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알았을까?
 작성자 : 빛나리
Date : 2017-11-27 06:48  |  Hit : 41  
예수님의 말씀에는 "하나님의 뜻" 대로 행하여야 천국에 들어 갈 수 있다고 하셨는데...
 
  (마태복음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 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 가리라.
 
물론 이와같이 말씀을 하셨으나 정작 본인도 전혀 몰랐던게 틀림없다.
왜냐, 성경의 어디에도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다는 예수의 말이 기록된 곳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2000년 동안 이루어지지 않는 요설에 현혹되어 흉악범 사형틀인 십자가를
성물인 줄 알고 목에 걸고 다니고 있으니 한심의 극치를 이룬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 하면 우선 <아브라함>을 왜 당신의 백성으로 선택을 하셨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 사유를 모르고서야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겠는가?
그리고 '장자축복' 행사에 개입하시는 이유 역시 알아야 할 것이다.
 
하지만 성경의 어느 곳에도 선민 사유가 설명된 곳이 없으니 '하나님의 뜻'을 알기는
요원하다. 성경의 뜻을 바로 이해할려면 "의인에게 배워야 한다(호14:9)"고 성경은
힌트를 주는 데 그 조차도 모르는 그들(예수교 사람들)이 어떻게 숨겨진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을까?
 
불교의 큰 스님이셨던 "성철스님"의 1990년 신년법어로 알려진 내용을 아래에 소개한다 ;
 
  <각 종교 교조들의 말씀은 본마음에게 가장 큰 병폐가 되나니 '불교를 믿는 사람은
    석가를 버리고 예수를 믿는 사람은 예수를 버려야 한다>
 
역시 수도가 높은 분의 생각이 남다른 게 확실한 것 같다.
 
예수가 구세주가 아니고 석가 또한 부처님이 아님을 성철스님은 이미 깨닫고 계셨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