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쪽 빰 맞고 화내신 예수님.....정말 거시기 합니다!!!
 작성자 : 시온성
Date : 2017-10-01 15:45  |  Hit : 84  
예수님은 (요한복음5장39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그런데 언젠가 하루는 직접 대제사장의 한 하속으로 부터
한 쪽 뺨을 맞은 일이 있었는 데 요한복음18장19-23절에서
정작 본인(예수)은 자신의 말과는 다른 엉뚱한 반응을 보였음이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19절) 대제사장이 예수에게 그의 제자들과 그의 교훈에 대하여
           물으니
  (20절)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드러내어 놓고 세상에 말하였노라
           모든 유대인들의 모이는 회당과 성전에서 항상 가르쳤고
           은밀히는 말하지 아니하였거늘
  (21절) 어찌하여 내게 묻느냐 내가 무슨 말을 하였는 지 들은 자들에게
           물어 보가 저희가 나의 하던 말을 아느니라
  (22절) 이 말씀을 하시매 곁에 섰는 하속 하나가 손으로 예수를 쳐 가로되
           네가 대제사장에게 이같이 대답하느냐 하니
  (23절)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말을 잘 못하였으면 그 잘못한 것을 증거하라
          잘하였으면 네가 어찌하여 나를 치느냐 하시더라
 
이 요한복음을 기록한 기자도 정말 한심하였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렇게 예수의 "내로남불"에 해당되는 내용은 예수에 대한 치부가 되므로
기록하지 않았어야 했는 데..... 아마 그 성경기자는 예수가 참구세주가 아닌
가짜임을 알고 그걸 암시하기 위해 일부러 기록한 것은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든다.
 
어찌하든 정말 거시기한 내용이 아닐 수 없네요.
 
ㅎ ㅎ ㅎ ㅎ ㅎ ㅎ.......
          

독수리 (17-10-01 17:28)
 
그러니까 쉬운 말로
예수님이 한대 치임을 당하고 나서 
앞 중간 뒤에 성질 부리고 욕하고 한 것은
성경 쓴 사람이 알아서 삐~ 처리 하고

"삐~ 왜 쳐! 삐~ 내가 뭘 잘못 했길래 쳐! 삐~" 라고 한 걸

점잖케 표현 한걸로 보임.

요지는
한대 더 쳐줬으면 하는 마음이 안들었다는 것.

결론은
예수님은 말과 행동이 달랐고
그냥 듣기 좋으라고 한
립써비스였다는 말씀.
시온성 (17-10-02 17:15)
 
가짜 구세주 예수의 밑천이 다 드러난 것입니다.
멋진 댓글입니다.
독수리 (17-10-02 17:36)
 
가짜 구세주 밑천이 다 드러났으니
진짜 구세주는 어땠는지 살짝만 말씀드릴게요.

조희성님이 밀실에서 연단 받으시던 어느날
세상적으로 보면 쨉도 안돼는 아주 왜소한 사람안테
아무 이유도 없이 주먹따귀를 한대 팍! 맞았답니다.

그때 조희성님 마음에는
<<< 하나님, 이런 시험을 이겨주시니 감사합니다 >>>

하면서 고개를 숙이니
그 때린 사람이 오히려 놀래서 줄행랑을 쳤답니다.


*** 나 라는 주체의식이 마귀라는 사실을 알면
*** 한쪽 뺨을 맞으면 다른 뺨을 내줘라는 식의 립써비스 안해도
*** 화를 낼래 낼 수가 없는
*** 화를 내야 할 상황에서 오히려 감사가 나오는 경지가
*** 저절로 이루어집니다.

이게 진짜 구세주와 가짜 구세주의
수준 차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