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이행되는 5대공약

1. 세계 공산주의를 없애겠다

1991년 공산주의 종주국이던 소련이 공산주의를 스스로 포기하였다. 저희들 스스로 저희들의 정치 이념을 포기한 것이다.

이념이란 인간의 생각이며 영인데 마귀의 영인 것이다. 공산주의 이념은 인류 평화를 해치는 가장 위험하고 강력한 마귀의 영이었다. 그 강한 마귀의 영이 죽어 버렸기 때문에 공산주의를 싫어하는 여론이 형성되었고 결국 공산주의를 포기하게 된 것이다.

공산주의가 없어진 이후 공산주의 하겠다는 나라가 더 없는 것이다. 그 마귀가 완전히 죽어버렸기 때문이다.

2. 여름장마를 못 지게하겠다

한국은 농경사회로서 해마다 모내기를 하면 6월 중순에서 7월 중순 사이 한달간 계속해서 비가 내리는 여름 장마로 인하여 모가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물 위에 둥둥 떠서 썩어버리고 마는 일이 거의 2, 3년 거쳐서 거듭되는 나라였던 것이다.

여름장마를 못 지게 해야 풍년이 들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것이다.

3. 태풍을 막겠다

태풍은 보통 가을 수확기에 찾아오는데 추수를 앞둔 벼가 거센 바람에 쓰러져 물에 잠기면 벼에서 싹이 나와 먹지 못하는 벼가 되어 버립니다. 그러면 애써 지은 한해 농사를 망치게 되고 먹을 것이 부족하여 소나무 껍질을 벗겨 먹었던 시절이 있었던 것입니다.

태풍을 막아야 풍년이 들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4. 계속해서 풍년들게 하겠다

1980년 5대 공약을 공표하신 이후로 쌀 재배 면적은 꾸준히 줄고 있으나 쌀 생산량은 80년 이후로 항상 일정량 이상의 생산량을 유지 하고 있습니다.( 아래 표 참조)

그전에는 한 해 걸러 흉년이 들어 보릿고개라는 말이 있을 정도였습니다.

여름장마와 태풍을 막고 적당한 물과 햇빛을 비추면 농사가 풍년이 들게 되어 있습니다.

격암유록을 아는 어른들 말씀에 의하면 정도령은 풍운조화를 마음대로 하고, 정도령이 나오면 살기 좋은 세상이 된다고 합니다. 핍박하고 부인하며 왜곡해도 그 분의 존재와 말씀의 권능을 우리는 5대공약이 성취되고 있는 결과를 보아 증거할 수 있습니다.


(표 출처: 한국 농촌경제연구원 KREI)

5. 한국 땅에 다시는 전쟁이 일어날 수 없다

전쟁이 일어 날 것 같은 긴박한 순간이 많이 있었지만 전쟁은 일어나지 않고 있다.

평화를 주려는 참 구세주를 대항하는 세력이 한반도에 긴장 상황을 만들려 하지만 되어지질 않는 것이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어김없이 이행되는 5대공약”의 1개의 댓글

  • 2019년 7월 22일 12:27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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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칼럼 대박입니다. 베리 베리 굿/ 엑셀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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