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십자가 성물(聖物)일까 흉물(兇物)일까?
 작성자 : 빛나리
Date : 2018-07-05 14:37  |  Hit : 572  
지금은 야간 9시 김포공항에 착륙하려는 비행기 안에서 내다 본
바깥 풍경에 교회의 많은 붉은 십자가들이 눈에 들어 온다.
수도권 전 지역이 흡사 공동묘지인양 많아도 너무 많다.
 
그 십자가를 그들은 성물인 것으로 여기고 있는게 틀림없다.
목거리로 목에 걸고 다니는 사람도..... 차 안에 걸어 놓아 안전을 기원하는 양.......
 
그들은 성물로 생각하고는 있지만 결코 성물이 될 수 없다는데 문제가 있다.
십자가는 고대 로마시대 때 흉악범을 처형하는 처형틀이었음은 이미
세상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 내용이다.흉악범 처형틀이었을 뿐만 아니라
십자가에 달린 자를 성경은 어떻게 평가해 놓았는지 보면 할 말을 잃게 된다.
 
    (갈라디아서3:13)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신명기21:23)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라.
 
더 언급할 이유가 없을 것 같다.
 
그리고 기독교의 주인(예수)의 말을 들어 보자.
 
   (마태복음7:13-1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라.
                            
세상의 종교 중 가장 넓은 문을 가지고 있는 종교가 예수교임을 안다면 그도 이렇게 후회할 것이다.
 
    "내 왜 그렇게 말을 하였을까?" 하고.
 

독수리 (18-07-05 17:49)
 
정답!

흉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