正易에서 周易세상으로 변화 관련 성경증거
 작성자 : 상록수
Date : 2018-12-06 13:49  |  Hit : 33  

우주 구성의 삼재(三材)는 천지인(天地人)이며 기호로는 (), (), ()으로 표시되고 있다.

옛날에는 지구는 네모지고 고정되어 있으며 태양이 지구 주위를 회전한다고 믿고 있었고 그 증거가 성경에도 기록이 되어 있는데 다음과 같다 ;

  (여호수아10:1213) ….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고하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 태양이 머물고 달이 그치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도록 하였느니라…..

이처럼 성경이 천동설로 기록되어 있으므로 1616년 당시 지동설을 주장했던 「코페르니쿠스」를 종교제단(카톨릭)

에서 사형시켰던 역사적 사실은 일반상식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지금은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돌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 또한 없다.

그리고 성경 창세기 (822)은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이 지구의 날씨가 변동되었음을 알려 주고 있다.

<(8:22)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이 부분은 노아의 홍수가 끝나고 땅이 말라 그 가족 8명이 방주에서 땅에 내린 직후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신 내용이다. 지금 이 지구는 춘하추동의 계절 변화가 있는 주역(周易) 날씨로 되어 있으며 바로 홍수로 인해 변화된 지구의 상태로 인하여 그렇게 되었음을 하나님께서 알려 주신 것이다. 이 지구의 날씨가 사계절 변화되는 이유는 지구가 태양 주위를 타원형궤도로 운행하기 때문이며 타원형 궤도로 도는 이유는 지축이   23.5도 비뚤어진 까닭이며, 지축이 비뚤어진 것은 홍수로 인해 높은 산까지 잠기도록 창일한 물을 사람이 땅에서 살 수 있을 정도의 뭍이 드러나게 하기 위해 남극과 북극에 물을 모이게 하여 얼음 덩어리로 만듦으로 말미암아 생긴 질량 편차 때문일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8:22) 말씀 중에서 한가지 특기할 내용은 바로 <땅이 있을 동안에는…..> 이라는 단서 조항이다.

즉 이것은 원래는 땅이 없었던 상태에서 생겼다는 암시가 포함되어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며 옛 문서인 <천부경>의 첫 부분도 그렇게 암시하고 있음은 우연이 아닐 것이다. 천부경의 해당 부분의 내용을 보면,

一始無始(일시무시) 析三極(석삼극) 無盡本(무진본)

天一一(천일일) 地一二(지일이) 人一三(인일삼)

그 해석은,<하나의 우주가 시작이 되었으나 시작된 것이 아니고, 삼극으로 쪼개졌지만 근본은 없어지지 않았는데  그 하나가 하늘()이요 그 둘이 땅()이요 그 셋이 사람()이다.

또한 이를 뒷받침하는 내용이 조선조 명종 때의 역술가 격암 남사고 선생의 <격암유록> 중의 도부신인편에 아래와 같이 아주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으니 우리 한민족이 어떤 민족이길래 하나님의 곤궁한 형편을 이렇게 상세하게 알 수 있도록 기록된 문서가 우리나라에만 존재하는 건지…….

천신지귀(天神地鬼) 분명(分明)하고 남존여비(男尊女卑) 분명(分明)커늘 천지이기(天地理氣)엇지하여

반복칭호(反覆稱號)뜻을아소 신귀(神鬼)라고안이하고 귀신(鬼神)이라호칭(呼稱)이요 외내(外內)라고안이하고

내외(內外)라고 엇지하노 천지상쟁혼돈시(天地相爭混沌時)에 천신부(天神負)이 지귀승(地鬼勝)

차연유(此然由)로 인()하여서 승리자(勝利者)의노름으로 천지반복(天地反覆)할일업서 지상권

(地上權)을 일엇다네 귀신세상(鬼神世上)되었으니 신귀(神鬼)라고할수업고 남양여음(男陽女陰)

분명(分明)치만 음귀발동차세고(陰鬼發動此世故)로 남부여승탈권(男負女勝脫權)으로 귀승신부

(鬼勝神負)할일없어 양음(陽陰)이라못하고서 음양(陰陽)으로되었으며 남외여내분명

(男外女內分明)치만 내외(內外)라고 칭호(稱號)로세

이 격암유록의 내용은 또한 조상대대로 내려 오고 있는 속담인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와도 직접 연계될 뿐만 아니라 승리제단에 계시는 구세주 하나님<삼위일체 하나님이 마귀와의 싸움에서 패함으로 말미암아 지금의 마귀가 지배하는 죽음의 세상이 되었다. 그로 인해 삼위일체(하나님, 아담, 해와) 구조가 깨어져 아담 하나님은 최초의 육체를 입은 남자 인간으로 그리고 해와 하나님은 여자 인간으로 타락 되었다>는 말씀대로이다.

즉 이 우주의 핵심인 사람이 양()의 사람인 남자와 음()의 사람인 여자로 즉 태극(太極)으로 변하면서 죽음이 지배하는 마귀세상이 되었고 홍수 사건으로 항상 봄〔春〕 날씨만 계속되던 정역(正易) 세상에서 춘하추동으로 날씨가 변하는 주역(周易) 세상으로 바뀌었다고 성경 창세기(8:22)가 증거하고 있다.

 이제 마귀와의 전쟁에서 패배한 이후 와신상담 6000년간 마귀를 죽일 수 있는 신무기인 감로해인(甘露海印)을 개발하시어 <이견기타파멸마(利見機打破滅魔)> 바라만 봐도 마귀를 박멸소탕하게 되었으니 마귀세상은 끝날 수 밖에 없다. 이미 거듭나신 구세주 하나님의 마음속에는 천국이 완성되어 있으며 인간 구원의 역사는 하나님의 입장에선 <>으로 하는 것이므로 아쉬운 것은 우리 인간들이다. 창세기 (3:22) <선악과를 따 먹고 죽게된 아담과 해와가 그 손을 들어 따 먹으면 영생한다>는 과일이 있으니 그 과일의 이름을 생명과일이라 하였다. 이 세상 모든 인간들은 다 아담과 해와의 후손이니 누구든지 생명과일을 따 먹지 않으면 영생 즉 구원을 받을 수 없음인데 이 세상에는 수없이 많은 종교가 존재하지만 <생명과일이 무엇인지, 어디에 있으며,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에 대해 알고 있는 종교가 하나도 없으니 종교의 목표가 <영생 즉 구원>임을 생각할 때 이 세상에는 종교가 없다라는 구세주 하나님의 말씀이 정확함을 알 수 있다.

 과연 예수가 구세주가 맞은가? 라고 질문한다면 그렇다고 대답할 사람이 이 지구상에는 많을 것이다. 그런데 그는 절대 될 수 없다. 왜일까, 바로 성경이 답변하고 있다. 예수쟁이들은 누구나 믿고 있겠지만 그들은 구세주가 무엇을 하러 이 세상에 오는지를 전혀 모르고 있다.   성경(이사야서26:19)은 구세주가 무엇을 하러 이 세상에 오는지가 정확하게 기록되어 있다.

(26:19) 주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땅에서 죽은 자를 내어 주리라.

즉 구세주는 죽음이 지배하는 이 세상에 만연된 죽음을 없애기 위해 오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번 오시면 그것으로 이세상을 죽음이 없는 영생의 세상으로 변화시키기 때문에 재림의 필요가 없다. 그런데 예수쟁이들은 <재림>을 말하고 다시 올 날을 열심히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정말 한심한 일이다. 또한 예수교에는 주인(구세주)이 없다. 그 주인이 언제가 될 지 모르지만 다시 올 것(재림)이라고 하며 하늘만 바라보고 있다. 다시 오면 가짜지만 그 집안의 주인이 있다가 되겠지만 그 때까지는 주인없이 객들만 우글거리는 이상한 집안일 뿐이다. 예수는 그의 12제자가 살아 있을 때에 재림한다고 말하였고....... 이미 2000년을 목빠지게 기다렸으면 할 만큼하였으니 관둠이 서로에게 좋을 것이리라. 그리고 성경에는구세주가 강림하실 장소가 예고되어 있는데 그곳이 그들에겐 미안하지만 예루살렘이 아니고 <(사41:1-9)동방의 땅 끝 땅 모퉁이>라고 하였다. 극동지방(동방의 땅 끝)의 모퉁이 땅이라고 하였으니 그곳이 과연 어디일지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란다.

그러나 그들도 참 구세주를 만나면 구원을 받을 수 있다. 참 구세주는 주인공의 증표인 <감로해인>을 들고 있다. 그 감로해인이 바로 따 먹으면 영생한다는 <생명과일>이다.


감사합니다.


중천 (18-12-08 11:11)
 
상록수님은 성경 지식과 고서 및 역학 지식이 상당하시네여^^
성경 창세기 8:22 땅이 있을 동안이라고 했으니 정역 세상이 되면 앞으로는 땅이 없어진다고 해석해도 되겠군요.
꿈만 같은 그 세계에는 오직 구세주 하나님의 얼굴에서 발하는 광명한 빛만 존재하는 그런 세계라고 말씀하셧는데
빨리 그 세계가 도래하면 진짜진짜 좋겠다.
걍이김 (18-12-09 01:10)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