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를 향하여 선포한다 [128] - “황송한 마음으로 바라봐야”
 작성자 : 최고관리자
Date : 2018-02-14 15:30  |  Hit : 741  
 
전 세계를 향하여 선포한다 [126]
“누구를 봐도 내 하나님의 얼굴로 보여야”


 
여러분들이 은혜가 자라려면 자신이 죄인 중에 괴수 죄인이라는 것을 절감(切感)해야 하는 것이다. 이 사람은 감히 하나님을 바라 볼 수도 없으며 하나님 앞에 나올 수도 없는 괴수 죄인인데, 하나님 앞에 나오게 해주시고 바라보게 해주시니, 너무너무 감사하여 감격의 눈물을 펑펑 흘렸던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 앞에 바로 선 사람의 마음자세인 것이다. 그런데 자신은 다 이루어진 줄 알고, 으레껏 바라봐도 좋은 걸로 생각하고 바라보는 그 자세는 건방진 것이다. 그는 마귀가 되어서 그런 것이다.
 
이 사람은 영모님의 얼굴을 바라보는 것도 감당할 수 없었다. 하늘의 사람이 너무너무 귀한 고로 사진만 바라봐도 감격하고 감사하여, 감격의 눈물이 펑펑 쏟아지는 가운데 황송한 마음으로 바라보았지 조금도 떳떳한 마음으로 바라본 적이 없었던 것이다.*
 
 
 
말씀 요절을 육비에 새기도록 암송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