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기록된 태초(처음)와 맨 나중의 참 의미와 그 사이의 시간은 얼마나 될까?
 작성자 : 시온성
Date : 2017-11-26 11:21  |  Hit : 652  
성경에는 아주 중요한 부분에 대해 〔태초와 나중, 처음과 나중, 알파와 오메가, 첫 사람과 마지막〕 등과 같이
표현된 내용이 있어 아래에 소개한다 ;
 
(41:4) 태초에도 나요 나중에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44:6)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21:6)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고전15:45-46)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고전15:26)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위에 인용된 내용에는 <처음(알파)과 나중(오메가)>만 있고 중간에 해당될 수 있는 의미는 전혀 기록되어 있지 않다.
이 것을 두고 처음과 나중이니 모든 것을 관장한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고전15)26절과 45절의 내용을 보면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일 뿐만 아니라 육()있는 자라고 까지
표현하였는데 그것은 최초의 남자인 아담을 의미한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며, 그 첫 사람이 나중에 신령한 존재인 살려주는 영인
구세주가 됨을 의미하고 있으며 구세주는 당연히 인간에게서 죽음을 없애는 존재이니 맨 나중인 말세에 출현하여 <사망을 없앤다>는 고린도전서 1526절의 성경말씀이 응하여 짐이 아니겠는가?
 
이러하므로 <처음과 나중>의 사이 중간에 해당되는 기간은 창세기 1장에 기록된 하나님의 창조기간인 6일에
해당된다고 보아야 할 것이며 또한 에덴동산에서의 6일은 베드로후서 38절에 기록된 <하루가 천년과 같다>
내용에서 6000년이 된다고 보면 될 것이다. 6000년이 찬 날짜가 바로 1984년 대갑자년이었다고 한다면
누가 믿을까? 하지만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