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10년은 꾸준히 해야 한다

최소한 10년은 꾸준히 해야 한다

남이 하지 않는 일을 10년 하면 꼭 성공한다. 천재적 재질 보다 꾸준한 정진 노력이 성공의 어머니가 된다. 세월 속에 씨를 뿌려라. 그리고 정성껏 가꾸어라. 만약 씨만 부려놓고 가꾸지 않으면 싹이 트기도 전에 땅속에서 썩거나 열매를 맺기 전에 말라죽고 말 것이다.

멋들어지게 노래하는 가수나 아름다운 하모니를 연주하는 합창단이나 관현악단을 보면 ‘나도 저렇게 되었으면’하고 부러워하는 마음이 절로 일어난다. 그러나 그들은 아무런 노력 없이 멋진 음악을 연주해 내는 것이 아니다.

열정과 시간을 투자하여 연습에 연습을 거듭한 결과물인 것이다. 19세기 스페인의 가장 위대한 바이올리니스트 사라사테(Sara sate)에게 한 유명한 비평가가‘천재’라고 칭한 적이 있었다. 그 때 사라사테는 이렇게 답했다고 한다. “천재라고? 37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14시간씩 연습했는데, 내가 천재라고?”

성공한 사람들이 도달한 높은 고지는 경쟁자들이 밤에 잠을 자는 동안 한 발짝 한 발짝 기어오른 것이다. 10년을 넘어 20~30년을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누구나 대가가 될 수 있고,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 그러나 무작정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무수한 실패 속에서 더 나은 방법을 찾기 위한 노력이 수반되어야 한다.

어떤 세일즈맨이 99번을 찾아가도 거절하던 곳에 100번째 가니까 사주었다고 한다. 그 세일즈맨이 99번 찾아가서 포기했다면 그 99번의 노력은 아무 소용이 없었을 것이다. 증기기관차가 움직이는 것도 마찬가지다. 섭씨 99도에서 100도를 넘어서야 비로소 기관차가 움직인다.

목표를 세우고 끈기를 갖고 끝까지 하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다. 99와 100의 차이는 단순히 1의 차이가 아니다. 가능과 불가능, 존재와 부존재를 가르는 결정적 차이다. 성공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그만 둠으로써 실패하는 것이다. 위대한 성공의 돌파구는 포기하려는 단계를 넘어설 때 비로소 찾아오는 것이다.

어떤 분야든 성공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재능이 아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끈질긴 인내심으로 꿈을 좇아 전념한다. 전념은 꾸준하고 열정적인 노력으로 이어지고, 각고의 노력 끝에 정상에 오르는 사람은 꿈의 소유자요, 승리자가 되는 것이다.

자유율법 실천운동을 전개하는 승리제단 성도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도 이러한 각고의 노력이 수반되지 않으면 안 된다. 초초로 주님을 바라보고 고도로 사모하며, 주님이 오셔서 이끌어 달라고, 이 죄인은 안 되니 주님이 오셔서, 삼위일체 완성의 이기신 하나님이 오셔서 이끌어 달라고 애원하는 기도가 있어야 한다.

잠자기 전에는 오늘 하루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고, 자유율법을 지키지 못한 자신에 대하여 통곡하며, 자유율법을 지키게 해달라고 주님께 애걸복걸 매달리는 기도가 있어야 그 영이 발전하는 것이다.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는 오늘, 나의 생명 되시는 이기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서로 만날 때면 얼굴에 미소를 짓고 ‘누구든지 내 몸처럼’인사하자. 형제를 하나님으로 보려고 노력하자. 그것이 내일도 모래도, 10년이고 20년이고 계속되어야 하는 것이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최소한 10년은 꾸준히 해야 한다”의 1개의 댓글

  • 2019년 8월 7일 1:01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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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재라고? 37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14시간씩 연습했는데, 내가 천재라고?
    사라사테의 노력에 찬사를 보냅니다.

    한편, 아무리 노력해도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는 것이 있다.
    노력의 방향이 잘못되었을 때, 모든 노력은 결실을 맺을 수 없기 때문이다.

    구원/영생을 향한 노력은 구원/영생이 안되는 원인
    즉 ‘나’ 를 제거하는 방향의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진심으로 열심히 믿습니다. 나를 제발 불쌍히 여겨 주시고 구원해 주세요.”
    이 방향은 잘못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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