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춘의 샘을 찾아라

회춘의 샘이란 이 샘에서 나오는 물을 먹고 씻으면 젊어진다는 신비한 샘을 말한다. 서양인들이 회춘의 샘과 같은 신비한 샘이나 그런 류의 것들을 찾은 역사는 오래된 것으로 보인다. 최초의 서사시라고 하는 길가메시에도 회춘과 영생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 그래서 알렉산더 대왕도 이집트 원정시에 회춘의 샘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찾았지만 허사로 돌아갔다고 한다. 에니메이션 ‘라푼젤’에서는 매직플라워라는 회춘의 꽃이 나온다. 16세기에는 폰세 드 레온(Ponce De Leon)이라는 스페인 탐험가가 아메리카 대륙에 갔을 때 지금의 바하마의 비미니(Bimini)에서 회춘의 샘을 찾았다고 한다. 그는 푸에토리코 초대 총독이다. 그 샘이라고 알려진 곳을 어떤 유튜버가 촬영하였다. 그림참조 (https://youtu.be/Ync_3K2vld4).

회춘의 샘 스토리

회춘의 샘에 대한 이야기들은 도처에 널려 있다. 아마도 각 민족 또는 나라의 신화나 설화 등에 회춘의 샘이나 그와 비슷한 이야기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위키백과에서 회춘의 샘을 검색해보니 여러 문화에서 다양한 용어로 회춘의 샘을 표현하고 있었다. 즉 철학자의 돌( philosopher’s stone), 생명의 묘약(elixir of life), 생명물(Water of Life) 등이 그것이다. 인도의 리그베다에도 아무리타(Amrita), 넥타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물론 동양에서는 불로초이야기로 전해져 내려오지만 너무 익숙한 내용이라 생략한다.
회춘의 샘이나 불로초나 모두 인간들이 젊어지고 싶은 욕구, 무병장수를 누리고 싶은 욕구, 더 나아가서 죽지 않고 영원히 살고자 하는 욕구를 반영한 것이다.

수도의 경지에도 회춘의 샘 있다

불가(佛家)나 선가(仙家)에서도 회춘의 샘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 개운조사가 펴냈다는 ̔유가수련증험설̓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수도를 하여 올라가면 회춘을 하게 된다.
첫번째 단계는 수다원과인데 수다원과를 얻으면 입에 단침이 괸다. 몸에 지닌 병이 저절로 낫는다. 단전(丹田)이 따뜻해지고 용모가 맑아진다. 탐욕이 일지 않는다고 한다. 이는 감로를 먹으면 입에 단침이 고여 뱃속으로 들어가는 것과 같다. 승리제단 교인들은 이런 경지에 들어간 사람들이 많이 있다.

두번째 단계는 사다함과이다. 사다함과를 얻으면, 기운이 충만하여 몸이 나는 듯 가벼워진다. 눈에서는 번개같은 광채가 뿜어나온다. 시력이 아주 좋아져서 백걸음 밖에 있는 머리카락도 볼 수 있다. 또 흉터와 주름살이 저절로 없어진다. 음식을 안 먹어도 배가 부르다. 며칠씩 굶어도 힘이 넘친다고 하고 있다.

이 경지 또한 감로를 받으면 내 몸이 있는지 없는지 느낄 수 없을 정도가 된다는 승리제단 교인들의 간증이 있는 것을 보아 쉽게 이해된다.

세번째 단계는 아나함과이다. 아나함과를 얻으면 붉은 피가 하얀 기름으로 바뀐다. 노인네는 도로 젊어진다. 하얀 백발이 검게 변하며, 빠졌던 이도 다시 난다. 또 손을 대지 않고도 다른 사람의 병을 고친다. 입김으로 수은을 말릴 수도 있다. 추위나 더위를 전혀 안 탄다. 맨손으로 바위에다 글씨를 새길 수 있다. 자태는 옥(玉)으로 다듬어 놓은 나무와 같이 아름다워진다. 피부는 금빛이 돌며 투명해진다. 정신이 한없이 밝고 맑아서 잠이 안 온다. 오랫동안 잠을 안 자도 전혀 피로해지지 않는다. 우리가 고대하던 바를 그대로 언급하고 있다. 도로 젊어지는 것이다.

네번째는 아라한과이다. 아라한이 되면, 티 하나 없이 맑고 드높아져서 하늘과 일치한다. 마음은 항상 화엄국(극락, 천국 仙界)에서 노닌다. 세상과 인간의 일을 모두 알 수 있다. 아득한 과거의 일, 까마득한 미래의 일도 모두 환하게 헤아린다. 또 공덕과 수행이 부처님을 빼닮는다. 눈에는 붉은 노을이 가득하고 금빛 광채가 온몸을 감싼다. 주위에 오색구름이 둘러싸며 몸이 자유자재로 움직인다. 하늘 높이 날기도 하고, 한 순간에 수천 수만리 떨어진 곳을 옮겨가기도 한다.

이런 내용도 구세주 조희성님의 설교를 통해서 많이 들은 내용이라 이해가 쉽게 될 것이다.
그 다음 마지막 경지는 부처(하나님)의 경지이다.

진정한 회춘의 샘은 하나님보좌

성경에 하나님을 생수의 근원이라고 말한다. “내 百姓(백성)이 두가지 惡(악)을 行(행)하였나니 곧 生水(생수)의 根源(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예레미아 2:13 )” “너희 목마른 者(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者(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葡萄酒(포도주)와 젖을 사라(이사야 55: 1)” “나를 믿는 者(자)는 聖經(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生水(생수)의 江(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요한복음 7:38)” 이 구절들은 하나님이 생수 즉 회춘의 샘이라는 구절이다.

하나님이 생수의 근원임을 알고 그 샘을 찾아서 영생의 존재가 된 첫번째 사람이 바로 조희성님이다. 누구든지 그 샘에 가면 값없이 맘껏 마시고 영생을 얻게 된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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