모든 예수교인들은 여태껏 성경을 읽고 엉터리로 풀 수 밖에 없었음을 생각해야 한다. 왜냐, 그들은 성경 푸는 방법을 <의인>에게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엉터리로만 풀었기 때문에 푸는 법에 대해 다시 배워야 한다고 알려 주는 것이다. 그런데 어디에 <의인>이 계시는지 알아야 한다. 성경 <이사야서 411-9>의 내용에 그 답이 있다. 온 세계 왕들 즉 열국 왕들이 다 와서 굴복을 하게 되는 왕 중 왕은 동방의 땅 끝 땅 모퉁이, 즉 극동하고도 섬나라가 아닌 모퉁이 땅이 되는, <단군할아버지>의 후손들이 살고 있는 우리나라 땅에서 <동방의인>이 출현하신다고 수천년전부터 예언이 되어 있었다.

 

그렇게 예언된 왕 중 왕이 되시는 동방의 의인<이십세후금시당 二十歲後今時當 동방출현결원해 東邦出現結怨解 >라고 격암유록에 적혀 있고 19811015일자로 정도령으로 득도하셨으니 일점일획도 틀림이 없으신 구세주 하나님이시며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역곡3동에 세워진 <승리제단>의 승리대에 서 계시는 분이시다.

 

성경은 바로 정도령이자 구세주 하나님이시고 생미륵불이신 동방의 의인에게 배워야 비로소 정확하게 알게 될 것이니 그러기 전에는 성경을 아는 것처럼 말 해서는 안된다고 알려드리는 것이다.

 

감사합니다.


상록수 (19-02-03 09:34)
 
다 죽어 왔던 인간에게 영생이라는 선물을 주실 존재는 누구일까? 기독교인들은 <오직 예수>라고 말 할 것이다. 그러나 그 답은 오직 성경만이 줄 수 있음이다. 그러면 성경은 어떻게 규정하고 있는지 보자.
    (이사야43:10-1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 성경 내용 중에는 예수가 끼일 자리가 아무리 봐도 없다.
기독교인들은 도대체 성경 공부는 안 하고 오직 목자(목사, 신부)들의 말에만 의존하여 성경을 이해하고 있는지 <예수 구원, 불신 지옥>이라고 저주스린 말을 대중을 향해 내 뿜고 있다. 차라리 어렇게 외쳐라 <예수 지옥, 불신 천국>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