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연합예배

누구든지 내 몸처럼!

9월의 연합예배가 9월 22일 일요일 오후 1시에 있습니다. 자유율법의 실천은 아주 작은 것에서 부터 비롯됩니다.

서로 만나면 반갑게 웃으며 ‘누구든지 내 몸처럼’하고 먼저 인사합시다.

주님의 역사를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을 진심으로 존중하고 하나님처럼 여기는 마음이 더욱 중요합니다.

‘예법’이 자유율법이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도 있듯이 서로 만나면 반갑게 인사부터 할 줄 아는 사람이 됩시다.

다음 연합예배는 10월 15일 승리절입니다.

감사합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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