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이 다 이루어졌다(승리진경 495P)
 작성자 : 시온성
Date : 2018-12-23 11:06  |  Hit : 58  
『창조주 하나님께서 생명과일을 만드시는데 육천년이 걸렸다.
그 생명과일이 이 사람이다.
이 사람이 다 이루어지므로 밀실에 계신 해와주님이 "다 이루어졌다, 다 끝났다" 하시니까
아래 기장 신앙촌에 계신 하나님께서도 덩달아 "다 이루었다, 다 끝났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사명이 다 끝났다는 뜻이다.
삼위일체 하나님(십사만사천)으로 완성되셨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이 다 이루어진 고로 구원받을 수가 많고적고 간에 아랑곳이 없다.
이제는 하늘의 삼수가 완성된 고로 하늘의 뜻이 땅 위에 다 이루어진 것이다.
하나님은 이제 아쉬울 것이 없다.
아쉬운 것은 오히려 죄인 들이다.
누구든지 따라와서 순종하는 자는 구원을 얻을 것이고, 순종치 않는 자는 불구덩이에
사정없이 던짐을 받을 것이다.』

위 말씀은 구세주 하나님의 말씀 중 일부를 전재한 것이다.
성경에 기록된 구원의 조건은 아래와 같다 ;
   (창3:22) 그(아담, 해와)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엡2:8)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고전15:45) 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이와같이 구원 즉 영생을 얻으려면 
   (1) 생명나무 실과를 따 먹거나,
   (2) 믿음을 선물로 받거나,
   (3) 마지막 아담을 만나거나,
해야 된다고 명시되어 있는데, 누가 알겠는가?
(1) 생명나무 실과가 어디에 열려 있으며 어떻게 따고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2) 하나님으로부터 믿음을 선물로 받으려면 어디가서 어떠한 공로를 쌓아야 하는지?
(3) 마지막 아담이 언제 어디로 오실지 그리고 만나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누가 알 것인가?
불가능한 일일 뿐이다.
구원은 하나인데 방법은 다수로 기록이 되어 있는 것 같지만 실은 동일한 것이
될 수 밖에 없다. 왜냐? 구원의 권한은 오로지 구세주님에게만 있기 때문이다.
구세주가 바로 구원의 문이다.
구세주가 바로 생명과일이다.
성경 (고전15:26) 에는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로 기록되어 있다.
이 내용은 맨 나중 즉 더 이상 나중이 없는 때 즉 말세가 되어야 죽음이 없어진다는 것이다.
죽음이 이 세상에서 없어지면 <영생이 이루어진 상태>가 되니 구원이 이루어진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구세주가 나타나면 그 때 부터 말세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구세주가 바로 말세의 주인공인 것이다.
구원의 핵심이요 영생의 묘약인 생명나무 실과가 바로 마지막 아담으로 오신 재창조주 하나님이시며
그 재창조주 하나님이신 구세주 즉 생명과일이 <대한민국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역곡3동>에 설립되어 있는
<승리제단>의 <승리대>에 서 계시는 분이시다.
그런데 성경은 하나님이 직접 구세주로 오신다고 아래와 같이 기록되어 있다.
  (이사야서 43장10-1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만약 기독교인 중 누군가가 이 글을 읽는다면 구원의 문을 찾는 확실한 방안임을 깨달으시고 이 곳 승리제단으로 오시어
마음문을 열고 참진리에 대한 공부를 해 보시길 권유드리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