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는 하나님의 말 못할 사정을 암시하는 내용이 있다!!!
 작성자 : 정수철
Date : 2017-09-01 21:31  |  Hit : 226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하나님을 <전지전능>하다고 규정을 해 놓고 보면 도저히 이해 안될 말일 것이다.
흔히 우리는 하나님에 대해 <전지전능하다, 삼위일체이다, 대자대비하신 존재이시다> 정도로 알고 있으므로
그런 시각위에 성경을 아무리 읽어 봤자 숨겨진 뜻이 도출될 리가 없다.
 
우리나라 예언서인 격암유록의 <도부신인>에는 <하나님이 마귀와의 전쟁에서 패하여 삼뮈일체의 에덴동산이
깨어져서 아담은 죽을 인간인 남자사람이 되고 해와는 여자사람이 되었다>, 그래서 '양음'이라고 못하고
'음양'이라고 하며 '외내'라고 못하고 '내외'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바로 이것이 태극세상이며
죽음이 지배하는 세상이라고 하였다.
 
적어도 격암유록의 내용 정도는 되어야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 못할 사정을 짐작이나마 할 수 있으련만
성경만으로는 천년을 읽어도 속 뜻을 알 수 없는 것이다.
 
그럼 성경은 하나님의 사정을 어떻게 암시하고 있을까?
 
   (41:4) 태초에도 나요 나중에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44:6)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라 나 외에는 다른 신이 없느니라.
   (21:6)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고전15:45,46)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인용된 성경 내용 중 <태초와 나중, 처음과 마지막, 알파와 오메가>라는 단어에서 중간에는 하나님의
영향이 미치지 않는 시간임을 암시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 시간은 얼마나 길며 동안에 무엇을 하셨을 까?
창세기 1장에서 하나님은 여러가지를 창조하시느라 무려 6일을 소비하셨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일을
마친 7일째 되는 날을 <안식일>이라고 부르고 이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다'고 기록되어 있다.
 
베드로 후서 3장8절은 <하루가 천년과 같고>라고 하여 6일은 인간세상의 6000년임을 알려 주고 있다.
즉 하나님은 중간에 해당 되는 6천년동안 목적하시는 바를 다 이루었으므로 7천년대에는 안식하신다고
<창세기>는 기록하고 있다. 무엇을 만드셨기에 당신의 뜻이 이루어졌을까?
 
  (고전15:26)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맨 나중은 말세를 의미하며 말세가 되면 죽음이 없어진다, 즉 죽음은 구세주가 <이슬>을 가지고 없앤다고
(사26:19)은 기록하고 있으니 <마지막 아담으로 오신 구세주께서 죽음을 없애시는 시대가 '나중' 하고도
'맨나중'에 해당되는 것>임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사정을 전혀 모르면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고 하면 다 이루어지는 것일까?
 
전혀 아니다. 하나님의 사정을 모르는 자는 도저히 구원 받을 수가 없다.(끝)
 

 

독수리 (17-09-02 12:46)
 
이 세상 종교들은 백이면 백 천이면 천
하나님에게만 관심을 뒀지
마귀의 세계에는 관심을 두지 않았던 것이다.

그런 가운데
마귀가 하나님을 이겼다는 논리를 펼치고 있는
우리나라의 격암유록은 엄청나게 차원이 높은 것이다.

하나님의 가면을 앞세워 놓고
그 뒤에 마귀는 스스로를 숨기고 있는 것이
이 세상 종교들이고
불합리한 천태만상의 근원인 것이다.

'나' 라는 의식이 마귀라는 위대한 발견
이  진리의 철장 한 마디로
인류가 쌓아온 학문과 종교를 비롯한 모든 유산이
마귀의 소유물이었다는 사실을 자각하게 되고
점차 마귀와의 끈을 끊으려하고
진짜 하나님의 손을 잡으려 하는 것이다.

이렇게 마귀의 역사가 종말을 고하면서 = 말세 = 인간 세상이 끝남 = 죄악 세상이 끝남
진짜 하나님의 학문과 종교가 시작하는 것이다.
독수리 (17-09-02 12:53)
 
이 세상을 죄악세상이라고 말은 하지만
그 뜻을 모르는 기독교인 것이다.

죄악이 지배하는 세상이 죄악 세상이며
죄는 마귀의 소유물 혹은 다른 이름이기 때문에
죄악 세상이란 마귀가 지배하는 세상을 의미하는 것이다.
독수리 (17-09-02 13:04)
 
마귀는 스스로를 숨기려한다.

그런데 승리제단에는
마귀를 이긴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마귀의 비밀을 논할 수 있고 또 논하는 것이다.

마귀를 죽여 없애는 것이 죄를 없애는 것이며
죄가 없어져야 영생도 되고 하늘나라도 가는 것이다.

마귀를 죽여 없애는 것이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