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찍은 쎌카 가져오면 대통령직 물러날게 * 두테르테
 작성자 : 독수리
Date : 2018-07-09 09:28  |  Hit : 41  



자국 인구 80%가 카톨릭 신자들인 필리핀 나라의 두테르테 대통령이 
연거푸 카톨릭 신론에 직격탄을 가하고 있어 해외토픽이 되고 있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7월6일 인터뷰에서 
"누구든지 신과 함께 찍은 사진이나 셀카로 신을 볼 수 있고, 
신과 대화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한다면 즉시 대통령직에서 물러날 것"
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에 아르투로 주교는 "두테르테의 신성모독은 그가 문명화된 기독교 국가에서 
대통령으로 선출되지 말았어야 하는 비정상적인 사이코패스라는 것을 보여준다,"
루페르토 주교는 "대통령이 선을 넘었다"고 각각 말했다고 한다.

이 소식이 국내 <다음> 뉴스에 오르자 5천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는데 그 중 위에 
몇개를 캡쳐해 놓은 것이 위에 그림입니다.  원문기사링크 http://v.media.daum.net/v/20180708115549271

두테르테 대통령은 학창시절에 교내 일진 깡패를 총으로 쏴버렸을 만큼 성격이 과격한 면이 있지만 
범죄와 결탁/굴복하지 않고 범죄라면 이를 가는 용기 있는 인물로 볼 수 있습니다. 

1988년 바다오시의 시장이 되어 범죄와의 전쟁을 치르며 무법천지 였던 바다오시를
범죄청정 도시로 만들었고, 그 후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두테르테가 범죄와의 전쟁을 치른 방식은 경찰, 검찰, 사법부  등등 기성 조직을 왕따시키고 
완전 새로운 초법적 조직을 구성하여 심판하였던 것입니다.

악질 범죄자들을 그냥 총으로 쏴죽여버린거죠.

필리핀은 최근 두명의 시장이 총맞아 죽을 정도로 치안이 불안한 나라인데
치안이 불안한 이유는 기성 조직이 썩어 있기 때문이겠지요.

범죄조직과 그 비호하는 썩은 조직에게 두테르테는 적이고 
그에 대한 평가는 곱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그가 카톨릭을 향해 직격탄을 날렸는데
"신이 어딧냐! 있으면 증거 갓구 와바! 사진이라도 보여주면 대통령 그만할게!" 

카톨릭 기독교가 세계적인 사기 범죄조직인 것을 
과연 두테르테 대통령은 눈을 뜬 것일까.

***

승리제단의 진리를 비추어 준다면 
만물을 창조했다는 창조설은 거짓말이고 마귀가 씨부려 놓은 소리입니다.

'창조주' 같은 그런 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 거짓말을 로마제국의 칼의 힘에 힘입어 수백년동안 강압했던 역사가
기독교 발전의 역사이며 서구의 문화가 되었고 
식민지국가에게 널리 퍼져 있는 있는 것입니다.

사실은, 

신이란 영적 존재인데
사람의 마음을 말합니다.

사람의 마음 속에 신이 있는데
생명의 신 하나님과 
사망의 신 마귀가 병존하고 있습니다.

성령과 악령이 공존하고 있는데
악령이 주인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
인간의 현재 상태입니다.

악령은 욕심의 영으로 
성경에는 짧게 설명되어 있으나 
그 실체는 바로 
각자 자신을 주장하는 '나' 라는 주체의식입니다.

그러므로 
종교의 시작은 신을 바로 아는 것인데
신을 똑바로 알지 못하는 카톨릭 기독교는 종교가 아닌 것입니다.

그래서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신을 위해 
기독교 이슬람교가 싸우고 있는 것을 
종교전쟁이라고 제목을 붙이고 있는데
사실상 종교전쟁이 아니라 종교를 빙자한 잇권다툼인 것입니다.

인류는 여태 
자신의 안위를 위해 살아왔던 것입니다.

내가 잘 먹고 잘 살자고
내 친구, 내 가족, 내 나라, ..
'나' 라는 악령의 주장에 따라 
스스로 정글의 법칙을 적용하며 
짐승처럼 살아왔던 것입니다.

인간은 짐승이 아닙니다.

인간의 실체는 
악령의 지배를 받고 있는 성령인 것입니다.

승리제단에서는 
성령의 부활론을 논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간의 주인 노릇하고 있는 
악령이 죽어 순교자가 될 때 
성령의 부활하는 것입니다.

성령이 새 주인이 된 그 마음에 
천국이 건설된다는 것을 주장하고 있으며
마귀를 이기신 하나님의 영생을 논하고 있습니다.

성령의 부활이 완성되었기에
그 방법론을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겨라"

악령이 점점 약해지고
성령이 점점 강해지는 
완전하고 검증된 비가역적 악령해체의 방법론이며
승리제단의 유일한 교리입니다.

*** 



중천 (18-07-09 13:03)
 
얼마 전 필리핀 선생과 영어회화 공부를 했는데 그 선생들은 한결같이 두테르테 대통령이 범죄자 마약자 ISIS조직 등을 소탕해서 살기가 좋아지고 있다고 말하더군요. 화끈한 대통령 답게 기독교과 카톨릭에 한 방 멕이는군요.
독수리 (18-07-09 17:07)
 
두테르테식 소탕이
실전에서 성공하는 사례가 많군요.

그런 연유로 격암유록에 예언된 그 괴질이
꼭 나쁜 것 만은 아니라는 생각도 듭니다.

미꾸라지 모냥 빠져나가는 범죄 권력자들에 대한 심판을
하늘이 대신 해 주는 것이니
중천 (18-07-10 10:47)
 
괴질은 마귀가 때가 다 된 줄 알고 한 명이라도 더 죽이려고 일으키는 것이니까 나쁜 짓 한 사람들 스스로 멸망당하는 거겠죠. 하나님의 자식들이 만일 더욱 강성해지면 괴질도 안 올 수 있을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오게 되겠지요. 그러면 어쩔 수 없는 일이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