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교(殉敎)의 개념을 바로 알자_성경상의 순교는 이런 것이다!!!
 작성자 : 수철
Date : 2017-08-25 19:50  |  Hit : 236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주요단 어들은 전부 영적으로 해석하고 풀어야 한다. 그런데 성경을 접하는 많은 종교지도자들은 성경의 경고는 무시한 채-아니 무엇을 의미하는 지 몰라서 라는 게 더 옳으리라- 성경을 임의로 풀고 그걸 신도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성경의 경고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
(14:9) 여호와의 도는 정직하니 의인이라야 그 도에 행하리라, 그러나 죄인은 그 도에 거쳐 넘어지리라.
(벧후3:16) 성경을 억지로 풀지 말라,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요일2:27)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요일3:27) 너희는 사람의 가르침을 받을 것이 없고 이 기름부음이 모든 것을 가르쳐
( 34:16) 하나님의 말씀은 짝이 없는 말씀이 하나도 없나니라, 이는 하나님의 입으로 모았음이라.
(22:18,19)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 및 거룩한 성에 참례함을 제하여 버리리라.
 영적으로 풀어야 하는 데 육적으로 푼 결과를 가지고 서로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여 싸우고 있으니 정말 신학은 인간이
적으로 풀어야 하는 데 육적으로 푼 결과를 가지고 서로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여 싸우고 있으니 정말 신학은 인간이
알 수 없는 차원의 문서로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실례를 딱 두 가지만 들어 보고자 한다 ;
 
 (첫째) 선악과 남자의 성대에서 튀어 나온 부분을 서양에서 아담의 사과(Adam’s Apple) 이라고 하는 것.
         즉 사과를 선악과라고 생각하는 것.
 (둘째) 순교 이슬람 종교에서 전쟁 발발시에 지도자가 그 전쟁을 성전이라고 선언하면 그 전쟁에서 적과 싸우다 죽을 경우
                   순교하는 것이므로 천국 간다고 생각하고 자살폭탄테러도 서슴지 않는다고 한다.
 
둘 다 틀린 개념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좋은 마음을 먹어라 하는 말이 있으며 먹는다가 음식처럼 씹어 삼키는 것에만 사용되는 것이
또한 순교도 영적 순교이지 (1)예수를 증거하다 돌에 맞아 죽은 스데판’, (2) 천주교 1호 순교자 김대건 신부, 
(3) 불교 도입과정에서 순교하였다는 신라의 이차돈의 경우 이 세 분들은 육적순교이지 영적순교가 아니다.
성경에는 이러한 내용(아래)이 기록되어 있어 육적순교 자체가 엄청난 착각으로서 그러한 곳에 순교라는 단어가
사용되어서는 안됨을 강조하고 있다 ;
(17:21) 여기 있다 저기 있다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마음 속에 있나니라.
(고전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 된 것과 하나님의 신이 너희 안에 거하심을 알지 못하느뇨?
   (16:22) 하나님이여 모든 육체의 생명의 하나님이여.
(22:32)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라.
(8:36//16:26) 사람이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시편6:5) 사망 중에는 주를 기억함이 없아오니 음부에서 주께 감사할 자 누구이리이까?
(시편115:17) 죽은 자는 여호와를 찬양하지 못하니.
(14:1012) 사람이 죽으면 소멸되리니 그 기운이 끊어진 즉 그가 어디 있느뇨……사람이 누우면 눈을 뜨지 못하며
                 잠을 깨지 못하느니라.
(14:14) 사람이 죽으면 어찌 다시 살리이까.
(26:14) 죽었은 즉 다시 살지 못하겠고 사망하였은 즉 일어나지 못할 것이니.
 
그리고 한 가지 강조할 사항은 <예수가 죽은 지 3일만에 부활하였다>고 하는 것은 육적 부활이지 영적 부활이 아님을 알아야
그리고 한 가지 강조할 사항은 <예수가 죽은 지 3일만에 부활하였다>고 하는 것은 육적 부활이지 영적 부활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그러면 영적부활은 어떤 것이냐가 설명되어야 겠네요.
성경 (5:8) 마음이 청결한 자 복 있나니 하나님을 볼 것이요의 내용이 바로 영적 순교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왜 그러느냐 하면 사람은 죄인이므로 하나님을 볼 수 없다. 그러나 <마음이 청결한 사람은 볼 수 있다>는 것에서 각 사람마다
마음에는 두 가지가 있는 데 하나는 양심이요 다른 하나는 욕심이다. 이 두 가지 마음 중에서 어느 마음이 청소되어야,
즉 없어져야 할 것인가? 당연히 욕심이다. 이 욕심이 없어져야 한다는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는 것은 “(1:15)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나니라에서 욕심으로 인해 생명이 죽는다고 한 내용이 그것을 뒷받침 해 주고 있다.
또한 이 문제에 대해서는 동양철학인 <주역(周易)>극기승자(克己勝者)는 천하승자(天下勝者)”라고 하여 자신을 극복한 자
자신을 이긴자는 천하를 이기는 자하였다. 성경 (1:15)에 적시된 내용과 괘를 같이하고 있다. 즉 욕심은 라는
주체의식이 부리므로 라는 주체의식이 없어지면 욕심의 원인이 없어지는 것이요 욕심이 없어지면 죽음의 씨앗이 없어지게
되어 죽지 않는 상태로 바뀌는 것이다. 죽지 않는 상태로 바뀐 것은 하나님으로 변화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니 당연히 하나님을
볼 수 있도록 되는 것이다.
라는 주체의식이 없어짐이 바로 영적 순교가 되며 영적 순교가 되니 양심이 그 몸 전체를 차지하게 되어 하나님이
부활함을 입은 상태가 된 것이다. (끝)
 
 

독수리 (17-08-26 20:00)
 
거짓말로 꾸며낸 학설은
더 많은 억설과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지만

진실된 학설은
있는 그대로를 말하면 된다.

진실은 스스로 이치에 맞기 때문에 걸림이 없고 명쾌하다.

하나님의 도는 정직하게 진실을
알고 믿으며 실천하여 살아 있는 동안에 이루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