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격암유록, 2024년에 남북통일된다고?
 작성자 : 승리제단
Date : 2018-09-22 20:18  |  Hit : 130  

신간 격암유록, 2024년에 남북통일된다고?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99435

2013.01.02 16:29:58 / 김수완 기자 ksw@ddaily.co.kr

바로가기: [디지털데일리 김수완 기자]


2월 25일, 국내 최초 여성대통령 시대의 막이 오른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이날 0시를 기해 군통수권을 포함한 대통령으로서의 모든 법적권한을 넘겨받고 5년 임기를 시작한다.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51.55%의 지지를 얻고 첫 ‘과반 득표’대통령이 된 박근혜 당선인. 그런데 박근혜 당선인이 대통령이 될 것을 이미 예견한 책이 있었다. 향후 2024년까지의 일을 세세하게 예언한다.

 

지난해 12월 10일 출간된 해동 구술, 석욱수∙석미현 해역의‘격암유록’에서는 2012년 동쪽에서 박씨 성을 가진 여성지도자가 대통령으로 등장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특히 남북 평화통일로 가는 길에 대한 답으로 해인사상을 언급하며, 박당선인이 공약으로 내 건 국민대통합과의 연관성을 보이고 있다.

 

이번 대선과정에서 안철수 전 후보의 행적과 그의 대망론이 결국 좌절을 맞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 언급, 더욱 흥미를 더해주고 있다.

 

책이 말하고 있는 ‘해인’은 바다 해(海)자와 도장 인(印)이 결합한 것으로 바다에 찍힌 도장이라는 뜻. 바다에 도장을 찍을 수 있는 것은 하늘에 떠 있는 해와 달. 이것이 바로 김대중 前대통령의 햇볕정책과 박근혜 당선인이 펼칠 달빛정책(동서화합과 남북평화통일의 정책)을 뜻한다는 게 이 책의 주장.

 

이 책에 따르면 민초들이 의병이 돼 들어올리는 촛불의 힘으로 그간 분열 돼 있던 동서를 화합하고 남북을 통합해 2024년 남북통일 국가의 원년이 시작된다. 격암유록은 2012년부터 2024년까지의 발생할 일들을 디테일하게 묘사하고 있다.

 

2013년 김정은 정권의 북한이 다시 한 번 무력도발을 시도한다. 2014~2015년에는 남북 정상회담이 개최되며, 2018~2019년에는 서해NLL의 바닷길이 열린다. 2020~2021년에는 남북 통합정부가 수립된다. 2024년 휴전선이 제거 돼 남북이 완전한 평화적 통일을 이루게 되며, 초대 통일 대통령이 취임한다.

 

책의 내용처럼 박근혜 당선인이 달빛정책을 펼쳐 남북 간 화해를 시도할 것인지는 두고보면 알 일이다. 격암유록/좋은땅출판사/상권464쪽,하권430쪽/23,000원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99435

<김수완 기자> ksw@ddaily.co.kr


중천 (18-09-23 09:31)
 
흥미로운 주장이네요.

격암유록 예언은 그야말로 적중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우리 제단에서는 경전으로 사용하고 있기도 하지만
승리제단 30년 동안 지켜본 결과 격암유록 예언 맞추는 사람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모두 다 역사적 사실이 일어난 후 격암유록을 찾아서 관련구절을 밝히는 수준에 불과했다.
그것은 격암유록이 정도령 조희성님을 증거하기 위한 책일 뿐이고
정도령이 나온 후에는 정도령이 마음대로 천지공사를 하기 때문에 예언이 맞지 않는다.

암튼 통일이 그렇게 빨리 된다면 무지무지하게 좋겠다.
통일은 백의민족이 전 세계에서 최대 강국으로 완전히 바뀌는 그런 사건이 되기 때문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백두산 천지에서 손을 맞잡고 치켜 올린 모습은 너무 감동적이었다.
빨리 통일이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