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를 향하여 선포한다 [145] - “마귀의 영은 쪼개지고 갈라지는 성품”
 작성자 : 승리제단
Date : 2018-10-23 14:14  |  Hit : 80  

전 세계를 향하여 선포한다 [145]
“영생의 소망을 가져라”


 
사람은 누구나 높고 낮음이 없이 모두가 똑같은 존재입니다. 상대방이 나요, 내가 바로 상대방입니다. 나이가 많다고 윗사람이고 나이가 적다고 아랫사람이 아닌 것입니다. 실제로 사람 속의 피의 나이는 모두 똑같이 동갑입니다. 

이 세상은 마귀의 계급제도를 가지고 있는고로 잘못된 도덕과 윤리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 분쟁과 당파싸움과 데모가 그치지 않는 것입니다. 온전한 윤리관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옳다고 수긍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자유율법을 제대로 지켜나가기만 하면 세계인류가 한 덩어리가 되어 버립니다. 마귀의 영은 쪼개지고 갈라지는 성품인고로 네 파, 내 파가 있지만 하나님의 역사는 한 덩어리가 되는 역사이므로 어쩔 수 없이 하나가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말씀 요절을 육비에 새기도록 암송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