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를 너무나 사랑해 온 기독교인들_그들의 진정한 원수는 누구일까?
 작성자 : 정수철
Date : 2017-08-30 15:18  |  Hit : 231  
예수는 마태복음 (544)의 산상수훈에서 그곳에 모여 든 군중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
   (*)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그리고 마태복음 (539)에서는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대며>라고 말하였다.
 
과연 예수가 의미하는 <원수>는 어떤 것일까?
아마도 인간들간의 원망이나 갈등 등으로 인해 서로 잡아먹지 못해 으르렁 거리는 정도의 원한 맺힌 상태의 인간관계일 것이라 보면 대차가 없을 것이다.
그러면 성경은 어떤 관계에 있는 존재를 <원수>라고 규정하고 있을까?
성경 고린도 전서 (1526)에 분명하게 소명되어 있다(아래) ;
  (*)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예수가 사랑하라고 했던 <원수>와 고린도 전서에 소명된 <원수>는 엄연히 다르다.
예수가 말한 <원수>는 원수가 있는 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도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고린도 전서에 소명된 원수는 모든 사람에게 닥치게 되는 피할 수 없는 재앙(?)이 되는 죽음인 고로 이 것이야 말로 <영적 원수>에 해당되는 것이리라.
 
고린도 전서의 원수는 죽음으로서 생명을 없앤 상태를 의미함이니 모든 인간들의 철천지 원수에 해당되는 것이다.
그런데 정말 아이러니칼하게도 예수 본인은 그 죽음을 주관하는 주인공임을 아래 인용되는 성경에서 스스로 자백하였으니 이게 어찌된 일인가?(아래 인용된 적색 글자 부분은 예수가 직접 한 말이다)
(11:28)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좇아 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에게 임하였느니라.
(1:18)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라.
(21:19) 길가에서 한 무화과 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밖에 얻지 못하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 나무가
곧 마른지라.
    (히브리서 2:14)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마10:34)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비와
                딸이 어미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불화하게 함이니.
예수가 불치병에 걸린 병자들(소경, 앉은뱅이, 문둥병 환자, 죽은 자를 살림, … )을 여러명 고치는 바람에 그 당시의 사람들로부터 <구세주>로 추앙 받았는 데 그렇게 예수가 내 좇은 병마는 하나님의 성령이 아닌 더 센 마귀의 영을 힙입어 약한 마귀를 내 좇았다고 지금 자백하고 있는 것이다.
 
또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니 그 자리에서 무화과 나무가 말라 죽었고,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다고 본인의 입으로 직접 고백하였으니 히브리서 214절에 명시된 <사망귄세 잡은 자인 마귀임이 확실하다>.
 
상기 기록 내용에서 처럼 기독교인들은 사람들의 진정한 철천지 원수인 사망귄세 잡은 자인 마귀 예수를 너무나 사랑해 왔으니 전역사의 주인공이셨던 박태선 영모님의 아래와 같은 경고가 딱 들어 맞았음이다.
 
    교회에 구원 없다.
()

독수리 (17-08-30 19:35)
 
종교 경전은 신의 세계를 말하는 것인데
진짜 구세주가 출현하기 전까지는
신의 정체를 희미하게 알았던 것이다.

희미하게 아는 것은 아는 것이 아니요
부족한 것은 사이비이니
구세주가 출현하기 전에는 사이비종교들만 있었던 것이다.

숫적으로 우세한 사이비종교가들이
구세주를 외곡하고 오히려 사이비로 몰아 핍박하니
적그리스도가 바로 그들인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세계를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성경에 기록된 원수란 하나님의 원수를 말함이요
하나님은 영생의 신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원수는 사망의 신 곧 마귀인 것이다.

이 세상 기성종교들은
사람의 시각에서 경전을 해석하였던 것이고
그것은 잘못된 해석이며
그 결과 잘못된 교리와 잘못된 실천을 하고 있는 것이다.
독수리 (17-08-30 19:47)
 
기독교인들은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위대한 성인의 말씀으로 인용하고 있다.

그런데 원수를 어떻게 사랑하나!

인간 세상에서 원수를 만들지 말아야지
이미 원순데
원수를 사랑하라는게 말이 되는가.

생명의 신 하나님의 입장에서
사망의 신 마귀는 이가 갈리도록 사무치는 원한이 맺힌 원수이다.
6천년간 하나님의 자식들을 모조리 죽여온 원수인 것이다.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성경은 하나님과 마귀간의 싸움에서
최종 결과를 그렇게 예언하고 있는 것이다.
수철 (17-09-01 12:23)
 
그렇습니다. 그들 기독교인들은 바로 "적(敵)그리스도" 였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