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敵) 그리스도의 괴수 그는 누구일까?
 작성자 : 빛나리
Date : 2017-11-30 13:21  |  Hit : 33  
() 그리스도라는 단어는 신약 요한일서 218절에서 등장한다.
그 의미는 영어 번역판에서 ENEMY OF CHRIST 라고 표현한 것과 같이 구세주에게 적이되는 존재를 일컬음이다.
신약성서에서 크리스트 즉 구세주라고 하면 당연히 예수를 지칭하는 말이다.
 
그런데 그런 용어를 사용하는 자체가 너무 당돌할 뿐만 아니라 괘씸하기까지 하다.
왜냐? 감히 구세주에 대항할 존재 또는 세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자체부터가 잘 못이기 때문이다.
성서에서 왕 중 왕이 구세주를 상징하는 단어이며, 전지전능 또한 구세주의 능력을 표현한 단어이기 때문이다.
그런 존재에게 적이 될 수 있는 존재는 있을 수 없음이다.
 
이렇게 언급하고 보니 여태껏 구세주라고 불리었던 예수는 도저히 그렇게 불릴 자격이 안되는 존재였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예수를 따르는 모든 신도들이 <적 그리스도> 일 수 밖에 없음을 안다면 기절초풍할 일이다.
그들이 적 그리스도가 될 수 밖에 없는 논리적인 당위성을 갖는 이유는 예수가 구세주가 아니기 때문이다.
가짜를 진짜로 알고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이라고 망동을 일삼는 그들이 진짜 구세주가 출현하면 참 구세주를 공격할 수밖에
없음이 그것이다.
 
이제 답이 도출되었다.
적 그리스도의 괴수는 예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