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아래 모여드는 사람들의 운명은........???
 작성자 : 수철
Date : 2017-08-05 07:32  |  Hit : 191  
기독교인들이 사랑하고 있는 십자가는 로마시대의 흉악범 처형틀이다.
기독교인들은 그것을 성물(聖物) 인 줄 알고 목걸이로 걸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음을 보게된다.
 
십자가는 당연히 나무로 만들어 진 것이었다.
그런데 십자가가 성물이 맞다면 즉 예수가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음으로서 인간의 죄를 대속하였다면
사람들에게는 죄가 없어진 상태가 되어 성경적인 개념으로 보면 죄가 없으니 '죽지 않아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가 십자가 나무에 달린 이후로도 사람들은 계속 죽어 왔으니 "죄를 대속하였다"는 말 자체가 성립이 되지 않는다.
 
그러면 여기서 십자가 나무에 달린자에 대해 성경은 어떻게 기록하고 있는 지 알아 보자.
 
    (갈라디아서 3장 13절)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신명기 21장 23절)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라.
 
성경 전체를 통해 십자가 나무에 달린 자는 단 3명이 등장하는 데 예수와 강도 바라바 그리고 또 다른 한명의 강도이다.
 
예수가 구세주에 틀림없다면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으로 부터 축복을 받았음이라> 정도로 찬양이 되어 있어야 하는 게 아닌가?
 
'하나님께 저주를 받은 자'를 구세주라고 부르고 심지어 모든 성당이나 교회 건물 꼭대기에 십자가를 달아 놓고 밤에도 불을 밝혀
온 동네가 마치 공동묘지라도 된 것으로 착각될 정도이다.
 
하지만 오늘도 십자가를 사랑하는 그 사람들은 그 처형틀 아래 모여 들 것이다.
마치 <우리를 빨리 처형하여 주옵소서>라고 빌려는 것인지 모르겠다.
 
예수는 그 아버지인 야곱의 12 아들 중 첩인 레아가 네번째 낳은 아들인 <유다>의 후손이다.
예수가 구세주에 틀림없다면 야곱으로 부터 '장자축복'을 받아야 하는 데 첩이 낳은 그것도 네번째 낳은 아들이므로 애초부터
대상 자체가 안되는 인물이었다.
 
그리고 구세주가 배출될 가문이라면 청결하고 성스러운 집안이 되어야 하는 데 <유다>는 어떻게 하여 그 자손을, 대를 잊게
되었는 지 성경 창세기를 보면 청결하고 성스러운 것은 고사하고 아주 지저분한 가문으로 설명되어 있다.
 
유다는 세 아들이 다 죽고 그 부인 마져 죽어 유다에게는 대를 이을 자손이 없게 되었고 여자라고는 그 며느리인 <다말>밖에 없었다.
어느날 술 한잔 마시고 며느리와 잠자리를 하게 되어 쌍둥이를 낳았는 데.... 그리되었으니 그 탄생된 쌍둥이는 유다의 손자인가 아니면
아들인가?
 
이 뿐이 아니다. 성경은 유다 가문 혈통의 지저분함을 적나라하게 기록하여 놓았는 데 그 내용을 인용하면 아래와 같다 ;
 
 (마1:116) (유다의 족보)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를 낳고, 유다는 다말(*1)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살몬은 라합(*2)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이새는 다윗 왕을 낳으니라, 다윗은 우리아의 아내(*3)에게서 솔로몬을 낳고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
(*1) 다말: 유다의 며느리(유다는 자신의 며느리와 관계해 쌍둥이 아들을 낳았다)
      (18:15)너는 자부의 하체를 범하지 말라 그는 네 아들의 아내니 그 하체를 범치 말찌니라.
      (20:12)누구든지 그 자부와 동참하거든 둘 다 반드시 죽일찌니 그들이 가증한 일을 행하였음이라.
그 피가 자기에게 돌아기리라.
(*2) 라합: 여리고의 기생(여호수아 2:1):
  (*3) 우리아의 아내: 충신 우리아를 죽이고 그 아내를 취함.
      (사무엘하 11:227 / 다윗의 행위가 여호와 보시기에 심히 악하였더라)
 
위에 인용한 (레위기20:12)의 내용을 보면 패륜을 저지른 시아버지 <유다>와 며느리 <다말>은 "...둘 다 반드시 죽일찌니...>에
해당되어 아무리 양보해서 보아도 도저히 "구세주를 배출할 가문이 될 수 없음은 자명하다."
 
이제는 더 이상 속지 말아야 한다.
 
이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혈통의 '백의민족'인 단군할아버지의 혈손 가운데서 이미 참구세주인 <실로>가 출현하시어 구원의 문을
활짝 열어 놓으시고 에데동산에 있었던 구원의 묘약인 <생명과일>을 들고 한시라도 빨리 오시어 구원을 받으시길
기다리고 계신다.
 
감사합니다.  (끝)
 
 

대통령 (17-08-06 07:57)
 
기독교인들이 선악과와 생명과일에 대해 아는 날에는 난리가 나겠네요.
철저하게 예수님을 믿다가 ... 유다를 통해 낳은 예수~~  그  혈통의 성경적인
사실적 내용은 정말 충격적이군요. ~^^
독수리 (17-08-07 08:33)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하나님을 숭상하지만
도둑질 사기꾼 기독교회에 속아서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 기독교인들을 다 살려줘야 되는데...
글로리 (17-08-07 15:02)
 
독수리님 기독교인들을 살려줘야 하는데 좋은방법 있으면
쭉 나열해 주세요. 함 생각해 봅시다. 휴~~
너무 불쌍하잖아요. 구세주가 온 것도 모르고 ...
하늘만 쳐다보고 있으니까요.
독수리 (17-08-07 16:07)
 
글로리님

양의 탈을 쓴 늑대인 기독교회의 정체를 드러낼 수 있는 것은
기독교회의 차원을 한참 넘어 선 경지에서나 가능한 일인데
기독교인들은 눈이 멀고 귀가 막혀
그 모습을 보지 못하고 그 소리를 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진짜가 나와야 가짜의 정체를 드러 낼 수 있다는 겁니다.

가짜의 정체를 낱낱이 파헤침으로서 진짜가 돋보이는 것이니
우리가 할 일은 이미 정해져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