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승리절 나타난 감로(甘露)/감로를 내리는 분이 주인공

지난 39주년 승리절 날, 마귀를 이기고 인류에게 영생을 주시는 그 위대함을 더욱 기리기 위해 승리신문사에서는 보광(普光) 이후 찍힌 감로(甘露) 사진 수백 장 중 50장을 엄선하여 로비에 게시하였다. 구세주의 역사가 지금도 계속 진행 중임을 명백히 보여주는 감로 사진 전시를 통하여 많은 식구들이 힘을 얻었다고 한다.

감로는 구세주의 실체임과 동시에 분신(分身)이며, 5대공약을 이루는 조화와 권능의 주체이므로 감로가 이곳 승리제단에 내리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기존식구들은 감로가 보광 후에도 계속 내리고 있음을 너무 당연시하여 사진 찍기를 게을리하지만 사진부에서는 전도 목적으로 절기행사와 같은 특별한 날만 사진을 찍고 있는 가운데 승리절 5커트의 감로 사진을 찍게 되었다.


감로의 실체를 처음 밝힌 이긴자

이슬성신을 성경에는 이슬, 빛과 같은 이슬로 표현하였으며, 불경에는 감로(甘露), 감로수, 대열반광(大涅槃光), 법성광명(法性光明) 등으로 표현하였으며, 격암유록, 정감록 등 우리민족 고대의 비결서에는 감로해인(甘露海印) 등으로 예언해 놓았다.

성경(聖經)의 증거

성경에는 이슬성신에 대해 예언하기를 호세아서 14장 5절에,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 같이 피겠고”라고 하였다. 여기서 ‘내가’는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은 히브리어로서 이긴자 즉 구세주라는 뜻이다. 즉 하나님께서 이긴자 구세주에게 이슬과 같이 되어 내린다고 예언 하였다.
그리고 그 이긴자가 백합화같이 핀다고 하였는데 합동 찬송가 후렴에 “구주는 산곡의 백합”이라는 가사에서도 알 수가 있듯이 이슬성신을 내리는 이긴자가 곧 구세주라고 하였다.
또한 “주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땅이 죽은 자를 내어 놓겠고(이사야 26:19)”라고 하여 하나님의 성신인 이슬성신은 빛과 같이 임한다고 예언이 되어 있다.
이는 이긴자 조희성님에게서 내리는 빛과 같은 이슬성신이 바로 주 하나님의 신이라는 것을 예언한 것이며, 하나님이 이긴자를 통하여 빛과 같은 이슬로 임할 때는 그로 인해 땅이 죽은 자를 내어놓는다, 즉 이 세상에 점차 죽음이 없어진다고 예언한 것이다.


불경(佛經)의 증거

불경(佛經)에서는 이슬성신을 달 감(甘)자 이슬 로(露)자 단 이슬 즉 감로(甘露), 감로수(甘露水), 대열반광(大涅槃光), 법성광명(法性光明) 등으로 표현하며, 대반열반경, 화엄경, 능엄경, 법화경, 감로수진언 등 불경 전체에 걸쳐 예언해 놓았다.

대반열반경 8권 여래성품 4-5에는 석가세존 게송을 설하여 말하되 “만일 감로를 먹게 되면 죽을 목숨이 다시 살아나고, 혹 재차 감로를 먹으면 수명이 길어져 영생하리라, 더없이 높은 감로의 맛으로 인하여 나지도 죽지도 않는다.”라고 하여 석가모니는 지속적으로 이슬성신 즉 감로를 먹게 되면 죽지 않으므로 해서 다시남이 없다고 하였다.

또한 대반열반경 9권 여래성품 4-6에 예언하기를, “모든 계명 삼매의 광명이 빼어나고 빛이 있으나 능히 대열반광에는 미치지 못한다. 왜냐하면 대열반광은 중생의 모공으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때문에 중생이 보리심이 없어도 능히 보리의 인연을 맺을 수 있게 되느니라.” 감로가 빛과 같은 것이므로 감로를 대열반광 즉 대열반의 빛이라고 표현하여 대열반광이 피부의 털구멍으로 들어가면 성불한다고 하였다.
대열반은 최상의 해탈경지로서 불로불사의 경지라고 석가세존은 대반열반경에 누누이 설해 놓았다.

대반열반경 5권 여래성품 4-2, “여래는 나지도 않고 멸하지도 않고 늙지도 죽지도 무너지지도 않는 자이며, 이것이 곧 참 해탈, 참 해탈자이며 이것이 곧 여래이며 여래는 병이 없다. 이런고로 법신이라고 한다. 죽는 자는 몸이 무너져 목숨을 다하는 것을 말하며 이곳에는 죽음이 없다. 이것이 감로이다. 이 감로를 내리는 자가 곧 참 해탈이다. 여래는 이와 같은 공덕을 성취하느니라.”라고 하였다.


석가모니가 입멸하기 직전 마지막으로 하루 밤낮 동안을 유언과도 같이 설법한 대반열반경에 감로 즉 이슬성신에 대하여 이토록 자세히 설명하였다.

법구경 안녕품에는, “欲度生死苦 當服甘露味 생사의 고뇌를 벗어나고자 하거든 마땅히 감로의 맛을 알고 이를 먹는데 있다.”고 하였으며, 화엄경 78권에는, “爲遭生死苦者 飮以甘露 令基安隱, 늙고 죽고 고생하는 자를 위하여 조가 감로를 마시게 하여 안은(열반)케 하리라”고 하여 어조사 遭를 사용하여 감로를 내리는 자가 조(曺)씨 임을 암시하였다.

격암유록 및 도덕경(道德經)의 증거

우리민족의 대 예언서 격암유록(조선 명종 때의 격암 남사고의 예언서)에는 이슬성신을 감로해인(甘露海印)으로 표현하여 더욱 분명히 예언하고 있다.
격암유록 초장(初章), 은비가(隱秘歌)에는 “海印用使是眞人 甘露如雨海印 진인이 사용하는 해인으로 비와 같은 감로의 해인이다.“라고 하였고, 격암유록 해인가(海印歌)에는 “秦皇漢武求下 不老草不死藥 어데잇소 虹霓七色雲霧中에 甘露如雨海印이라 火雨露三豊海印이라 진시황과 한무제가 구하려던 불로초와 불사약이 어디있소 일곱색의 무지개, 구름안개 중에 감로가 비와 같으니 이것이 해인이라. 불과 비와 이슬, 이 세 가지 풍부함이 해인이다.”라고 하였다.


분명히 해인은 감로 즉 이슬성신이며 승리제단에서 예배시에 느끼는 것과 같이 불과 같이, 혹은 이슬과 같이, 혹은 시원한 비와 같이 느껴지기에 그것을 세 가지 풍부함이라고 표현하였는데 이슬성신이 여러 형태와 색깔로 나타나기 때문에 일곱 색깔 무지개의 구름안개로 표현하였던 것이다.

격암유록 도부신인(挑符神人) 편에는 “白髮老軀無用者가 仙風道骨更少年에 不老不衰永春化로 不可思議海印일세, 백발의 늙은 몸의 소용 없는 자가 신선의 풍채와 도인의 골격으로 청소년이 되어 늙지 않고 쇠하지 않는 영원한 청춘으로 변화시키는 불가사의한 해인일세”라고 하여 예언하였다.

노자는 도덕경 제 32장에 말하기를 “候王 若能守之 萬物將自賓 天地相合以降甘露 民莫之令以自均 능히 도를 지키는 군주가 나서면 만물이 스스로 손님이 되어 찾아들어 천지가 서로 화합하여 감로를 내릴 것이니 모든 사람이 그 말씀에 고르게 된다”고 하여 진정 도를 지키는 사람이 나서면 감로가 출현하여 이 세상이 진리 안에 하나가 되는 세계가 될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이긴자’ ‘미륵’ ‘구세주’ ‘정도령’이라고 하며 혹세무민하고 있다. 무지하고 분별력 없는 보통사람들은 이런 가짜들에 속아서 귀중한 재물과 시간을 바치고 있다. 가짜를 분별하는 기준이 바로 감로이다. 감로를 내려야 진짜다. 감로를 내리는 승리제단이야말로 ‘이긴자’ ‘미륵’ ‘구세주’ ‘정도령’이 계시는 영생의 종교임을 명백히 인식하여야 한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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