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목사, 신부), 그들은 어떤 존재인가?
 작성자 : 상록수
Date : 2019-01-27 08:11  |  Hit : 93  
목자에 대한 사전적 의미는 〔 1.치는 사람, 2.성직자’양치사람비유하여 이르는 〕로 되어 있다.
종교적으로는 별 의미가 없다.
성경에 규정되어 있는 '목자'에 대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
   (이사야56:10&11) 그 파숫군들은 소경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라 능히 짓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니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 줄을 알지 못하는 자요 그들은 몰각한 목자들이라, 다 자기 길로
     돌이키며 어디 있는 자이든지 자기 이만 도모하며.
이러할진대 모든 신도들은 그러한 목자들의 말을 거의 전적으로 신뢰하며 자신이 가장 성경을 잘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그런데 성경에는 목자들은 성경을 전혀 알 수 없는 존재라고 규정하는 내용이 있어 다음에 소개한다 ;
    (호세아14:9) 여호와의 도는 정직하니 의인이라야 그 도에 행하리라 그러나 죄인은 그 도(道)에 거쳐 넘어 지리라.
 
또한 성경은 사람에 대해 <로마서6:23/6:16) 죄의 삯은 사망이라/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름>고 규정하고 있다.
이 성경내용에 비추면 사람은 전부 죄인인 셈이다, 왜냐, 다 죽기 때문이다. 그래서 '호세아'서는 '죄인은 여호와의 도에 거쳐
넘어진다' 즉 죄인(사람)은 성경을 읽어 한마디도 이해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거쳐 넘어질 뿐이다'고 경고하고 있다.
이러한데도 목자들은 신도들에게 성경을 아는양 가르치며 비기독교인이나 타 종교인들의 말을 아예 듣지 말라는 요구를 한다고 한다.
왜 그럴까? 아무리 성경을 읽어 봐도 무슨 뜻인지를 알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신도들이 혹시 질문을 해도 이해시킬 수 없기 때문에
'덮어 놓고 믿으세요'라고 말하기도 한다고 한다.
 
그래서 성경 (마태복음15:14)은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진다> 즉 인도하는 목자나 인도 받는 신도 모두
구덩이(지옥)에 빠진다고 하는 이 엄청난 경고도 그들에게는 어떤 의미인지 이해되지 않는 것 같으니 정말 안타깝고 한심하다.
 
이러한고로 그들은 "구세주의 재림"을 기대하고 선전하고 있다.
구세주 재림 운운하는 곳은 구세주가 무엇을 위해 이 세상에 출현하는지를 전혀 모르기 때문이다.
구세주는 한 번 출현으로 이 세상에 만연한 사망의 신인 마귀를 '박멸소탕'하시기에 재림이 전혀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가만 있으면 2등이라도 할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