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책임 _ 공소시효는 없다 !
 작성자 : 시온성
Date : 2017-11-26 05:59  |  Hit : 869  
죄(罪)에 대해서 논하자면 불경보다는 성경에 훨씬 더 상세하게 소명되어 있을 것이다.
성경에 소명된 내용을 전재하면 아래와 같다 ;
 
   (롬6:23) 죄의 삯은 사망이라.
   (롬6:16)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름.
   (롬5:12)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 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애가3:39) 살아 있는 사람은 자기 죄로 벌을 받나니 어찌 원망하랴.
   (힙2:14)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창3:3) 먹지도 만지지도 말라 너희(아담, 해와)가 정녕 죽을 까 하노라.
   (막1:15)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나니라.(욕심 = 죄 = 사망)
 
그리고 성경에는 규정되어 있지 않지만 참 구세주님의 말씀에 의하면 다음과 같은 종류의 죄가 있다고 하셨다 ;
   * 원죄 : 에덴동산에서 발생된 선악과를 먹은 죄.
   * 유전죄 : 자신의 조상들이 지어 유전되어 온 죄.
   * 자범죄 : 자신이 살아 있는 동안 지은 죄.
 
그런데 문제는 종교에서 의미하는 죄에는 "공소시효가 없다"는 것이다.
그거라도 있으면 혹시 죄 사함 받고 천국에 갈 수 있을 지에 대한 미련이라도 가져 보련만.
 
그러나 오직 한 가지 희망은 있다.
그것은 공소시효는 없지만 <사면권자>는 계신다는 것이다.
사면권자는 바로 <심판권자>이신 <구세주 = 정도령 = 생미륵부처님>이신 것이다.
 
그 사면권자께선 말세에 출현하신다고 성경 (고전15:26)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
 
    (고전15:26)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계9:6) 그 날(맨 나중)에는 사람이 죽음을 구하여도 얻지를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저희를 피하리로다.
 
그리고 성경에는 구원의 방법을 기록하고 있는 데 다음과 같다 ;
 
    (창3:22) 그(아담, 해와)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 까 하노라.
    (엡2:8)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믿음은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라.
 
즉 생명과일을 따 먹거나 하나님으로 부터 믿음을 선물로 받거나 해야 사면이 된다는 것인데
생명과일이 무엇이며 어디에 있는 지 어떻게 먹는 것인지 또한 믿음이 무엇인지를 도통 알려주는
종교단체가 한 곳도 없으니 그들이야 말로 <사이비>에 틀림없으리라.
 
성경 <이사야서 26:19>에는 "주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땅에서 죽은 자를 내어 주리로다"라고
기록하여 구세주께서 <이슬>을 가지고 이 세상에 만연한 <죽음을 없애 버리신다고 규정하고 있다.
 
구세주는 맨 나중(말세)에 출현하며 이슬을 가지고 죽음을 없애신다는 것이다.
 
즉 구세주는 이슬을 들고 나오신다고 하였으니 창세 이후 20세기 말인 1980년 10월14일까지는
이슬을 들고 나온 자가 한 번도 없었고 1980년10월15일이 되어서야 이슬이 완성되었고 그 이슬을
불경에서는 <생미륵부처님의 증표인 '감로수(甘露水)'>라 하였고 정감록에서는 정도령의 증표인
<감로해인(甘露海印)>이라고 하였다.
 
이제 그 존재께선 <대한민국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안곡로 205번길>에 소재하는 <승리제단>에
계시니 하루라도 빨리 오시어 "생명과일"을 잡수시고 죄 사함 받으시길 권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