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호 태풍 프란시스코 소멸 / 이래도 구세주의 능력을 못 믿는다면?

본보는 8월 1일자 신문에서 5호 태풍 다나스가 한반도에 들어오지도 못하고 소멸된 이유를 다뤘다(아래 그림 참조).

그 이유를 한 마디로 줄이면 “구세주께서 한국을 보호하고 있기 때문에 태풍이 못 불어온다”이다. 그러면서 의심 많은 인생들을 위해 2018년에 태풍을 막은 기록도 같이 게재하였다. 바로 쁘라삐룬과 솔릭이다.

 

 

구세주는 왜 태풍을 막아주는가

구세주께서 한반도로 불어오는 태풍을 막는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다.
첫째, 구세주라는 것을 믿어달라는 증거를 보여주는 것이다.
만일 구세주라면 그 능력이 있어야 구세주라고 할 수 있지 아무 능력이 없이 자기가 구세주라고 하면 누가 믿겠는가? 아무도 믿을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래서 조희성 구세주께서는 5가지 약속을 하였다. 5가지 약속은 이렇다. ① 세계 공산주의를 없애겠다. ② 한국에 태풍이 못 불어오게 하겠다. ③ 한국에 여름 장마를 못 지게 하겠다. ④ 한국에 풍년들게 하겠다. ⑤ 남북전쟁이 못 일어나게 하겠다.
지금까지 이 약속은 모두 다 확실히 지켜지고 있다. 이걸 보아 조희성님이 구세주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는 것이다. 이번처럼 태풍을 막는 것을 보면 누구라도 구세주라고 확신하게 될 것이다.
둘째, 구세주 조희성님은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출생하여, 일제 강점기 시절 배고픈 설음을 겪었다. 그런 개인적인 체험 또한 한국에 태풍이 불어오지 못하게 하는 이유라고 하겠다. 벼가 자라 곡식이 여물 때나 여문 후에 태풍이 불어오면 침수가 되거나 강풍에 쓰러져 농사를 망치는 경우가 비일비재한 것을 잘 아시는 분이다.

한국인을 부유하게 만드는 이유

셋째, 구세주는 한국인이라는 사실을 세계 만방에 알리기 위해서다.
구세주가 출현했는데 그 구세주가 빈천한 국가 출신이라면 세계인들이 그 존재를 선뜻 받아들이기 어려울 것이다. 따라서 구세주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방편의 한 가지로 한국인을 굶주리지 않고 잘 사는 국민으로 만드는 목표를 세우셨다. 한국이 잘 사는 부유한 나라가 되려면 뭐니 뭐니 해도 먼저 배고픈 사람들이 없어야 된다. 그러러면 쌀이 풍부하게 생산되어야 하는데, 풍년이 드는 게 그냥 드는 것이 아니라 기상조건, 일조량 등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여러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이걸 모르고 우연히 풍년이 든다고 생각하는 인생들은 참으로 미개한 수준의 사람이라고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구세주의 능력을 절대 허황된 말장난으로 생각하지 마시기 바란다. 수많은 과학적 증거와 증인들이 많이 있다. 부디 구세주 출현 소식을 기쁨으로 수용하여 영생의 복을 받는 믿음의 자녀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전 세계 인류를 영생의 세계로 인도하는 구세주의 방주를 어서 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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