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저주 받은 자로 만드는 기독교인들!!!
 작성자 : 정수철
Date : 2017-09-17 16:30  |  Hit : 131  
대부분의 기독교인들(물론, 카톨릭 포함)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못박혀 돌아가심으로 사람들의 죄를 대속하였고 그 덕으로 사람들에게는 죄가 없어졌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예수만 열심히 믿으면 <천국에 간다>고 한다.
그런데 십자가 사건에 대해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내용을 인용하면 다음과 같다 ;
 
(27:24) (로마총독 빌라도)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가로되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27:32) 나가다가 시몬이라는 구레네 사람을 만나매 그를 억지로 같이 가게하여 예수의 십자가를 지웠더라.
(27:45) 6시로부터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9시까지 계속하더니 제9시 즈음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사박다니(하나님이여 하나님이여 왜 나를 버리셨나이까)’
(27:57-58) 저물었을 때 아리마대 부자 요셉이라는 사람이 왔으니 그도 예수의 제자라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하니 이에 빌라도가 내어 주라 분부하거늘 요셉이 시체를 가져다가 정한 세마포로
싸서.
 
그런데 십자가에서 못박혔다면 <사형선고>를 받았기 때문인데 당시의 로마 총독(빌라도)은 예수님에게 <무죄선고>를 하였다. 그 당시나 지금 세상이나 한 번 선고를 하면 법체계에서 인정되지 않는 한 한 번의 선고로 확정되는 것으로서 그러한 법칙을 <일사부재리의 법칙>이라고 한다. 그런데 무죄선고하고 사형집행을 한 것으로 성경엔 기록되어 있다. 과연 사실일까?
 
그리고 강도 두사람과 복판의 예수님과 세명이 십자가에 못박히는 데 예수님이 <엘리 엘리 라마사박다니(하나
님이여 하나님이여 왜 나를 버리셨나이까)>라고 큰 소리로 하나님을 원망하는 말을 하였다.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의 독생자로 철저히 믿고 있는 상태였고 또한 <삼일 만에 부활하여 올라가서 하나님의 우편에 앉았다가
재림하시는 모습을 보게될 제자도 있을 것이라고 예언까지 한 상태>로서 하나님을 원망하다간 하나님께서 부
활 시켜주시지 않을 지도 모르는 데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과연 예수님이랄 수 있을까?
 
거두절미하고 예수님이 십자가를 진 게 사실이라면 성경이 적시하고 있는 다음 구절의 내용에 바로 걸리게 됨을
그들은 전혀 생각하지 못하고 있으니 정말 안타깝다 ;
   (3:13)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21:23)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라.
성경 전체를 통틀어 아무리 살펴봐도 십자가 나무에 달린 자는 예수, 그리고 다른 두 명의 강도와 딱 3인뿐이다.
그렇다면 구세주는 고사하고 <하나님께 저주를 받은 자>로 만들게 되니…….()
 

독수리 (17-09-17 21:18)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

성경을 믿는다면 이 성경말씀도 꼭 믿으세요.

(갈3:13)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신21:23)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라.

저주 받은자를 기념품 처럼 달고 다니면 우상숭배와 다를 바 무엇이며
저주를 심어서 저주를 받게 되는 결과가 반드시 나오게 되어 있다.

반론 제기 할 수 없는 것이다.
시온성 (17-09-18 17:15)
 
그러게요 독수리님, 기독교인들은 정말 불쌍한 존재들이네요....
독수리 (17-09-18 21:24)
 
어떤 목사님의 설교중에
하나님이 인간들을 너무나 사랑하여
독생자이신 예수님을 저주 받은자로 만들면서 까지
구원하려 하셨다더군요.

참 말도 잘 만들어서 갖다 붙이죠?
독수리 (17-09-19 19:07)
 
기독교의 요런 류의 답변을
반창꼬 화법이라고 이름 붙여주고 싶네요.
비슷한 뜻으로는 임기응변, 둘러대기 ..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에게
선악과 따먹지 말라고 딱 한 번 말해 놓고
선악과를 에덴동산에 그냥 딱 놔뒀죠?

그러다가 아담과 해와가 그걸 따먹으니까
에덴동산에서 내쫓고 자손만대로 저주하여 고생고생하면서 살다가 죽게끔 한 것은
하나님의 어떤 사랑일까요?

그게 참말이라면
도대체 하나님에게 사랑이 있기나 한건가요?

이 질문에 대한 기독교의 반창꼬 답변은
자유의지 ...


아담과 해와에게 책임을 묻고 있는
이 반창꼬 답변에 반문을 한다면
그렇다면
자유의지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 있나요?

자유의지란 결국
아담과 해와를 죽도록 만든 장본인이 바로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란 소리에요.

그러니까 그게 마귀가 둘러내는 반창꼬 신공이란 말이죠...
하나님이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줬다는 말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자식들인 인간을 이간질 시킬려고
마귀가 저들 마음대로 씨부렁 거린
비상식적이고 비논리적이고 앞뒤도 맞지 않고
성경에도 없는
마귀 소리란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