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를 향하여 선포한다 [60]-“날아다니는 학설”
 작성자 : 승리제단
Date : 2015-05-13 06:45  |  Hit : 1,635  
 
 요절외우기
 
전 세계를 향하여 선포한다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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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를 향하여 선포한다 [60]
“날아다니는 학설”   
 
그날에 이르러 의인은 날아다닌다. 마음만 먹으면 어디든지 간다. 동화 같은 이야기지만 앞으로 그런 날이 꼭 오는 것이다. 사람이 누구든지 다 날아다니고 싶어 하고 마음먹은 대로 되고 싶어 하는 것은 사람 속에 날아 다녔던 경험이 있는 피가 흐르고 있기 때문이다.
6,000년 전의 사람은 오늘날과 같은 몸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아니요 완전 자유의 몸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생각만 하면 생각하는 곳에 이미 그 몸이 날아가 있는 것이다. 인간의 몸은 어떤 제한과 제약을 받지 않는 생활을 할 수 있었으며 자유자재로 날 수 있는 몸이었다.
 
지금의 사람의 몸은 자유롭게 그 옛날처럼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에 말할 수 없이 괴로운 것이다. 사람의 마음이 흡족하고 만족하고 행복한 상태가 되려면 사람의 몸이 완전히 자유의 몸이 되어야 되는 것이다. 생각만 하면 달나라 별나라 온 우주도 마음대로 날아다닐 수 있는 몸이 되어야 행복한 몸이 되는 것이다.
 
마음의 변화가 일어나면서 점점 깨달아지면 이 사람이 말하는 사람이 날아다니는 시대가 온다는 말도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다. 사람이 날아다니는 것이 어떻게 가능한가 하는 것이 깨달아지는 것이다. 그걸 모르는 사람은 난다는 것이 허황된 소리로 들리는 것이다.*
 
  말씀 요절을 육비에 새기도록 암송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