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를 향하여 선포한다 [110] - “나무가 되어야 구원”
 작성자 : 최고관리자
Date : 2017-06-06 15:05  |  Hit : 205  
 

                                              전 세계를 향하여 선포한다 [110]
                                                     “나무가 되어야 구원”
 



 
의인이 되면 완전히 나무가 된다. 나무란 감정이 없다. 나무의 사람이 되어야 영원무궁토록 살 수 있는 것이지 동물적인 인간의 성품을 가지고는 영원무궁토록 살 수가 없는 것이다.
 
나무의 사람이 된 사람은 옆 사람이 뭐라 하든 말든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다. 옆 사람이 마음을 박박 긁어도 아랑곳 하지 않는다. 이긴자는 바로 나 자신을 이긴 자인 것이다. 상대방을 이긴 것이 아니다. 아무리 때리고 모함을 해도 그 마음은 흔들림이 없는 것이다.
 
이 사람은 일절 형제의 허물을 입에 담지 않고 묵묵히 형제의 사정을 내 사정으로, 형제의 죄를 내 죄로, 형제를 내 주님처럼, 내 하나님처럼 여겼다. 그렇게 하니 완전히 자신을 이기게 되었던 것이다.*
 
 
 
 
 
 

말씀 요절을 육비에 새기도록 암송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