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성적

2019년 12월 성적

*지역 1등: 4지역(지역장: 박명하, 지회장: 이영애)

2등: 5지역(지역장: 박철수, 지회장: 신순이)

3등: 2지역(지역장: 서보목, 지회장: 김혜선)

 

*구역 1등: 42구역(구역장: 고선희)

2등: 38구역(구역장: 김정순)

3등: 46구역(구역장: 박철수)

*개인 1등: 고선희 권사

2등: 정수윤 승사

3등: 안경미 권사

2019년 12월 성적은 헌금합계에서 가장 앞선 4지역이 10월 이후 2개월 만에 다시 지역 1등에 올랐으며 5지역이 2등, 2지역이 지역 3등을 차지하였으며, 개인 성적으로는 1등에 고선희 권사, 2등에 정수윤 승사, 3등에 안경미 권사가 차지하였다. 구역 성적으로는 1등에 42구역, 2등에 38구역, 3등에 46구역이 각각 차지하였다. 수상하신 분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내며 함께 수고하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

윤봉수 회장은 “12월은 절기성금으로 흑자다. 매달 고정비용이 지출되기 때문에 고정비용은 줄일 수가 없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주님께서 이끌어 주시어 적자 부분을 채워주신다. 이번에도 4지역에서 절기성금이 아닌 감사헌금이 들어와 재정에 큰 보탬이 되어주었다.

이 길은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이 죄다. 그러므로 제단에서 하라는 대로 하는 것이 신앙을 제대로 하는 것이다. 주님께서는 다른 사람이 하자고 하는 대로 살았다고 하셨다. 그런데 내가 하기 싫다고 하여 안 한다고 말하는 것은 자유율법을 모르는 소리다.

주님께서 찬송시간에 펄쩍펄쩍 뛰는 것을 칭찬해 주었더니 이후 지금까지 펄쩍펄쩍 뛰면서 찬송을 계속해 왔다. 아무리 만류를 해도 안하무인(眼下無人)이었다. 초창기에 꿈을 적어 내면 어린 심령이라 영이 올라갔다고 꿈풀이를 해주셨다. 어린 심령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서 칭찬을 해주었더니 자기가 잘해서 칭찬받을 줄 착각하는 것이다.

이 길은 나를 죽이는 길이다. 그러므로 내 고집을 버려야 한다. 다른 사람들이 하지 말라고 하면 하지 말아야 한다. 새식구가 보기에 협오스러운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한다. 예배시간에 오는 순서대로 앞에서부터 앉아야 한다. 자기가 않고 싶은데 앉아버리면 군데군데 구멍이 나게 된다. 남자석은 잘 앉는데 여자석은 꼭 덤성덤성 비어있다. 2020년에는 좀 더 성숙한 모습들을 갖추어 나가야 한다. 그래야 새식구가 왔을 때 거부반응 없이 적응할 수가 있다.

[요절송경 174]

윤봉수, 1지역 손정숙, 2지역 안경미, 3지역 김갑용,

4지역 박명하, 5지역 박인숙, 6지역 성주희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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